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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반도 구름 사진 2

2006-07-03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1 Comment

현재 한반도 구름 사진

예전에 만들었던 한반도 구름사진 페이지  http://hanury.net/wp/astro/claud/ 가 호스팅 시작후에 서버 설정에 의해 안돌아 가고 말았다.

호스팅을 맏긴 cafe24에서 php 5를 지원 안해서

•php4에서 stream_get_contents()가 지원이 안되고,
•sensitive URL Open을 막아서 인데, 어쩔수 없이

$fp = fopen($url, 'r');
$str = stream_get_contents($fp);

위에 2줄로 끝나던 코드를
my_stream_get_contents란 함수를 추가해주고(php4에서 없으므로)
fopen만으로 열던 것을 socket을 이용해서 열도록 수정해야만 했다…

function my_stream_get_contents($fp){
  $buf = "";
  while(!feof($fp)){
    $buf .= fread($fp,1024*8);
  }
  return($buf);
}
$fp = fsockopen($host, 80, $errno, $errstr, 12);
fputs($fp,"GET $url HTTP/1.0\r\n");
fputs($fp,"Host: $host\r\n");
fputs($fp,"Referer: http://$host\r\n");
fputs($fp,"User-Agent:Mozilla/4.0(compatible;MSIE6.0;Windows NT5.1)\r\n\r\n");
$str = my_stream_get_contents($fp);

아! 점점 코드 지저분해 진다.

현재 한반도 구름 사진

2006-06-22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3 Comments


장마라, 별 볼일 없지만, 날씨 좋은날 주말이 다가오면 자주 찾아가는 곳 중의 하나가 기상청 위성 사진 페이지이다.
그래서 기상청에서 현재 위성 이미지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페이지를 astro 메뉴 밑에 작성하려고 짜 보았다.
php에서 httprequest 같은거 없나 하고 한참을 찾았는데, 그냥 파일처럼 처리하면 되네…
역시 모르면 고생…

$url = 'http://www.kma.go.kr/kor/weather/picture/picture_01.jsp'; 
$base_url = 'http://www.kma.go.kr';   
$fp = fopen($url, 'r'); 

$str = stream_get_contents($fp);   

if ( ereg ( "(/kma_sat/DATA/MTSAT/GPL/wli[0-9]+\.gif)" , $str, $reg)){   
  echo "< img src='http://www.kma.go.kr$reg[0]' / >"; 
}else{   
  echo "fail to get image";
}

xml로 제공해주면 좋으련만….

Astronomy Picture of the Day 페이지 추가

2006-06-22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7 Comments

이전 글에 이어서 계속….
바로 밑에 Ajax가 어쩌구 XMLHttpRequest가 저쩌구 했는데,
브라우저간 약간 씩 서로 다른 동작이나, IE인 경우엔 ActiveX 경고창이 뜨고해서,

서버에서 렌더링 해서 내리기로 변경….

코드도 의외로 간단.

$xml = new DomDocument;
$xml->load("http://www.jwz.org/cheesegrater/RSS/apod.rss");

$xsl = new DomDocument;
$xsl->load("apod.xsl");

$proc = new xsltprocessor;
$proc->importStyleSheet($xsl);
echo $proc->transformToXML($xml);
apod.rss와 apod.xsl을 읽어와서
apos.rss를 apod.xsl을 이용해서 렌더링 해서 그냥 화면에 뿌려줌.  끝

apod.xsl파일

<xsl:stylesheet version="1.0" xmlns:xsl="http://www.w3.org/1999/XSL/Transform">
  <xsl:output method="html"/>
 
  <xsl:template match="/rss/channel">
    <xsl:value-of select="pubDate"/> by NASA
    <xsl:value-of select="item/description"
        disable-output-escaping = "yes" />
  </xsl:template>
 
</xsl:stylesheet>

/rss/item/description의 내용이 escape처리된 html 소스인데, 그냥 처리하면 화면에 html 소스가 출력된다.
value-of의 disable-output-escaping 속성 “yes”로 해주어야 한다.(이거 몰라서 한참을 찾았음)

나의 첫번째 Ajax 프로그램

2006-06-21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3 Comments

요즘 Web2.0이니, Ajax니 무척이나 시끄럽다.
MS에 있었을 때 부터 MsXml은 워낙이나 친숙했던 터라, 그리 새삼스럽지 않았지만,
최근 구글에서 선보이고 있는 새로운 User Experience들(ActiveX 없이도 충분히 interactive하게 만들어 낸 구글맵이나 Gmail)을 보자면, MS는 같은 걸 가지고도 참 본 가치를 못 이용한다는 걸 느낀다.
(게다가 XmlHttpRequest는 MS가 얼마나 일찍부터 표준화 하고, 선도하고, 마케팅에도 얼마나 읅어 먹었던가? – 앞으로 다 이렇게 개발해야 한다고…)

정작 주인은 따로 있나 보다.

