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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master Level 20 돌파

2009-06-16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하룻만에 spymaster 레벨 10을 올려 20이 되었다.
한때는 주로 Task를 하며 열씨미 돈 모아서 스위스 계좌 만들고, 돈버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레벨 15정도 되니 Task 실패율도 점점 올라가고, 돌아오는 턴에 비해 실속도 없고 해서
잘 하지 않았던 암살을 시작하였다.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방법은,
처음에는 암살이나 임무나 돌아오는게 비슷했지만, 레벨 15가 넘으니 Task로 돌아오는 수치는 기껏해야 경험치가 몇만에 불과한데 비해 암살은 몇십만에 달해 심할때는 10배나 되었다.
성공률은 Task 보다 Assassinations이 훨씬 낮은거 같지만 잘 고르면 승률을 80% 정도로 앵벌이 보다도 효율적이며, 경험치/돈 모두 10배가까운 이익을 볼 수 있다.

대상을 고를때 나의 경우는,

현재 나의 레벨보다 1~2레벨 정도 높은 난위도 Mid의 경우가 성공률이 가장 높았다.
무턱대고 레벨이 낮은 상태를 택하면, 공격력 수비력은 낮을 지 몰라도 Spy Ring 사이즈나 SpyMaster 사이즈가 장난이 아닌경우가 수두룩했다.

경험치 몇십만이면 20분에 1레벨씩 올릴 정도의 속도이다.

아! 명심해야 할 사항은, 번 돈을 레벨 올라갈때 마다 거의 써서(한때, 스위스 계좌에 넣어두었던 돈까지 모두써서) 공/방 레벨을 올릴 수 있는한 최대한 올려주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Spymaster에 몰입중…

2009-06-14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Twitter 하면서 다들하길래 시작하게된 spymaster.
Web기반의 단순 설렁해까지 보이고,
처음에 이런유의 게임이 익숙치 않아 왜하나 싶었는데 하다보니
이유모를 엄청난 흡입력…

주말 내내해서 Level 10까지 되었고,
브라질에 안전가옥도 한채 마련하고,
남은 꿈이 있다면, 스위스은행에 최고의 통장 보유고를 기록하는것…

바보 노무현의 죽음을 생각하며…

2009-05-29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뇌물수수혐의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먼저 밝힌 내용은

퇴임시까지 몰랐던 사항이며, 아내가 받은 사실을 퇴임후에나 알게 되었다.

이에대해 어떤 이들은,

그말이 사실이라면 자신의 안녕을 위해 가족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말이 거짓이라면 자신의 안녕을 위해 아내까지 팔아 먹는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노무현의 선택은 죽음이었다.
그러므로 본인이 단순히 살아 보고자 한 거짓말은 아닌것이 된다.

그럼, 조폭들이 흔히 하듯

혼자서 독박쓰고 자신이 다 한거라고 밝히고, 가족을 보호하면서 죽지도 않고 감방에 가는 방법도 있었겠다.

하지만

  1. 거짓말을 하지 않고,
  2. 평생 지켜온 도덕성을 훼손하지 않고
  3. 가족을 지킬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노무현 대통령에겐 죽음이란 패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외암리 민속마을

2009-05-13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돌아오던 길에 아산 호빔 천문대에서 불과 5분거리인 외암리 민속마을에 들었다.

각종 드라마 배경으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풍경도 수려하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아주 훌륭한 곳이었다.

호빔 천문대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星友会 발족

2009-05-13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No Comments

온라인 모임인 Nada에서
친목 도모를 위해서 만든 인간 냄새나는 소모임인 星友会란 모임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모임은 아산 호빔천문대에서 가졌는데, 오랜만에 사람들 보니 역시 즐겁다.

다음날 숙소옆 호수에서 쌍안경 관측회가 있었는데,
황교수님 소개로 구매한 2만5천원짜리 내 쌍안경은 퍼펙트 뽑기는 아니었지만, 가격대비 잘 보인다는 판정을 받았다.

황인준씨 16인치 RC도 완성되어 MS-5위에 장착되었으며,
미카게의 위용은 여전했다.

올 가을서 부터 아마 어마어마한 이미지가 쏟아질 예정이다.


호빔 천문대 마당 정원도 봄이라 푸르름이 가득하다.
더 보기 >>

ipod touch + facebook

2009-04-03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뭐 이런 느낌.

접속 url은 http://iphone.facebook.com

참고로 이 블로그가 쓰여지기까지
[ipod touch]
1. ipod touch의 Safari에서 facebook 접속
2. 전원+홈 버튼으로 스크린샷
3. 방금 찍은 스크린샷을 사진 email 로 발송
[pc]
4. 첨부 이미지를 flickr로 업로드
5. 블로그에서 참조

twitter도 시작하다

2009-04-03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왠지 facebook, twitter, flickr는 3종 세트가 아닌가 싶어서 twitter도 시작해 보았음.

아마 성격상 꾸준히 사용하지 못하도 미투데이처럼 조금 깨작 거리다 말거 같긴하다.
하지만 iphone touch나 iphone에서 편하게 된다면 습관화 시켜도 될 같아서 시도…

전용 App을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고 http://twitterforiphone.com/ 로 접속.
홈 화면에 추가하면 전용 App과 다를 바 없음.

참고로 facebook의 twitter 부가기능도 막강.

Facebook을 시작하다

2009-04-03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Web2.0 얘기 나올 때마다 자주 언급 되어서, 알고는 있지만 주변에 사용하는 사람을 보지 못해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가 초대해서 가입하게 되었는데, 이전 직장(Microsoft) 동료들이 죄다 사용하고 있었다.

깔끔한 디자인이 개인적 취향상 맘에 드는데, 기능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 했지만, 알면 알수록 그 깊이란…

괜히 Web2.0 SNS reference site로 언급되는게 아니었나 보다.
[부가기능]의 한계는 정말 끝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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