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수도사 만랩 기념 샷.

6월 8, 2012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만랩
시작은 5월 15일 부터 하였지만, 직장인으로서 할 수있는 물리적 시간의 한계도 있고, 게임을 즐기긴 하지만, 운동신경은 영 잼뱅이라 이것도 간신히 이룸.

직업은 수도사

하는 일은 주로 탱커
잡몹들 주변에 붙여놓고, 원격 공격하는 악마 사냥꾼이나 마법사가 제거해 줄때까지 신나게 다구리당하면서도 버터내는게 역할

이것도 악몽까지만 통용되던 이야기이고, 지옥 들어오면서는 탱커라기 민망스럽게 잡몹한테도 몇대 맞으면 죽음.
설령 이름이 노란색이면, 거의 바로 즉사.
지옥 오면서, 가능한 모든 저항치를 높여주려고 노력하지만, 바닥에 녹색 독이나, 붉은 불바다 위에 올라가면 바로 죽는 수준.

지옥이 이럴진데, 앞으로 불지옥은 어떻게 해쳐나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