잡소리 그만하고,

오늘 문득 NASA가 제공하는 Astronomy Picture of the Day(오늘의 천체 사진) 페이지를 붙이고 싶었다.

운 좋게도 누군가가 RSS로 제공하는 것도 알았다. 이를 이용하면

XmlHttpRequest로 apod.rss를 가져와서,
DOM 객체 돌아댕기며,
필요한 Element만 끄집어 내서 페이지를 완성...
var isIE = false;
var req;
function loadXMLDoc(url) {
  // branch for native XMLHttpRequest object
  if (window.XMLHttpRequest) {
    req = new XMLHttpRequest();
    req.onreadystatechange = processReqChange;
    req.open("GET", url, true);
    req.send(null);
  // branch for IE/Windows ActiveX version
  } else if (window.ActiveXObject) {
    isIE = true;
    req =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if (req) {
      req.onreadystatechange = processReqChange;
      req.open("GET", url, true);
      req.send();
    }
  }
}
function processReqChange() {
  // only if req shows "loaded"
  if (req.readyState == 4) {
    // only if "OK"
    if (req.status == 200) {
      //req.responseXML 을 가지고 원하는 페이지를 구성
    } else {
      alert("There was a problem retrieving the XML data:\n" +
      req.statusText);
    }
  }
}

이 소스는 developer.apple.com에서 참조했고,
예전엔 당연히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만 사용했는데, 어느덧, Safari나, Firefox가 XmlHttpRequest 객체를 내장하게 되었고, 요즘 탈 Active X 분위기 이므로(IE 7.0에서는 MS도 XMLHttpRequest를 내장 할 계획이라니), MSXML만 고려한 코딩은 피해야 겠다.

req.onreadystatechange = processReqChange;

에서 XMLHttpRequest의 onreadystatechange 상태 시 Callback 함수로 processReqChange 함수가 비 동기적으로 처리하게 하는 부분이 보이니, <- 이게 맨 첨부터 요란히 말했던 아약스의 실체 아님감. 아약스가 뭔지 아직까지 정확한 정의는 모르지만 그까이꺼 대충 client단에서 xmlhttprequest로 비동기 적으로 서버랑 통신 하면서 사용자에게 좀더 interactive한 환경을 제공하믄 아약스 아닌가???


결국은 포기했다…
일단 IE에서는 SP2이후에 살벌해진 보안 분위기에 ActiveX 경고창이 뜨고, OS에 따라 브라우저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를 보여서
서버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클라이언트 CPU좀 슬쩍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이어서….

소개:Central DS

2006-06-19   //   alexken작성   //   천문  //  3 Comments

아직 wordpress설정중이라 그런지, 컴터와 wordpress 관련글로만 도배되어 있는거 같아서, 천문 관련글 하나 올린다.
centralds-g.jpg NadA 회원인 이윤님께서 드디어 회사를 하나 차리고야 말았다.
본인이 NadA 회원이시면 이글 읽지 마세요.(다 아는 내용 일테니…)
Central DS라는 이름으로 주 종목은 일반 DSLR(주로 캐논 바디)을 냉각 기능이 가능하도록 개조해서 천체 사진용 카메라로 판매하는 사업이다.

0camera3.jpg
오른쪽 옆에 컴터에나 쓰는 쿨러가 붙어 있음을 알수 있다.

천체 사진용 카메라를 왜 냉각을 하는 걸까?
안그래도 노이즈가 없다고 정평이 난 캐논 바디를???

결론만 간단히 쓰면

  • 천체사진은 대상이 워낙 어두어 보통 사진보다 긴 노출(10분~1시간)을 줘야한다.
  • 장시간 노출은 가대의 정확도, 가이드 장치 사용등 비용이 든다.
  • 단위 노출을 많이 줄수록 노이즈도 같이 증가한다.(즉 노출만 무한정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 디지털 촬상 소자는 -7도씩 내려갈수록 노이즈는 1/2씩 준다고 한다.
  • 즉 냉각 촬영은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정보를 기록을 가져다 준다.

