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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G’s Advanced Imaging Conference

2007-01-02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저번달 11-12일 SBIG의 Advanced Imaging Conference 자료인데
향후 SBIG의 개발 방향과 목표등이 나와있다.

아!! 어떤놈으로 업글 할 것인가???
11000보다 더 큰놈으로 가자하니, Filter size도 더 커져서, 필터 값도 부담스러울꺼 같고(NarrowBand Filter Set까지 구매할 계획이 있어서… – 아마 필터값이 200만원이 훨씬 초과할거 같다.)

현실적으로 싼 맛에, 10100이란 놈이 괜찮아 보이는데, 조금 작은데다, 컬러 CCD라서 일단 패스.
궁극의 CCD인 16803 사고 싶은데, SBIG에서 만들어도 1만3천불 정도에 내놓지 않을까 한다.

로또~~~~라도 안되나?
kodak logo코닥의 CCD 제품 사이트

개략적으로 정리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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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덕초현에서…. II

2006-12-22   //   alexken작성   //   천문  //  No Comments

지난번 11월 18일 덕초현에서 찍은 이미지에 이어서…

원래 이번 목표가 오리온성운에서 말머리성운까지 한장으로 담아 내는 것과
북아메리카 성운 모자이크가 목표 였으나,
북아메리카 성운 모자이크는 시간에 쫐겨서 스킵했다.

위 사진은 h-alpha 사진 흉내내기로, 말머리와 배경은 R 채널을 이용하였고,
오리온 자리는 G채널을이용해서 합성하였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각각의 대상을 따로 처리하였고,
이번에서는 모자이크를 위해서 총 4프레임을 찍어 배경까지 합성하였다. 

 

2007년도 천문연구원 달력

2006-12-20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회사에 출근하니, 천문연구원으로 부터 달력과 연하장이 도착해 있었다.

내년 천문연구원 달력에 내 해파리 성운이 실려서 였다.
인쇄 상태를 보니, 레벨이 너무 낮아, 배경이 너무 어두워서,
어두운 영역의 성운기가 다 죽어버려서, 좀 불만이긴 하지만….


2007년 천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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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 페이지에 beta 딱지 때기

2006-12-19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위에 보이는 tab중에 astro(beta)에서 beta를 지웠다.

그동안 xslt 렌더링 문제 끝에 서버에서 렌더링 하는 편법을 발견해서
APOD, messier 페이지 모두 동작하게 하였다.

messier 페이지는
messier DB를 다양한 보기로 보여준다.

테이블 보기 | 종류별 | 밝기순 | 거리순 | 촬영 시기 | 촬영 장비(초점 거리)

테이블 보기 는 전형적인 보기이고,
종류별은 이름 그래도 종류별로 그룹지어 보여주고,
밝기순과 거리순은 은 별 쓸모는 없겠지만 그냥 호기심으로….
촬영시기는 RA를 근거로 몇월에 촬영하면 좋을지를 알려주고,
촬영장비는 대상의 시직경을 근거로 초점거리 몇미리로 찍어야 적당할지 도움을 주겠다..

그나저나 messier 대상들은 밝아도 작은 대상 뿐이여서,
STL11000을 산다한들 현재 내 망원경으로 찍을 만한 메시에 대상은 별로 없구만.

11월 18일 덕초현에서…. I

2006-12-05   //   alexken작성   //   천문  //  5 Comments

오늘이 12월 초가 되었으니, 보름이나 지났지만,
천체사진이란게 본디 이미지 처리에 상당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된다.

게다가 요즘 회사가 바쁘기 까지 해서 하루에 많이 처리하지도 못했당….

2번 출사에 나가봤지만, Astro350D 썩 괜찮은 물건이다.
이렇게 광고 해준다고 돈받는것도 아니지만….

처음 10D로 사진찍다 ST2000XM CCD 카메라로 찍다가 다시 DSLR로 돌아오면서
써보면서의 소감은 대략 이렇다.

10D로는 많은 한계와 좌절(??)을 느꼈지만, 빠른 경통과의 조합으로, 컬러 버전인 ST2000XCM 정도의 사진은 가능할 것이란 생각이다.
물론 내가 썼던 ST2000XM은 흑백버전이므로, LRGB촬영으로 얻을 수 있는 효율성에 당해 낼수 없지만,
DSLR과 같은 방식인 XCM이라면, 충분히 비슷한 사진을 흉내 낼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단 위에서도 말했지만 “빠른 경통과의 조합” 이란 말을 했다.
아무리 필터개조에 냉각이라지만, CCD카메라의 감도의 차이는 태생부터 있겠지만, Epsilon경통의 2.8이라는 F 수라면, 그 단점을 커버해 줘주는 느낌이랄까….

