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treet View] 東亜留学生育友会

August 5th, 2008 No Comments »

내친김에 1년간 묵었던 숙소

東工大에서 소개해준 이름도 거창한 東亜留学生育友会
たまプラーザ란 横浜에 있는 부촌 동네이며,
어느 돈많은 할아버지가 본인 자택을 개조해서 유학생들에게 기숙사로 제공.
당시는 우연히도, 5명 전부 한국인으로 채워짐.

あの日に帰りたい。。。

Mac에서 GeoTag 정보 이용하기

July 23rd, 2008 No Comments »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입력했다면,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iPhoto사진을 우클릭하면 [GoogleMap에서 보기]란 메뉴가 있고 이를 선택하면 그리로 간다면???

Apple에서 이미 만들었지만 아직 공개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

아래 있는 InfoPanel.nib파일을 iPhoto를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고
Contents/Resources/ko.lproj/에 복사해 넣으면 끝.

InfoPanel.nib파일을 덮어쓰기 하면 원래 없던 GPS 좌표 옆에 [보기]란 단추가 보이고,
이를 클릭하면 Safari에서 해당 좌표의 GoogleMap으로 이동한다.

[남은 소원]
iPhoto에서 스마트 폴더에 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면 좋겠고,
AppleScript와 연동해서
‘현재 GoogleEarth에서 보이는 범위내의 사진 보기’
란 스마트 폴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Mac에서 geotagging 하기

July 23rd, 2008 1 Comment »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

(4개월전에) 새로 꾸민 내 피씨

July 17th, 2008 No Comments »


(클릭하면 조금 커집니다)

4개월 전에 산 새 컴터 사진을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이제서야 올린다.

광각사진이라 모니터 두대의 크기가 작아보이지만 무려 가로가 1m40cm이다.
(벽에 마운팅 하느라 죽는줄 알았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가격은 4개월이나 지났으므로 전혀 의미 없다.)
참고로 이 조합은 당시에 해킨토시 호환성 최강 조합이었다.

이중에서 가장 오바스런 것이 그래픽카드였다.
이 가격이면 PS3도 살텐데…(게다 당시엔 8800GTS가 가장 좋은 넘이있다.)
게임만 안한다면, 30인치 듀얼을 쓴다 하더라도 8600GT 정도면 요즘 6만원이면 산다.

처음 목표는 MacPro에 30인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가지고 싶었다.(하지만 가격이…)
그래서 꾸민 시스템이고, 11000 이미지처리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대화면 해상도가 필요로 했다.
30인치 2대나 받쳐줄라면 그래픽카드가 고생좀 할꺼라 생각해서 투자 좀 했다.

모니터는 마이크로보드사 q3패널 30인치이다.(마찬가지로 이때는 q5가 나오기 전이었다.)
첨에 받아보고서 색감에 무지 실망했다.
Mac에서는 완전 엉망이었다. 제대로 된 icc파일을 적용해주고 정상적인 색이 돌아왔다.
돌아오고도, 강렬한 색감에 도무지 적응이 안돼, 반품하려고 전화까지 했다.
개봉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색 적응에 대해 하소연하자 사모님께서 친히 반품 받아주시겠다고 했고,
주말까지 더 써보고 적응되면 그냥쓰고, 그리고도 안되면 반품하겠다고 했다.
요즘 중고기업 모니터가 AS 말이 많던데 마보 모니터 이런면에서는 아주 강추이다.

또한 A4의 경우 LG에서 최 상품을 Apple에 진상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 무결점 모니터 낙점받을 확률이 다소 떨어지는거 같은데, 내가산 q3 모니터는 2대 전부 무결점이었다.

기존의 대부분 모니터가 72% 색감이고, 이게 92%라서
내 모니터에서 적절히 처리한 이미지는 남들에게는 색빠진 이미지 일테고,
남들이 적당히 처리한 이미지는 내게는 너무 과하게 보여서이다.
암튼 향후를 위해서 그냥 가기로 했고,
좀 써보다 보니 너무 좋아 같은 걸로 하나 더 구매해서 30인치 듀얼로 쓰고 있다.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것도, 지난주에서야 월마운트로 벽에 나란히 붙였다.

