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다”의 명령형
하늘이가 요즘 겁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빠지다“의 용례는 다음과 같다.
똥을 다 누고 나서 “(똥이)빠졌어”
바퀴가 빠진 장난감을 들고 와서 고쳐달라고 “(바퀴가)빠졌어”
코를 빼달라고 “코“라고 외치고, 코를 휴지로 빼주면 “(코가)빠졌어”
모든 탈락, 분리, 이탈과 연관된 개념은 빠지다 한 단어로 모두다 표현한다.
정확한 발음은 “[빠져써]“이다.
근데 그러고 보면 빠지다의 명령어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었다.

오늘 방문을 닫으려고 하다가, 문이 안닫히자, 문에 끼어놓은 사진의 문 닫힘 방지 끼우개가 원인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나한테 빼달라고 명령한다.
“빠”
글타, “빠지다“의 명령형은 “빠“인 것이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태어난지 850일째.
하늘이 태어난지 800일 경과.

하늘이 태어난지 800일 경과.
뽀로로 중독 중증 환자…
의료 보험 적용 불가.
현대 의학으로 치료 불가.

서비스로 어제찍은 사진 첨부
하늘이 태어난지 700일

Hanury.NET에서 오늘이 하늘이 태어난지 700일이라고 갈쳐준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첨으로 혼자서 배변 본 날.
하늘이 NDSL 영어삼매경 중…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 업로드…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시작했다.
Sony HDR-HC3로 테이프에 저장만 해놓은 것들을
iMovie의 YouTube로 내보내기 기능 덕분에 쉽게 업로드 가능해서 시작
iTunes로도 동시에 내보기해서 iPod touch로 보는 재미도 쏠쏠…
위에 YouTube로고를 클릭하거나
http://www.youtube.com/hanurynet
[공지] 하늘이 돌잔치
원래는 마르셰에서 할 예정이고 예약까지 해뒀건만,
어른들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급 수정.
예약금 10만원 날렸당.
고로
일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2~3시
장소 :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 그레이스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