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분당 서현에서 현숙이 생일 파티가 있었다. 첨으로 하는 분당에서의 일주일 모임. 상호, 진현, 홍원이가 모두 배신땡겨, 남자는 나 혼자만 되어 버린 모임.
주제는 온갓 뮤지컬과, 미국 드라마 그레이트 마징가 얘기뿐…. 혼자서 딴짓거리… 요즘 문화생활이 절망인 나로서는 끼기 힘든 장벽이었음….
현숙이가 새로 산 똑딱이 Lumix DMC FX07이 작고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