11000 뽐뿌에 시달리던 나로서는 하늘이 땜에 제대로 사진 찍을 기회도 없고 해서
1~2년 한량 모드로, 그저 즐기기 용으로 사보았던 냉각 DSLR이지만,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는 가격대 성능비 훌륭하다는 느낌과,
기대이상이란 거다.

그럼 18일 하루 동안 찍은 이미지들…
하트 성운

M33

•말머리 성운

•오리온 성운

•감마 시그니

•베일 성운

•캘리포니아 성운

NadA 스타파티 – M31

2006-10-28   //   alexken작성   //   은하, 천문  //  1 Comment

하늘이가 태어나고, 거의 1년동안 천체 사진을 찍지 않다가, 10.21-22일 나다 스타파티가 있어 모처럼, 덕초현에 가게 되었다.
냉각 CCD 카메라인 ST2000은 최승용씨한테 넘기고, 이윤씨의 냉각 DSLR을 구매하게 되어, 새로 구매한 Epsilon180으로 모처럼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찍는다는 핑게치고는, Em200 극축도 못맞추는둥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하였다.
게다가, 노트북도 들고 가지 않아, 초점을 액정화면으로만 맞추고, 가이드도 하지 않고, 메모리 카드도 들고가지 않고, 노출시간도 정말 성의 없게 주는둥, 실수와 열정부족의 연발이었다.

그나마 이정도 나온게 이윤씨의 냉각 DSLR의 덕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사진은
차례대로 안드로메다 은하, 플레이아데스 성단, 북아메리카 성운이다.

그러고 보니 종류별로 하나씩 찍었네.

클릭해서 크게 볼수 있습니다.



Astro350D 개선사항: Takahashi Wide Mount가 유격이 있는데, Canon350D에 냉각장치를 붙이면서, 그쪽이 상당히 무거워서, 빠른 F수의 엡실론 경통에서, 한쪽 면은 초점이 맞은 반면, 반대편은 초점이 않맞았다. 이건호씨처럼 2인치 배럴로 개조할수도 있겠지만, 담번에는 고무줄을 가져가서 경통이랑 카메라를 묶어줘 봐야겠다.

이건호님이 정리하신 2006 NadA스타파티. (하늘이 사진 한장 보너스)

Stacking vs. Long Exposure

2006-08-30   //   alexken작성   //   천문  //  No Comments

천체사진 찍으면서 늘 아리까리한 문제이며 아직도 해답을 모르는 문제이다.

인터넷에서 본글을 간략히 요약해 본다.

극단 적인 예로, 천체 사진을 찍기위해 60분 짜리 한장을 찍는것과, 2분짜리 30장을 찍어서 합성(Stacking)하는 경우 어떤게 더 좋을까? 전체 촬영 시간은 각각 60분으로 같다.

  • 장시간 노출 1장 이미지는 광해의 영향으로 배경이 더 밝으며, saturation 되기 쉽다. 도시라면 더욱이 그렇다. 칠흑같은 어둠을 자랑하는 관측지 찾기가 힘든 오늘날로서는 광해 영향이 덜 한 Staking이 좀더 유리하다. 광해 필터가 좀 도움이 될 수 는 있다.
    Staking의 승리이다.
  • CCD 이미지는 노이즈와의 싸움이다.
    같은 온도, 같은 시간의 다크 프레임으로 제거할수 있는 노이즈가 있지만 여전히 남는다.
    Stacking이 S/N비를 높이는것은 사실이지만, Signal은 노출시간에 linear하게 증가하는 반면
    Noise는 매수의 제곱근에 비례한다.(Sum으로 합성하는 경우)
    (다르게 표현하면 Average로 합성했을 경우 Signal은 그대로 인데 반해 Noise는 촬영매수 제곱근에 비례해서 감소한다.)
    그러므로 장시간 노출의 이미지의 승리이다.
  • 천체사진 찍다 보면 겪게 되는 희한한 법칙이, 제일 잘찍힌 사진에는 반드시 유성이 지나갔거나,
    비행기가 지나갔거나, 자동차가 지나가는 법칙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Stacking이 좀더 실패 확률을 줄여주므로 유리하다.
  • 장시간 노출은 마운트의 가이드 정밀도를 요구하며, 이는 곧 비용이다.
    짧은 시간 노출의 Stacking이 가이드 에러로 부터 좀 자유롭다.
  • NABG CCD인 경우 blooming 역시 골치 꺼리이다.
    장시간 노출이 S/N비가 높다고 해서 한없이 노출을 높였다가는 blooming으로 고생할수 있다.
    blooming을 이미지 처리로 지울수 있다고 하지만, blooming이 생긴 부분의 정보는 잃어버린것이다.
    blooming 관점에서는 짧은 시간의 노출이 유리하다.
  • 노출 시간의 상관 없이 이미지 다운로드 시간은 같다.
    많은 장수의 노출은 그만큼 다운로드 시간이 걸린다.
  • 장수가 많을수록 이미지 처리에 더 힘 들 수 있다.

