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하늘이 돌잔치
원래는 마르셰에서 할 예정이고 예약까지 해뒀건만,
어른들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급 수정.
예약금 10만원 날렸당.
고로
일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2~3시
장소 :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 그레이스홀

원래는 마르셰에서 할 예정이고 예약까지 해뒀건만,
어른들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급 수정.
예약금 10만원 날렸당.
고로
일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2~3시
장소 :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 그레이스홀

메뉴에서 [astro] 에 가서 [메시에]를 클릭하면
그냥 [메시에]가 있고, [메시에(Ajax)]라는게 지금 일시적으로 보인다.
비록 두 메뉴를 아무리 클릭해봤자 똑같이 보일 뿐이지만, 메뉴 이름 그대로 ajax를 도입한 쪽이 좀더 빠르게 느껴지고 반응이 신속하게 보일거다.
원래 http://hanury.net/wp/astro/messier?xsl=# 와 같이 xsl 번호를 GET으로 php를 넘겨주면
messier.php 페이지는 xml을 가져와서 xslt를 적용해서 html로 변환하고 클라이언트에게 넘긴다.
이 동안 클라이언트는 먹통이 된다.
그리고 새로 가져온 페이지는 전체 리로드 하게 되어 화면이 한번 꿈뻑하게 된다.
하지만 [메시에(Ajax)] 페이지는 전체 리로딩 없이 아래 표시한 데이터 영역만 치환될뿐 페이지는 리로드 되지 않는다.
페이지 내에서 생성한 XMLHttpRequest가 계속 서버랑 통신 할 뿐이다.
다음과 같이 요즌 뜬다는 ajax 스타일로 변경하였다.
function getMessier(n){ sendRequest(on_loaded, '&xsl='+n, 'GET', '/scripts/messier.php', true,true ); }
if(obj.readyState == 4 ){ on_loaded(obj); }
function on_loaded(ob){ var res = decodeURIComponent(ob.responseText); document.getElementById('messier').innerHTML = res; }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 코딩량도 별로 없고, 훨씬 직관적인거 같다.
어느정도 더 다듬어 지면 그냥 버전을 ajax 버전으로 통합해 버려야 겠다.
2월 9일 분당 서현에서 현숙이 생일 파티가 있었다.
첨으로 하는 분당에서의 일주일 모임.
상호, 진현, 홍원이가 모두 배신땡겨, 남자는 나 혼자만 되어 버린 모임.
주제는 온갓 뮤지컬과, 미국 드라마 그레이트 마징가 얘기뿐….
혼자서 딴짓거리…
요즘 문화생활이 절망인 나로서는 끼기 힘든 장벽이었음….
현숙이가 새로 산 똑딱이 Lumix DMC FX07이 작고 귀여움

클릭하면 가로로 엄청 긴 한강 파노라마 사진이 펼쳐진다.
google earth를 보다가 panoramio 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면 google earth와 연동이 되어 사진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았다.
즉 panoramio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고, google earth API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UI에 이 사진을 찍은 장소를 입력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 1주년 되던 달 저녁 식사후 집에 돌아오던 길에 한강변에서 찍은 한강 파노마라 사진을 한장 올리고 위치를 지정해 주었는데 당장은 google earth에 반영이 되지는 않았다.
아마도 바로 반영되는 구조라면 구글 어스가 panoramio 아이콘으로 범벅이 되버리기 때문에 아마도 어느정도 검증후에 나타나는거 같다(사용자 클릭수가 어느 이상이던지 – 이부분은 그냥 나의 추측).
언젠가 google earth에서 내가 찍은 사진이 표시되면 기분 좋겠지???

예상 대로 라면, 올림픽 주경기장 오른쪽 위의 한강 변에 선착장 카페가 보이고 그 오른쪽 옆에서 찍었단 걸 알 수 있다.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왠지 제목을 空から降る一億の星를 패러디해서 지어보고 싶었다.
어제 주문한 세가토이즈의 홈스타가 오늘 회사로 도착했다.
세가 토이즈란 회사에서 만들어서인지 포장을 열자 내용물이 생각보다 조금 작아 보여 장난감 같았다.
한빛 소프트 정발 판이라 그런지, 220 볼트 어뎁터가 있는건 좋은데, 원판에 있어야할 일본어로 된 해설 CD는 빠져있었다. 그리고, 프로 버전이 새로 나와서인지 오리지널 버전이 좀 싸졌다.
예전에 환등기 처럼 LED 빛 앞에 슬라이드 필름을 끼우는 형태이며,
기본 제공 소프트는 흑백 별사진과, 별자리 표시 별사진이 제공된다.
프로 버전의 카가야의 달과 컬러버전의 밤하늘이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12분에 1바퀴씩 자전하며, 간간히 떨어지는 유성이 운치난다.
현실과는 다르게 천천히 지나가므로, 소원빌기도 제격인거 같다.

집에와서 방안에 불을 끄고 천정에 초점을 맺추니 정말 황홀했다.
지금 강원도 덕초현 하늘이 아닌 80년대 육영천문회 시절 밤하늘을 보는 듯 했다.
지금은 자동차로 3~4시간을 달려가도 볼 수 없는 그때 그 밤하늘…
또한 육영천문회 시절 유경희 선생님이 틀어주신 어린이회관 플라네타리움이 그립다.
아래 사진은 천정에 별들을 그냥 천체사진 찍듯이 찍어 보았음.
Canon EOS 10D+ 50mm 1.8
DDP, RGB 분해및 합성 in Stella Image
Curve, Level in PhotoShop


회사 프로젝트 소스 관리에 최근 svn을 도입해서 versioning을 하고 있는데,
늘 trac을 도입해야지 하다가 드디어 trac을 설치하였다.
예전에 테스트로 Windows에 설치하면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설치 문서를 띄워다 놓고, 하나하나씩 설치해나갔다.
예전에 도움을 받은 문서를 보면서 말이다.
회사 리포지토리 서버는 Fedora Core 5로 운영되어 있고,
이미 Python이나 SQLite등은 이미 설치 되어 있었다.
오히려 버전이 더 높으니, 알아서 잘될꺼라 생각하고 없는 것만 설치하고 trac-admin을 띄웠더니 결국
첨에는 Genshi.core인가가 없다고 해서, edgewall.org에 가서 Genshi도 설치해주니, 또 다른 문제가 나오고….
결국 포기하려는 차
$yum list
를 처 보니 반갑게도
trac.noarch
가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쉬운걸 두고…)
$yum install trac.noarch $trac-admin /home/trac initenv $tracd -d --port 8000 /home/tr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