우연히 단 배지 하나.

2009-07-14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배지가 하나 늘었다. 하나 붙이기도 힘든데도 말이다.
이름은 Killing a Director

어제 알게된 Spymaster AITS에 제일 높게 랭크된 chrisabad란 플레이어를 호기심에 한번 암살시도를 해 봤는데 12%라는 낮은 승률임에도 불구 한방에 운좋게 이겨버렸다.
id 옆에 빨간 글씨로 director라고 적혀있어 더더욱 호기심이 발동했는데, 순전히 운이다.

무식했기 때문에 용감할 수 있었다. ㅋㅋㅋ

어제도 Spymaster 계에서 전설이 되어 버렸다는 Vertago1를 잡았는데,
이것도 순전히 호기심 때문에….
요즘 Vertago1 스탯은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한번 찔렀는데 그만 대박.


추가…
이글을 쓰고나서 보니 에너지가 충전되었길래 Vertago1를 한번 더 쳐봤다.
당근 깨갱…
그런데 하룻만에 공방올라간 수치가… 엄청나네…
앞으로는 그냥 숨어지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