결론은???

정답은 없고, 상황에 따라서 다르며(관측 환경, CCD 종류, 적도의의 가이드 정밀도…), 결국 본인의 상황에 최적의 타협점을 찾아야만 한다.

노출시간 = min(관측지의 광해 정도와 본인의 광학계의 F수와 CCD의 blooming 및 감도등을 고려해서 Saturation 될때 까지의 최대 노출시간, 적도의의 가이드 에러가 나지 않을 범위의 최대 시간)

장수 = 많으면 많을 수록…. 하지만, 평균 합성에 의해 노이즈는 촬영매수의 제곱근에 비례해서 줄어드므로 아주 많을 필요는 없는거 같다.
예전 Nada의 이준화 교수님 실험값에 의하면 8장정도면 충분히 훌륭해 보였다.
(단 냉각 CCD의 얘기이고, DSLR의 경우는 훨씬 더 많이…..)

추가
예전에 황인준님이 경험에서 쓴 글에서 한국의 기상상황이 Seeing이 그다지 좋지 않아 장시간 노출이 불리하므로 짧은 광학계로 많은 장수를 찍는게 유리하단 글도 기억에 난다. 그러므로, 요즘 빠른 Epsilon 광학계가 인기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나역시 Epsilon 광팬이다.

뽐뿌 받는 천체 장비 목록들…

2006-07-12   //   alexken작성   //   천문  //  3 Comments

언젠가는(10년~20년) 구입하고 싶은 장비들 목록이다. 

  • Astro-Physics EQ1200GTOleftsidenocablefrontanglebi.jpg
    천체사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언제가는 갖고 싶어하는 적도의
    탑재중량이 무려 60Kg나 되서 뭘 올려야 할지 대책조차 서지 않는 적도의.
    Paramount ME가 더 좋다고들 하지만, 웬지 ME는 공장에서 사용되는 공작기계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늘씬하게 빠진 하얀색 EQ1200이 더 끌린다.
    최근에 다시 대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워낙 인기가 있는지라, 대기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수년 기달려야 물건을 살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세상에 이런장사가 어딨남??)
    http://www.astro-physics.com/products/mounts/1200gto/1200gto.htm

 

  • SBIG STL-11000STL.jpg
    뽐뿌 목록 1순위 냉각 CCD 카메라.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ST2000과 감도나 특성은 비슷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6배가 넘는 35mm 필름 Full size CCD면적이 간혹 사람의 염장을 지른다.(염장의 주범 남XX씨.)
    요즘 내노라 하는 천체 사진가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범 지구적 카메라
    http://sbig.com/sbwhtmls/large_format_cameras.htm#Research

 

  • Astrodon  Tru-balance filterastrodon.jpg
    만약 CCD를 바꾸게 되면 필터셋도 Astrodon의 Tru-balance 필터로 바꾸리라.
    필터들을 여러회사의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다 보면, LRGB&Ha 별로 초점을 다 다시 잡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아스트로돈 필터는 한번 잡은 초점으로 모든 필터에서 초점이 틀어지지 않게 설계 되었다.
    그리고 또한가지 장점은 이미지 처리할때, RGB합성시에 RGB비율을 1.4:1:0.8 처럼 자신의 최적화된 비를 찾아야 하지만, 아스트로돈 필터는 그냥 믿고서 1:1:1로 하면 됨.
    http://www.astrodon.com/

 

  • Temperature Compensated Focuserfli.jpg
    잘 찍은 천체 사진은 8할이 날씨이고, 1할이 광축, 가이드 정확성,… 등이고,
    나머지 1할이 초점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도 초점 조절용 마이크로 미터로 미세하게 FWHM수치 보면서 나름대로 초점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손으로 할때는 초기에 정성스레 잡은 초점으로 끝까지 가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룻 밤에도 온도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경통이 수축하므로 초점이 계속 변한다고 한다.
    제목처럼 온도 보정 포커서란 온도 센서가 붙어 있어, 현재 온도에 따른 최적화된 초점을 계속 잡아 주는 기능을 해준다.
    그리고 향후 RO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원격지에서 초점을 잡을려면 이런 Robotic Focuser가 필요하다.
    최근 제품은 Rotator기능도 포함된게 있는거 같던데….
    http://www.fli-cam.com/digital_focusers.htm