암튼 지금 내게는 메인피씨이고, HD동영상 렌더링, 천체 사진 이미지 처리… 등등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해킨토시 설치해서, MacPro 부럽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오랜기간의 세팅끝에, 잠자기등 거의 모든 기능이 리얼맥과 동등해 졌다. ㅋㅋㅋ

WPtouch plug-in 설치

July 17th, 2008 No Comments »

블로그에 WPTouch란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뭔고 하니,
일반 웹브라우져로 Hanury.NET에 오면 지금 보이는데로 보이지만,
iPodTouch나 iPhone으로 접속하면

요렇게 보인다.

원리야, HTTP GET 의 User-Agent 정보에 ipod 혹은 iphone이 포함되어 있는가 여부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된다.

iPod touch 2.0 업그레이드

July 17th, 2008 No Comments »

iPhone는 사고 싶은데 국내 발매는 언제나 될지 기약도 없고….

iTunes도 7.7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AppStore가 한국도 열려서 다운 받을수 있는 iPhone용 어플은 잔득 있는데, 2.0이상서 부터 지원하다고 해서,

아직 불안정 하다는 얘기 무시하고 그냥 단행.

좋아진점

  • 예전 같았으면 스크린 캡쳐도 어려운 테크닉이었는데, 홈버튼 누른채 잠자기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 캡쳐가 된다.
    그리고 이메일로 송신까지….(위에 인증샷은 그렇게 찍은 사진)

  • 공학용 계산기, 캘린더에 색상 구분, iTunes 리모트 등등 죽이는 기능 무쟈게 많음
  • 다른 좋은 기능이야 남들의 다른 글에서 이미 다 적어놨을테니 난 한글 관련 부분만… 언급
    • 한글 IME들어가서 무쟈게 좋다.
    • 한글 폰트가 좋아졌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기존에 폰트는 KSC5601-1987 범위의 한글 글리프만 가진 폰트였는데, 2.0에는 Unicode 현대 한글 음절에 해당하는 모든 글리프가 다 포함되었다.
      그래서 똠방각하, 펲시콜라… 가 보인다. (이전엔 네모 였었음)

바라는 점

다른 어플은 모르겠는데, TheSky를 컨트롤 하는 리모콘 프로그램 있었으면 원이 없겠음.
그래서 Meade의 오트스타 정도의 인터페이스에 M, 4, 2 누르고 연이어 Goto(Slew) 버튼 누르면,
망원경이 징~~~ 하고 가는….

안만들면 내가 만들 것임.(Objective C는 아직 공부하고 싶은 마음 없음)

Wordpress 2.6로 업그레이드

July 17th, 2008 No Comments »

Wordpress 2.5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내친김에 2.6으로 또 업그레이드

문제점
몇일간 tag가 엉망이었다.
2.5부터 build-in tag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기존에 UltimateTagWorrier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태그가 서로 충돌 났었음

해결
db를 어떻게 해볼라다가 수작업으로 태그 옮기고 UTW를 disable

[.NET] 달랑 3줄로 동영상 플레이어 만들기

May 22nd, 2008 No Comments »

1. 무작정 Visual Studio 2008을 띄우고 C# WinForm 프로젝트 생성
2. [Add Reference]에서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를 추가해주고(DirectX는 깔려 있어야 함)
3. Form을 더블 클릭하고 다음과 같이 쳐준다.

using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Video v = Video.FromFile(@"c:\test.avi");
    v.Owner = this;
    v.Play();
}

4. F5를 누른다.

근데 안된다.

[Debug]-[Exceptions]-[LoaderLock]의 Thrown 항목을 꺼준다.

loaderlock.png
5. F5를 누른다.

ㅋㅋㅋ 성공 ….
form1.jpg

[잡설]
이번 일주일간 WDM 디바이스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교육중이다.
Kernel Mode 프로그램에서는 좀만 잘못하면 블루 스크린…
오랜만에 보는 VisualStudio… 안보던 사이 많이 바뀌었었네…

[ruby] (가..힣).each{|x| print x}

May 14th, 2008 No Comments »

루비 공부 시작한지 다음날 문득
Unicode의 한글 영역을 전부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ruby로 짜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 졌다.

머리 속에서는 직관적으로

(가..힣).each{|x| print x}

란 코드가 떠 올랐다. 겁나 멋지다.
‘가’의 Unicode가 AC00인지 모르더라도 (’힣’의 코드 값은 외우고 있지도 않다.) Range가 지원해주지 않을까?

