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るみ
대학교때, 内田先生이 젤로 좋아 한다던 미스치루.
예전에 얼핏 보고 스친 미스치루의 くるみ 뮤비.
최근에 와이프 개발자 워크샵때 くるみ를 패러디 했다고 해서 다시 보게됨.
요즘 삶이 힘든지, くるみ 가사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쏙쏙들이 가슴속을 후벼파는지…
감동 한봉다리
くる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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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 くるみ この街の景色は君の目にどう映るの? 今の僕はどうみえるの? ねぇ くるみ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ねぇ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良かった事だけ思い出して 希望の数だけ失望は增える ねぇ くるみ どこかで掛け違えてきて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出会いの数だけ別れは增える |
있잖아, 쿠루미 이 거리의 풍경은 네 눈에 어떻게 비치니? 지금의 난 어떻게 보여? 있잖아, 쿠루미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그럴 때는 어떡하면 좋을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있잖아, 쿠루미 어디부턴가 잘못 잠그기 시작해 십자로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나은 걸 원하는 주제에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만남의 수만큼 이별은 늘어가겠지 |
쿠루미라는 말의 뜻은 가사중에 [호두나무]라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말고도 여러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未來[미라이]를 거꾸로 읽으면 來未[라이미], 일본에서는 이 來未를 쿠루미[來る未]라고도 읽을수 있습니다.
즉, 미래를 거꾸로 돌린 “과거”이자 다가올 미래[來る未來]를 뜻하는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했다는군요.
한 중년의 아저씨가 길을 걷다가 동전을 떨어뜨리고
우연히 악기상에 진열되어있는 기타를 보고 소싯적의 꿈을 떠올리게 되고
그 시절의 친구들을 불러 모아 다시한번 노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죠.
“그들의 뒤늦은 정열은 단 하루만에 막을 내렸지만
Mr.children이라는 이름은
1989년 이제 막 꿈틀대려 하는
새로운 젊은 그룹을 통해
영원히 존재한다.”
마지막 엔딩에 나오는 말…그리고 이 노래는 미스터 칠드런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Mr.Children의 한 멤버가 자신들의 그룹 활동을 하루 앞둔날 “Mt.Adult”라고 팀이름이 적힌 쪽지(PV안에 나오는 중년 아저씨들 Mr.Adults가 지나가며 버린…) 줍게되고 그 다음날 팀이름을 Mr.Children으로 결정하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리고 어쩌면 그들도 나이가 더 들어 그런 모습일거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는..
미래이면서도 과거인 그리고 현재진행형의 미스터 칠드런의 음악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는 노래인 듯 합니다.
맨 마지막에 나오는 젊은 남자은 실제 Mr.children의 보컬 사쿠라이 카즈요시입니다.
참고로 이 PV(Promotion Video)는 2004 뮤직 비디오 어워즈에서
‘Best video of the year’ 에 선정된 PV라고 하네요.
P.S
이 뮤비의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입니다.
자료출처:네이버 지식인 답변중 bijin2580님의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