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4th, 2008 View Comments

고 해상도 이미지:
STL11000 25% resize with no crop(1000*667)
STL11000 50% resize with no crop(2000*1336)
█ 촬영정보
촬영 장비 : STL11000 + EM200Temma2Jr + FSQ106ED + Astrodon LRGBHa(6nm) filters + LPS-P2 filter
노출 시간 : Ha = 4x20
이미지 처리 :
4장 합성후 레벨만 조정
Ha 사진의 장점은 Ha 만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20분 노출 Ha이미지 4장을 합성해서 다른 처리는 하지 않고 레벨만 조정해 보았습니다.
FSQ와 11000은 참 궁합이 좋은 조합같습니다.
태그: 11000, Astronomy, Life, ngc7000, 관측기, 천문대, 천문인마을
카테고리: Astronomy, Life
June 21st, 2008 View Comments

고 해상도 이미지:
STL11000 25% resize with no crop(1000*667)
STL11000 50% resize with no crop(2000*1336)
█ 촬영정보
촬영 장비 : STL11000 + EM200Temma2Jr + FSQ106ED + Astrodon LRGBHa(6nm) filters + LPS-P2 filter
노출 시간 : L:Ha:L:R:G:B = 50:80:15:15:25
단위 촬영시간 : L = 10, Ha = 20, RGB = 각 5분
이미지 처리 :
Align, Combine, Stack : Maxim
별상 크기 조절 : Nescafe
후처리 : Adobe PS3
noise reduction : Noise Ninja
처리해 놓고 보니 다분히 볼프강 색감을 표절한 티가 팍팍 난다.
█ 의미
STL11000 테스트
FSQ106ED테스트
훌륭한 월령에 날도 좋았다.
지난번에 홀라당 날려먹은 피씨를 대체할 새 피씨 설치겸 일찍 갔다.
역시 CCD는 케이블과의 전쟁이다.
설치 다 마치고 나니 이미 한밤중이다.
고생을 덜기위해,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 범위를 좁히기 위해, FSQ를 선택
500mm 화각에 11시가 넘은 이시간에 적당한 대상은 누가 뭐래도 북 아메리가 성운(NGC7000)과 펠리칸 성운.
밤새 이놈 한놈만 겨누었다.
동이터서 플랫도 찍고, 다크 걸어놓고서 잠에 들었다.
목성

TEC 200ED + 2.5X Powermate + ToUCam
█ 후기
이날 현암사 김지현 별학교 교장선생님이 오셔서 처음 뵈었음.
또한 김영재씨 학교 후배들도 와서 벅적벅적한 분위기…
30인치 안시로는 M13한놈만 패는 분위기
– 안시엔 잼뱅인 나로서는 같은 대상만 하루에 여러번 보니, 시상에 따른 차이와, 30인치 구경빨이 뭔지 실감할수 있었다.
– 맨처음 : CCD 촬영시 대상확인차 10초 노출의 흑백 이미지
– 중간 시상 좋았을 때 : PS에서 레이어를 두장 두어, backgroud 레이어에는 성운처럼 별이 바글바글한 이미지를 깔고, 위 레이어에는 반짝반짝 산개성단을 띄워놓은 모양, 더욱 놀라운 것은, 두 레이어 상의 입체감이란게 느껴진다는 거…
태그: 11000, Astronomy, Life, ngc7000, 관측기, 천문대, 천문인마을
카테고리: Astronomy, Life
June 19th, 2008 View Comments
하늘이가 요즘 겁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빠지다“의 용례는 다음과 같다.
똥을 다 누고 나서 “(똥이)빠졌어”
바퀴가 빠진 장난감을 들고 와서 고쳐달라고 “(바퀴가)빠졌어”
코를 빼달라고 “코“라고 외치고, 코를 휴지로 빼주면 “(코가)빠졌어”
모든 탈락, 분리, 이탈과 연관된 개념은 빠지다 한 단어로 모두다 표현한다.
정확한 발음은 “[빠져써]“이다.
근데 그러고 보면 빠지다의 명령어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었다.

오늘 방문을 닫으려고 하다가, 문이 안닫히자, 문에 끼어놓은 사진의 문 닫힘 방지 끼우개가 원인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나한테 빼달라고 명령한다.
“빠”
글타, “빠지다“의 명령형은 “빠“인 것이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태어난지 850일째.
태그: Hanury, Life, 언어
카테고리: Hanu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