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에 올라온 2009천문의해 한국 한국조직위의 글이다.
IYA(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 천문의해) 조직위에서 전세계 아마추어로 부터 달 사진을 모아 꼴라주를 만드는 계획의 홍보 내용으로
한국은 32번 영역을 할당 받았는데,
이 부분이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 부분이다.
촬영 일시는 보름에 가까운 날 찍어야 하고
클레이터가 자글자글한 지역이 아닌 바다부분이여서
평상시 잘 손에 가지 않는 부분이라는 점이다.
그렇지만 물론 취지를 살려 기꺼이 이 행사에 참여하긴 하겠지만 현 상태에서 쉬어 보이지 않는다.
첫째 주 장비들이 강원도 천문대에 있고
둘째 보름 근처에는 강원도에 잘 안간다는 점이다.
그래서 기한내에 촬영 할 수 있을지 확답은 못하겠지만, 모처럼 지정된 천문의 해의 행사이니 만큼 노력해 보겠다.
후기:그냥 퍼왔다가 퍼나르지 말라는 문구에 다시 삭제…
그래서 링크로 대체
32번 영역은 아래 사진에서 참조
원래 2009년 초에 “2009 천문의 해” 로고도 붙이고, 천문 관련 글이나 사진, 생각등에 관한 글을 좀더 비중있게 포스팅하려고 맘 먹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기념 우표도 나오자 마자 샀었고, Nada 이미지처리 워크샵 때 2009 천문의 해 조직위 분들도 오셔서 아마추어로서 참가도 약속했었고,
내가 찍은 천체 사진도 조직위에 제출해서 행사에 사용토록 허여 하였고, 100시간 천문학 행사때도 참가했건만 정작 하나의 포스팅도 남기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