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PAINT로 처리해본 이미지

February 9th, 2010 View Comments

원래는 아이폰에서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블로그로 게시까지 해보려고 했는데,
아이폰에서 플리커로 업로드한 이미지의 주소를 알 수 없어서 일단 포기하고,
WordPress에서 Flickr Photo Album for WordPress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업로드 해 봄.

이미지 편집은 ToonPAINT라는 아이폰 앱.

다음 지도 로드뷰에 등장한 하늘이.

December 17th, 2009 View Comments

집앞 골목길에서 찍힌 하늘이랑 애 엄마.

절대 연출/뽀샵 아님.

외암리 민속마을

May 13th, 2009 View Comments

돌아오던 길에 아산 호빔 천문대에서 불과 5분거리인 외암리 민속마을에 들었다.

각종 드라마 배경으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풍경도 수려하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아주 훌륭한 곳이었다.

호빔 천문대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슬라이드 쇼

하늘이 특별활동비 영수증 – 소울이터 버전

March 4th, 2009 View Comments

하늘이가 드디어 만 3세.
구립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러닝 아이템 4개 추가.
영어, 체육, 과학, 미술.

근데 가장 중요한 과목인 마법은 빠졌있다.

잘못된 選挙로 인해, 10년간 封印(봉인)되었던 売国과 独裁의 結界(결계)가 풀려 사악한 악령이 지배하는
좌우 대칭의 시메토리(Symetric)의 바란스가 붕괴된 이 도시를
데스사이즈의 武器가 되어 職人(장인)의 영혼의 파장과 공명하여 鬼神과 魔女로 부터 魂(영혼)을 구하라.
이성으로 규율을 지키며 강해질수 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

건전한 영혼은 건전한 정신과 건전한 육체에 담긴다.

적과의 동침

January 15th, 2009 View Comments

적과의 동침
요즘 퇴근하면 항상 침대위에 모든 자동차들이 일렬로 주차되어 있다.

저렇게 주차된 차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하늘이 태어난지 1000일째

November 17th, 2008 View Comments

벌써 1000일이 지났다.

8월30일 관측후기 – 하늘이 목성 첫 안시 관측

September 1st, 2008 View Comments

8월30일 덕초현 유리별 천문대 부속 하늘이 천문대에 가족들과 갔다.

유리별 천문대 최대 관광명소 옵세션 30인치 앞에서…

█ 개요

이번주 원래 주된 목적은 지난번 별통에서 획득한 마이크로포커서가 붙은 FD300으로 베일과 캘리포니아를 찍는 것인데, 일주일 내내 하늘이 좋아서 사진도 기대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엄청난 습기와 오락가락하는 옅은 구름때문에 일치감치 사진포기하고, 사람들과 고기구워먹으며 술만먹다 왔다.

뭐 예전 같으면 사진한장 못건지고 오면, 공친거 같았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느긋해진다.
오늘 아니어도 뭐… 가족들이랑 바람쐬고 왔으면 그만이지…

모처럼 유리별 천문대 전 멤버와 우리 가족, 초롱초롱 별세상의 문어님 퐝라이더님(이름을 몰라서…)도 오셔서 대성황…

오늘의 최대 의미는 하늘이가 첫 목성 안시 관측일.
TEC8인치 굴절로 목성으로 보더니, 바로 벽에 걸려있는 판넬에서 목성을 지적했다.

아마도 목성을 인식한듯.

이날, 줄무늬 2개 대적반도 선명히 보였는데, 대적반도 보았는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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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의 영문표기

August 19th, 2008 View Comments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로마자 변환기에 의하면
박하늘의 영문 명칭은 Park Ha-neul이 되네.
Park Ha-neul

성은 관례를 허용한다고 했으니 내가 Park을 사용하는 만큼 Park을 따르되
Haneul은 ‘한을’과 ‘하늘’의 모호성이 있으니 – 을 넣고,
순서는 내가 알던 것과는 반대로 [성 이름] 순이니까
Park Ha-neul
이다.

하늘이 NDSL 마리오카트 성대모사

July 9th, 2008 View Comments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6월24일날 찍었던 비디오.
마리오카트를 얼마나 봤으면…

“빠지다”의 명령형

June 19th, 2008 View Comments

하늘이가 요즘 겁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빠지다“의 용례는 다음과 같다.

