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터치 4G AS 후기

2011-03-05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iPod 터치 4G가 나왔을 때 산 이유는 아버지 드리기 위해서였다.
3세대만 제외하고, 1,2,4세대째…(뭐하는 짓인지)

시골 피씨에 영상전화를 위해서 Skype를 깔아놨는데, 그거보다 FaceTime으로 하는게 훨씬 쉬울거 같아서 였다.

손주랑 영상통화를 하고 싶을때 쉽게 하는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였다.

그런데 산지 얼마되지 않아, 사이드의 물리 버튼(전원, 볼륨)들이 동작하지 않는것을 알고서 AS를 맏겨야 하는데, 귀찮아서 한 몇달 묶혀놓았다.

뭐처럼 전화를 걸어 말도많고 탈도 많은 Apple의 AS란걸 받았다.

안내도 친절했고 귀차니즘의 대가인 나에게는 택배로 하는 AS를 안내받아 KMUG통해서 시간은 좀 걸렸지만, 택배기사 직접와서 수령해갔고, 오늘 드디어 새 iPod를 택배를 통해 받았다.

물론 중간중간 진행상황은 메일로 통지 받았다.

이정도면 나름 AS센터 찾아가는 것 조차 귀찮은 나에게는 최고의 서비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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