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nd, 2006 View Comments
PS2 시절 FFX는 아직도 못깨고 있다.
2번인가 했는데(한번은 결혼전, 한번은 결혼후..), 결국은 [신]까지 갔지만, 무기도 체력도 너무 빈약해 도저히 적수가 되지 못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 있다.
이번에 닌텐도 NSDL용 파판3를 하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지, 마지막 [어둠의 구름]과의 한판을 위해 좀 노가다를 하면서 캐릭터들의 레벨업을 좀 신경을 썼다.
그래서인지, 이번엔 쉽게 엔딩을 볼수 있었다.
파티 구성은, 기사, 현자, 풍수사, 공수가이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중간에 거처간 레벨업 잘된 시프가 가장 공격에 혁혁한 공을 세워주지 않았나 싶다.




어둠으로 부터 마을을 구원했을때의 희열이란….
2주동안 열심히 해서 총 50여시간 플레이 하였고, Wifi로 편지를 주고 받지 않아서 결국 다마네기 기사는 못해봤다.
5부재로 차 못가져가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게 했던 놈.
태그: ff3, Life, ndsl, 任天堂
카테고리: Life
September 21st, 2006 View Comments
집에서 심심해서 몇컷 찍어 보았음…
증명 사진용….
213일째 하늘이
● 성깔 겁나 드러워짐
● 목청 겁나 커짐
● “음마” 비스꾸리한 단어 구사
● 어디든 기어올라감
● 전화선, 키보드선, 테레비 케이블, 전선… 각종 선만 보면 잡아댕김
● 버튼 많은거만 보면 환장(키보드, 노트북, 리모콘…)

사진 여러장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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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Hanury
September 21st, 2006 View Comments
대학교때, 内田先生이 젤로 좋아 한다던 미스치루.
예전에 얼핏 보고 스친 미스치루의 くるみ 뮤비.
최근에 와이프 개발자 워크샵때 くるみ를 패러디 했다고 해서 다시 보게됨.
요즘 삶이 힘든지, くるみ 가사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쏙쏙들이 가슴속을 후벼파는지…
감동 한봉다리
태그: くるみ
카테고리: Life
September 20th, 2006 View Comments

회사에서 노트북 구매할때, 신청하게된 MacbookPro
DualCore Cpu에 메모리 2기가의 빠방한 사양,
이전의 Powerbook 1080i HD이미지의 인코딩도 아닌 디코딩도 버벅거렸는데
이번 MacbookPro는 1080p HD와 1080i HD및 Divx파일 여러개를 동시에 돌려도 전혀 프레임의 끊김 없는 사양.
한동한 함께할 나의 메인 컴터.
BootCamp로 천체 사진 찍을 때도 함께 할수 있다.
몇가지 바람이라면 hwp2pdf 필터 프로그램이 나와 주고, Office가 언능 universal로 나와 주면 원이 없겠다.
15인치라 좀 커보이네….
무게는 생각보다 가벼움.
카테고리: Hanury, IT
September 20th, 2006 View Comments

상호의 뽐뿌로 충동구매 비슷하게 사버린 파워북
게다가 그 당시는 MS에서 일할때…
암튼 첨으로 맥라이프를 열어준 Power칩을 쓴 파워북으로
첨엔 뽀다(무시할수 없음)와 뛰어나다는 인터페이스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메인 컴으로 맥으로 사용하게 됨.
한 2년간 함께 하다가 얼마전 맥북 프로가 생겨, 새 주인에게로…
카테고리: Hanury, IT
September 18th, 2006 View Comments

전동 타자기 절대 아님.
밑에 Vaio와는 정반대로 세월이 지나면서, 골동품 처럼 보이는 넘.
카테고리: Hanury, IT
September 18th, 2006 View Comments

일본 유학시절 산 나의 첫번째 노트북
셀러론 366에
메모리 64M
하드 디스크 6G
하지만 석사논문도 이걸로 쓰고, 삼성 신입사원 입문교육때 웹 앨범도 이걸로 작성하였다.
Vaio 원조 모델로, 6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전혀 뽀대에 밀리지 않는다.
카테고리: Hanury, IT
September 6th, 2006 View Comments
태그: IT, 팁
카테고리: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