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비의 그 자식

12월 10, 2011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이야기 하나

지난주 타워 매드니스란 디펜스 게임을 올골드로 클리어 해서 찍어놓은 인증용 스샷이다.
아주 유명하거나, 화제의 게임은 아닌지라,

그게 뭐?

할수도 있지만, 이 게임을 안다면 매드니스의 극악무도한 난위도를 잘 알리라.
오랜기간 노력끝에 만난 이 성취감은 어느 누구에게도 이해 시킬수 없는 혼자만의 느낌이란 걸.

이야기 둘

오늘 퇴근하니 하늘이 녀석이 숨이 넘어가게 달려와서는 좀비vs식물의 로봇왕을 깼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것이다.

행여나, 성공의 순간이 날아갈까봐서 다음판으로 넘어가지 않고, 그상태 그대로 바닥에 놔 둔채…

그 기분 내가 알쥐


홈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스크린 캡쳐가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