과거에 나다 질문란에 합성을 왜 하는지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즉 노이즈를 희석하기 위해서인데, 냉각이 노이즈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첨부한다.

더 보기 >>

금주의 천체사진 – 해파리성운 (Jellyfish nebula ; IC 443)

2006-02-06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역시 오래전에 금주의 천체사진에 선정되었지만, 정리차원에서 포스팅…

한국천문연구원 발췌
– 명칭 : 해파리성운(Jellyfish nebula), IC 443
– 별자리 : 쌍둥이자리
– 적경(R.A.) : 6h 17m 06s
– 적위(Dec) : +22° 35′ 00″
– 겉보기등급 : 12등급(사진등급)
– 겉보기크기 : 50‘ X 40′(arc minutes)
– 분류 : 초신성잔해 (Supernova Remnant)
– 거리 : 5,000광년


○ 해파리성운(IC 443)은 쌍둥이자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초신성 잔해로, 그 폭발의 여파는 현재까지도 가스를 우주 공간으로 방출하고 있으며, 생긴 모습이 해파리와 흡사하여 이런 이름으로 불린다. 초신성 폭발은 약 8,000년 전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성운 내부에는 중성자별이 자리 잡고 있다.

○ 거리는 지구로부터 5,000광년정도 떨어져 있으며, 쌍둥이 중에 형인 카스토르(Castor)의 발목에 해당하는 에타별(η Gem; Propus) 가까이에 위치하므로 비교적 찾기가 쉽다. 육안 관측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카메라를 이용하여 노출사진을 찍으면 해파리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사진 아래쪽에 위치한 에타별은 ‘앞에 나와 있는 발’ 이라는 뜻을 가진 3.2등급의 별로, 약 200광년 떨어져 있다.

– 촬영자: 박현권
– 촬영일: 1월21일
– 촬영지: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현리 천문인 마을
– 망원경: ε-160(구경 160mm, F 3.3, FL 530mm)
– 가 대 : 독일식 GOTO 적도의 (EM200 Temma2 Jr)
– 카 메 라 : 냉각 CCD 카메라(ST2000XM Kodac Kai2020Chip)
– 노 출 : H-alpha 10분*6장 (1X1 binning), R,G,B 각 5분*3장 (2X2 binning)
– 이미지처리 : MaximDL에서 Align, Combine(by SigmaClip), Color Stack ->Photoshop CS2에서 Level 및 Curve 조정

금주의 천체사진 – 오리온자리 제타별(ζ Orionis ; Alnitak) 주위의 성운들

2005-10-03   //   alexken작성   //   성운, 천문  //  3 Comments

포스팅 시점은 한참 후이지만, 정리차원에서…
2005년 10월3일 선정된 금주의 천체사진

한국천문연구원 발췌

○ 오리온자리에는 많은 성운들이 있다. 오리온의 허리에 해당하는 삼형제 별 중에서 동쪽 끝에 위치하는 제타오리온(ζOri) 주위에는 말머리모양의 암흑성운을 비롯해 발광성운(IC 434, NGC 2024), 반사성운(NGC 2023, IC 435)들이 모여 있다.

○ 오리온자리는 겨울철 별자리로 분류되지만, 가을철 깊은 밤에도 오리온 장군의 위용을 즐길 수 있다.

1. Zeta Orionis (Alnitak)
오리온의 허리에 해당하는 3개의 별 중 동쪽에 위치하며, 전체 오리온 별자리 중 5번째 밝은 별로 아랍어로 허리띠를 뜻한다. 분광형이 O형인 아주 뜨거운 별이며, 3초각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동반성(B형)과 수 천 년을 주기로 궤도 운동하는 이중성이다.
– 적경(R.A.) : 05h 40m 45.5s
– 적위(Dec) : -01° 56‘ 34″
– 안시등급 : 1.74
– 절대등급 : -5.26
– 색지수(B-V) : -0.21
– 표면온도 : 31,000 K
– 광도 : 태양의 100,000배
– 질량 : 태양의 20배
– 분광형 : O9.5Ib
– 분류 : 초거성(Super Giant)
– 거리 : 817광년
– 다른 이름 : HR 1948, HD 37742

