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08"에 작성한 글들

하늘이 NDSL 영어삼매경 중…

1 14, 2008   //   alexken작성   //   생활, 하늘이  //  1 Comment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장동건이 CM에서 하던 바로 그 NDSL 영어 삼매경.
특별히 연출한 것도 아닌데 혼자서 저걸 하고 있다.

iLife08 중에 iMovie는 06에 비해서 엄청 사용하기 편해졌다.
2008년 1월 12일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OpenSSL with SEED

1 9,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업무에 SEED가 적용된 OpenSSL이 필요해서 (TCommerce시험),
그동안 퍼키님이 만들어 주신 패치를 이용해서 너무나 감사히 잘 사용해 왔다.

하지만 특정버전에 의존관계가 생겨서 계속 openssl에 seed가 적용되길 늘 기다려 왔고,
seed 가 들어갔다는 글도 예전 부터 보아 왔지만,
오늘 드디어 0.9.8g 버전을 깔아보니 드디어 들어간 걸 내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냥 make만 하면 안되고, 명시적으로 enable-seed라고 config 옵션에 넣어줘야 한다.

$./config enable-seed
$make
$sudo make install
$
$sudo mv /usr/bin/openssl /usr/bin/openssl.old
$sudo ln -s /usr/local/ssl/bin/openssl /usr/bin/openssl
$ openssl ciphers
DHE-RSA-AES256-SHA:DHE-DSS-AES256-SHA:AES256-SHA:EDH-RSA-DES-CBC3-SHA:
EDH-DSS-DES-CBC3-SHA:DES-CBC3-SHA:DES-CBC3-MD5:DHE-RSA-AES128-SHA:
DHE-DSS-AES128-SHA:AES128-SHA:DHE-RSA-SEED-SHA:DHE-DSS-SEED-SHA:SEED-SHA:
IDEA-CBC-SHA:IDEA-CBC-MD5:RC2-CBC-MD5:RC4-SHA:RC4-MD5:RC4-MD5:
EDH-RSA-DES-CBC-SHA:EDH-DSS-DES-CBC-SHA:DES-CBC-SHA:DES-CBC-MD5:
EXP-EDH-RSA-DES-CBC-SHA:EXP-EDH-DSS-DES-CBC-SHA:EXP-DES-CBC-SHA:
EXP-RC2-CBC-MD5:EXP-RC2-CBC-MD5:EXP-RC4-MD5:EXP-RC4-MD5

Cipher commands (see the "enc" command for more details)
aes-128-cbc aes-128-ecb aes-192-cbc aes-192-ecb aes-256-cbc aes-256-ecb
base64 bf bf-cbc bf-cfb bf-ecb bf-ofb cast cast-cbc cast5-cbc cast5-cfb
cast5-ecb cast5-ofb des des-cbc des-cfb des-ecb des-ede des-ede-cbc
des-ede-cfb des-ede-ofb des-ede3 des-ede3-cbc   des-ede3-cfb des-ede3-ofb
des-ofb des3 desx idea idea-cbc idea-cfb idea-ecb idea-ofb rc2 rc2-40-cbc
rc2-64-cbc rc2-cbc rc2-cfb rc2-ecb rc2-ofb rc4 rc4-40
seed seed-cbc seed-cfb seed-ecb seed-ofb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1 8,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iPod touch를 jail break하고 난후 BSDSubsystem 만 달랑 깔고, ssh 로 접속후 df 해보니 담과 같다.

# df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disk0s1            307200    278396     25732  92% /
devfs                       15        15         0 100% /dev
/dev/disk0s2           7622368     28144   7594224   1% /private/var

즉 app + os 용으로 할당된 파티션은 벌써 92%나 차 있다.
그리고 perl등을 installer로 깔면 100% 설치가 안된다.

고로 해결책은

cd /
mv Applications /private/var
ln -s /private/var/Applications Applications

해줘야 touch 용 어플리케이션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oo_1.png

여기(야옹이님)에서 좀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팁이 있다.

iPod touch 1.1.2 탈옥기

1 8, 2008   //   alexken작성   //   기술, 생활  //  2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 벽돌시 복구 방법 : http://blog.kimtree.net/19
더 보기 >>

Hanury Observatory Opening

1 7, 2008   //   alexken작성   //   생활, 천문  //  No Comments

이제와서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exif 정보를 보니 12월 8일.
딱 한달전 사진이다.
그간 연말 연시라고 바쁘기도 했지만, 날도 받춰주지 않았던거 같다.

관측소 완공하고, 김영재님, 남명도님, 스페셜 게스트 김형석님까지 모두 모였으니,
공히 하늘이 관측소 오프닝이 아니었나 싶다.

손가락 파상풍에 새로산 CCD 적응도 되지 않아 장비에 많은 골머리 썩고(가이드 문제, 밸런스 문제, 이슬문제…), 당시 정신적으로도 썩 좋지 않아, 술만 퍼먹고, 거의 바로 뻗어 버린 최악의 관측기 되겠다.

우리별 멤버들에겐 죄송…

img_0203.JPG
육중한 김영재님 30인지 옵세션의 위용
국내 최초+최고+최대 아마추어 장비
30인치 오리온은 정말 엄청났다.
남들은 색깔까지도 보인다고 감탄이었지만, 난 취했는지 여전히 흑백 오리온이었다.
–맨정신에 다시 도전해 볼것–
개인적으로 고리(M57)이 시원 스러우니 좋았다.

img_0206.JPG
거기에 비하면 나의 초라한 새로산 FSQ <-- 그래도 FisrtLight이었음.

img_0215.JPG
해진후 Hanury 천문대…

이제 월령좋은 주말이면 이곳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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