똥을 다 누고 나서 “(똥이)빠졌어
바퀴가 빠진 장난감을 들고 와서 고쳐달라고 “(바퀴가)빠졌어
코를 빼달라고 ““라고 외치고, 코를 휴지로 빼주면 “(코가)빠졌어

모든 탈락, 분리, 이탈과 연관된 개념은 빠지다 한 단어로 모두다 표현한다.
정확한 발음은 “[빠져써]“이다.

근데 그러고 보면 빠지다의 명령어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었다.

img_0331.jpg
오늘 방문을 닫으려고 하다가, 문이 안닫히자, 문에 끼어놓은 사진의 문 닫힘 방지 끼우개가 원인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나한테 빼달라고 명령한다.

글타, “빠지다“의 명령형은 ““인 것이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태어난지 850일째.

하늘이 태어난지 800일 경과.

April 30th, 2008 View Comments

800.png
하늘이 태어난지 800일 경과.

뽀로로 중독 중증 환자…
의료 보험 적용 불가.
현대 의학으로 치료 불가.

hanury_800.jpg
서비스로 어제찍은 사진 첨부

하늘이 태어난지 777일

April 7th, 2008 View Comments

우연히 777일 인걸 알고 스냅샷.
777.png

하늘이 태어난지 700일

January 21st, 2008 View Comments

700.png
Hanury.NET에서 오늘이 하늘이 태어난지 700일이라고 갈쳐준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첨으로 혼자서 배변 본 날.

하늘이 NDSL 영어삼매경 중…

January 14th, 2008 View Comments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장동건이 CM에서 하던 바로 그 NDSL 영어 삼매경.
특별히 연출한 것도 아닌데 혼자서 저걸 하고 있다.

iLife08 중에 iMovie는 06에 비해서 엄청 사용하기 편해졌다.
2008년 1월 12일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She is beautiful"
"네"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 업로드…

January 10th, 2008 View Comments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시작했다.

Sony HDR-HC3로 테이프에 저장만 해놓은 것들을
iMovie의 YouTube로 내보내기 기능 덕분에 쉽게 업로드 가능해서 시작
iTunes로도 동시에 내보기해서 iPod touch로 보는 재미도 쏠쏠…

위에 YouTube로고를 클릭하거나
http://www.youtube.com/hanurynet

[공지] 하늘이 돌잔치

February 17th, 2007 View Comments

원래는 마르셰에서 할 예정이고 예약까지 해뒀건만,
어른들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급 수정.
예약금 10만원 날렸당.

고로

일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2~3시
장소 :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 그레이스홀

map1.jpg

찾아오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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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ry vs. alexken

February 13th, 2007 View Comments

alexkenhanury.jpg

마르셰에서…

February 7th, 2007 View Comments

마르셰 앨범 보기
갤러리하늘이 마르셰 앨범을 추가

실은 예전에 올려놨는데 갤러리에 링크거는 것을 깜빡하고 이제야 걸었음

마르셰는 하늘이 돌잔치 계약건 때문에 1달전에 방문….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I

February 7th, 2007 View Comments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나다의 동일 글
천문인 마을의 동일 글

하늘이 어부바 하다

January 11th, 2007 View Comments

옹알이를 한지는 몇달 된다.
(최초의 옹알이는 지난 8월17일로 기록되어 있다. “갸!갸!“)

음마“, “빠빠“, “맘마” 등등의 음성과…
그리고 요즘은 외계어로 음절로 표기하기 힘든 긴 문장을 계속 떠드는데, 혼자만의 외침일뿐, 우리가 못 알아 듣는 이상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언어라고 인정하기는 힘들다.

엄마, 아빠란 개념의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음마“, “빠빠” 라는 음성이 각 개념과 연결해서, 해당인을 지징하는데 사용한다는 근거는 아직 찾지 못했다.

그냥 빈도상 엄마가 안아줄때, “음마“라고 더 자주 말한다는 정도…

근데, 드디어, 개념과 이에 해당하는 음성이 결부되어 있고, 본인이 발화의도를 가지고서 말하는 정식 언어라고 인정할 만한 단어를 발견했다.

바로 “어부바” 이다.
사람이 마루에 앉아 있으면, 등뒤에 가서 두 손을 앞으로 뻗어, 목에 얹고 “어부바! 어부바!” 를 외친다.
어부바 해달라고 타인에게 부탁하는게다.

내가 아는 최초의 단어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특정 개념을, 특정 음성과 결부 시켜서, 특정 의도를 가지고서 입에서 내 뱉는 음성인게다.

하늘이 태어난지 320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