2. 말머리성운(Horsehead nebula ; B33)
가장 널리 알려진 암흑성운으로, 먼지구름이 배경의 발광성운(IC 434)을 가린 모습이 말머리와 닮아서 말머리성운이라고 부른다. 거대한 오리온 대성운의 일부이며, 거리는 1,600광년 정도 된다.
배경의 발광성운은 IC434이며, 오리온자리 시그마(σ) 별빛을 받아 붉은색으로 밝게 빛나고 있다. 망원경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오랜 시간 노출하여 찍은 사진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어두운 성운이다
– 적경(R.A.) : 05h 40.9m
– 적위(Dec) : -02° 28‘
– 겉보기크기 : 6’x4′(arc minutes)
– 분류 : 암흑성운 (dark/diffuse nebula)
– 거리 : 1,600광년

3. IC 434
IC 434는 말머리성운의 배경에 밝게 빛나는 붉은 색의 발광성운으로, 시직경은 90‘x30’으로 매우 큰 영역을 차지한다. IC 434는 1889년 피커링(E. Pickering)이 사진관측을 통해 발견하였고, 말머리성운은 그 다음해인 1990년에 촬영된 사진(Isaac Roberts가 촬영)을 바나드가 처음 확인하여 목록화하였다.

4. 불꽃성운(The Flame Nebula; NGC 2024)
발광성운 NGC 2024는 사진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오리온자리 제타(ζ Ori)별 동쪽에 있는 붉은 성운이다. 이 성운은 주위의 고온의 별로부터 방출되는 빛을 받아 붉은 빛을 방출하고 있다. 이 성운은 시지름 약 30’×30’정도로이고, 안시 2.0등급으로 밝지만 제타별의 밝은 빛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중심부의 검은 줄기는 차갑고 밀도가 낮은 성운이 배경의 밝은 빛을 가려서 검게 보이는 것이다.
– 적경(R.A.) : 05h 42m
– 적위(Dec) : -01° 50‘
– 겉보기크기 : 30’x30′(arc minutes)
– 분류 : 발광 (emission nebula)
– 거리 : 900광년
– 등급 : 2.0등급

5. NGC 2023
NGC 2023은 사진 중심부근에 둥근 모양을 가진, 푸른색의 반사성운이다. 이 성운은 태양으로부터 1,600광년 떨어진 8.5 등급의 별빛을 반사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별은 분광형이 B형이고, 표면온도가 11,000~25,000K이다.

– 촬영자 : 박현권
– 촬영일시 : 2005년 2월 5일
– 촬영장소 : 강원도 횡성군 천문인 마을
– 망원경 : 구경 160mm F3.3 뉴튼식 반사망원경
– 가 대 : 독일식 GOTO 적도의 (EM200 Temma Jr)
– 카메라 : 냉각CCD카메라(SBIG ST-2000XM), 영하30도 냉각
– 노 출 : L필터 300초 x 6장 (Unbinned), R,G,B필터 각 100초X3장씩 (Binned 2X2)
– 이미지처리 : MaximDL에서 Calibration, Align, Combine를 처리후 Photoshop CS2에서 Level 및 Curve 조정

CN212

2000-01-01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1 Comment

cn2121.jpg
보그 굴절을 일본에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최승용씨가 빌려주셔서 잠시 사용해 보았다.
첨 접해보는 다카하시 망원경으로, 명성은 그냥 쌓이는게 아니었다

접수 할까 망설이는 사이에, 최승용씨 CN212는 지금 김영혜씨에게 양도되고,
아쉬워 하던차에, 몇달후 astromart에 매물이 나와 인수하게 된것이다.

카세그레인과 뉴토니언의 복합 광학계로 무지 드문 광학계이다.
현재 국내에 내것 포함해서 한 5대 정도밖에 없는 걸로 안다…
보통은 두마리의 토끼를 잡지 못하듯, 죽도밥도 아닐것 같지만
다카하시의 명성대로, 각각 뮤론과 엡실론에 근접(??)한다.
각각 능가한다면 누가 뮤론과 엡실론을 사나??

긴 초점거리의 카세그레인으로, ToUCam으로 행성 촬영하는데 그만이었으며,
짧은 초점거리의 F4라는 빠른 스피드로 10D로 딥스카이 촬영에도 사용할수 있으니,
뮤론을 살까 엡실론을 살까 망설이는 사람에겐 CN212를 추천하고 싶다.

글을 쓰는 현 시점, mewlon210, epsilon160, CN212를 모두 가지게 되어, 어쩔수 없이 CN212를 조만간 떠나 보낼 예정이다.

늘 내 CN212를 자랑할때 사용하는 말

“뮤론의 카세그레인 성능과 엡실론의 빠른 뉴토니언”

이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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