 

  • Boltwood Cloud Sensorcloud-275.jpg
    Maxim/DL로 유명한 cyanogen에서 내놓은 제품으로 구름 측정 센서이다.
    원격 관측지의 하늘이 맑은지, 흐린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장비.
    러셀 크로만이 직접 만든 이 센서의 데이터를 그래프로 표시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http://www.rc-astro.com/resources/CloudSensorGraph/index.html
    나름의 노하우로 얻어진 값인지, 사진을 찍을지 말지를 판단케 해주는 기준선도 표시되어 있다.
    http://cyanogen.com/products/cloud_main.htm

 

  • CCDWare CCD AutoPilot3
    젠들러도 러셀크로만도… 사용한다는 프로그램.
    사이트 첫 페이지에 있는 Flash movie를 보면 이게 뭐하는 건지, 어떤기능을 가지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친절하게 나온다.
    원격에 있는 망원경을 스케줄링된 촬영 목록 대로, 자동으로 찍어주는 프로그램…
    http://www.ccdware.com/products/ccdap3/

 

 

 

  • RO Sytemro.jpg
    RO 뽐뿌의 원조, 천문인 마을의 이건호씨 관측소….
    모뎀으로 시작하시더니, 드뎌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왔단다….
    http://www.astrophoto.co.kr/ro.htm

 

  • 개인 천문대byulmasil.jpg
    최근 나다 회원이 되신 김삼진님의 별마실 천문대
    우리나라에도 더 멋지게 생긴 3~4m 돔을 얹은 천문 팬션들이 속속들이 생기고 있다지만, 개인적으로 이정도 크기의 가족들끼리 주말에 야외 전원생활이 가능한 별장의 역할도 하면서, 개인 관측소로서도 역할을 하는 이정도 급의 개인 천문대를 가지는 것이 소망이다.

 

  • Dobdob.jpg
    돕도 스타마스터니, 옵세션이니하는 쟁쟁한 메이커들이 있지만,
    지금 내가 가지고 싶은 돕이 있다면,
    최형주님이 만든 15인치 F4 돕소니언이다.
    F4여야 하는 이유는 다들 F4는 안시용으로 너무 빠르고 상도 안좋을꺼라 하지만
    본인 키가 있기 때문에 4 넘어가면, 사다리도 추가 구매해야 한다.
    사다리 없이 깨기발까지 동원해서 볼수 있는 가장 큰 망원경이 15인치 F4이기 때문이다.
    워낙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나로서, 장비를 펴고 접는거 조차도 스트레스인데,
    최형주님 돕을 조립하는걸 옆에서 한번 지켜 본다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사용자 편리성을 고안한 흔적이 보인다.
    특히 폴대 조립부분이 예술이다, 그냥 V자로 벌리고 [척]하고 장착후 놉버튼을 돌리면 끝.
    어두운 밤에 폴대를 끼워 맞추고 렌치로 돌릴꺼 생각하면….
    자동화 좋아하는 나로서도, 돕에 만큼은 모터를 붙이고 싶은 생각이 없으며,
    이건호님 처럼 디지털 엔코더는 붙여서, 현재 향하고 있는 DEC, RA 좌표 정도의 도움은 받고 싶다.

 

  • 방한 용품
    별을 본다고 하면 다들 낭만적으로만 생각하는데,한번 별쟁이 쫓아서 가봐라?어디가 낭만적인가?
    8할은 아마도 두번다시 따라가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물론 나야 좋아서 하는것이지만, 별을 보기 위해서는 추위와의 혹독한 싸움을 이겨내야한다.
    옆에서 히말라야 등정하는데 같이 가지 않을꺼냐고 한다면, 난 단호히 거부하겠다.
    고생이 눈앞에 선한데… 그렇다고 그런델 고생하러 왜 가냐고 만류하지는 않겠다.
    산을 정복했을때 어떤 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가 좋은 사진을 건졌을때랑 비슷한 느낌이겠지?
    추위와 맞서 싸울 방한 용품들
    문제는 발이다. 현재는 동대문에서 한 3만원짜리 짝퉁 어그부츠에 충전지로 동작하는 따따발이란걸 사용하는데
    온도가 낮아서 충전지에 문제가 생기는지 별 재미 못받다. 
    발열 깔창 http://betanews.net/gonggu1/gonggu_w.html?mode=read&num=2169
    퍼텍스 방한복으로는 국산으로는 DANA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렌드로는 몽벨사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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