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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Band로 즐기는 새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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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456.JPG
GarageBand를 재대로 써볼라고, 피아노도 칠 줄 모르면서 마스터 키보드를 샀다.
M-Audio Keystation 49E
키감은 햄머터치가 아니라 스프링 반동감이 있지만, 뭐 장난감인데…
오히여 하늘이랑 같이 놀꺼기 땜에,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함.

주로 키보드로 하는 일이라곤,
파도소리 깔고, 갈매기 소리 넣었다 빼기,
그러다 갑자기 소나기 내리다가 갑자기 번개 등장….
햄머 터치는 아니더라도 벨로시티는 인식으로 누르기의 강약은 인지한다.
그래서 번개를 쎄게 때릴 수도 약하게 때릴 수도 있다.

애플 루프라는 막강한 라이브러리가 있어
배경에, 드럼킷, 피아노 반주 등을 깔고,
그 위에 피아노 트랙 한장 얹고서 “학교종이 땡땡땡” 연주한다.

피아노 못배운 서러움이….


토론, 답글이 시작되었습니다

  1. 상호, January 27th, 2008 at 3:42 pm

    오호 그럴싸 해보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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