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09"에 작성한 글들

SpyMaster 현재 상황 정리

7 13, 2009   //   alexken작성   //   생활  //  2 Comments

레벨 40 도달후, 엘리트 모드로 36Lv
엘리트모드 I은 내가 거의 국내 최초로 진입한걸로 알고 있는데,
엘리트모드 II는 국내에도 이미 몇분이 진입하신걸로 알고 있음.

안전가옥도 다 모은 상태에서 엘리트 II로 가고 싶은 맘은 절대 없고, 그냥 엘리트 I 레벨 40에서 그냥 정착후 심심할 때 가끔 들러다 보려 한다.


Spymaster Dossiers 정보에 의하면 현재 세계랭킹 99등으로 나온다.
배지는 현재 3개 달았다.

재미난건 나의 Spymaster Dossiers에 날마다 누군가가 공방 수치/Spy ring 사이즈를 적어놓는다
아마도 PUMA 길드 놈들 짓이겠지?? ㅋㅋㅋ

근데 http://stats.spymasterzombie.com/ 란 곳에 랭킹이 13등으로 나오면서 SpyMaster계의 볼드모트로 통하는 Vertago1로 부터도 연타 들어오는 등, 글로벌 돌림빵에 처할 위기에…

도무지 저 점수 산정의 근거를 모르겠다.
심지어는 Vertago1 보다 달랑 4등 밑이다.(설마 내가???)

당분간 밤길 조심하고, 몸좀 사리면서, 방 업에 취중해야겟다.

참고로 Spymater의 공략집은 nowni님과 ddokbaro님이 잘 정리해 주신게 있음
http://ddokbaro.com/2159
http://nowni.tistory.com/899

배지와 맞바꾼 전재산…

7 3,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요즘 하는 Twitter 연동 게임인 SpyMaster에서 Level 40 축하한다며, Class I Elite로 업그레이드 하겠냐고 한다.
레벨은 다시 1로 떨어질꺼라고 한다.

설마 돈하고, 안전가옥 등은 남겠지 하고 했더니만…
돈, 경험치, 안전가옥 할것 없이 모든게 사라지고 말았다.

순간 패닉 상태로 진입…

업그레이드 직전 스샷

Level 40 만랩찍고 한참 부동산 투기중이였고, 마지막 이탈리아 안전가옥을 마련하기 위해 돈도 540M 루블이나 모았다.
주말 쯤엔 모든 안전가옥을 다 수집할려든 찰라였는데….

모든게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오기 발동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Level 40 + 모든 안전가옥 다시 마련중…


누군가 날 암살하려고 하면 이렇게 보이나 본데…
배지 치곤 너무 허무하다…
오히려 호기심만 자극해서 더 많이 공격 들어올듯.

하지만 첨부터 다시하니 레벨 3라도 주로 레벨 30짜리 암살하며 쭉쭉 크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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