다른 언어라면 분명 루프가 빙빙 돌고,
‘가’가 아닌 AC00부터 code값을 증가시키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코드가 될터인데….

근데 안돈다.
더 정확히는 도는듯 하다 만다.

이유는 ruby String의 내부처리가 UTF-8이어서 그랬다.
이런 젠장….

UTF-8도 Unicode 인코딩 기법중 하나 맞고, 나름 장단이 있는 유니코드 인코딩이지만,
직렬화나, 네트웍 전송시에나 적합한 인코딩이고, 메모리 내부 처리는 UCS2나 하다 못해 UCS4로 처리함이 맞다고 본다.
그래야 기껏 Unicode에서 욕먹어 가면서 현대 한글 11072자 모두 할당 받아 한글 처리가 조합형처럼 처리가 가능하고, 한글 소팅 문제나…..
기타등등…(욕까진 안먹었나? 하지만 눈치 보면서…)

아마도 ASCII가 1byte로 인코딩되는 점 때문에 (영어권 프로그래머의…)힘에서 밀린듯 하다.

암튼 String succ메소드를 건드리고야 말았다.(별 바람직해 보이진 않지만…)

class String
	def succ
		head = self.unpack('U*')
		tail = head.pop
		return head.pack('U*') + [tail + 1].pack('U*')
	end	
end

("".."").each{|x| print x}
("".."").each{|x| print x}

#"가나다".each_char {|x| print x}
puts "가나다".succ
가각갂갃간갅갆갇갈갉갊갋갌갍갎갏감갑값갓갔강갖갗갘같갚갛개객갞갟갠갡갢갣갤갥갦갧갨갩갪갫갬
갭갮갯갰갱갲갳갴갵갶갷갸갹갺갻갼갽갾갿걀걁걂걃걄걅걆걇걈걉걊걋걌걍걎걏걐걑걒걓걔걕걖걗걘걙
...
힟힠힡힢힣あぃいぅうぇえぉおかがきぎくぐけげこごさざしじすずせぜそぞただちぢっつづてでとど
なにぬねのはばぱひびぴふぶぷへべぺほぼぽまみむめもゃやゅゆょよらりるれろゎわゐゑをん가나닥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ruby 2.0에서는 제발 UCS2나 4로 String 내부처리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uby] ruby 몰입교육중…

May 14th, 2008 No Comments »

회사 업무에, 용도에 따라 주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한번 쓰고 말거나, 간단한 처리는 주로 perl을 이용한다.
주로 하는 일이 UI가 필요없고,
주로 Unix환경인데다가,
text처리가 대부분이라 regula expression 이 강력해서 perl이야 말로 아주 적격이다.

ruby란 언어를 처음 접한건 1999년도 일본서 공부할때다.
자연어처리 연구실이라 그곳 역서 text처리가 대부분이다.
ruby 공부하던 인간도 몇 있었지만, 그저 취미 일뿐,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그 연구실 조차 perl이었다.

그래서 나도 perl을 그곳에서 배우기 시작했다.
Unix + Emacs + Perl.

그랬던 ruby가 몇년 전 부터 하도 유행이라, 나도 공부해 보고 업무에도 적용해 보고 싶었지만,
팀에 초 고수 perl 본좌가 2명이나(noise & gogma) 있는 바람에
혼자서만 ruby코드를 양산할 수 없어서, 나도 친숙하고 모두가 다 아는 perl 이 주종이었다.

최근에 이 둘을 꼬셔서 루비 공부 시작…

꼬시는데 뭐 어려운거 없었다.
황대산 님의 20분짜리 가이드한번 보여줬더니
바로 루비 광신도로 변신…

회사 도서관에 있는 ‘Programming Ruby’를 죄다 빌려다 모두 공부 중.

근데 도대체 대충 읽을 수가 없다.

한줄 한줄 의미를 곱씹으니 아주 오묘하다는 것.
특히 문법 설계가 아주 예술이다.

예전에 신군이랑 메신저로 잠깐 나눴던, Code Block이랑 Meta Programming이 왜 필요한지 왜 써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것참 물건이다.

당분간 루비 얘기로 블로그가 도배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