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 인생"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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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특별활동비 영수증 – 소울이터 버전

2009-03-04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하늘이가 드디어 만 3세.
구립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러닝 아이템 4개 추가.
영어, 체육, 과학, 미술.

근데 가장 중요한 과목인 마법은 빠졌있다.

잘못된 選挙로 인해, 10년간 封印(봉인)되었던 売国과 独裁의 結界(결계)가 풀려 사악한 악령이 지배하는
좌우 대칭의 시메토리(Symetric)의 바란스가 붕괴된 이 도시를
데스사이즈의 武器가 되어 職人(장인)의 영혼의 파장과 공명하여 鬼神과 魔女로 부터 魂(영혼)을 구하라.
이성으로 규율을 지키며 강해질수 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

건전한 영혼은 건전한 정신과 건전한 육체에 담긴다.

PERFECT BALANCE

2009-02-14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회사 동료가 우연히 발견해 알려준 게임
아침에 몰래하다 팀장님께 걸린 게임
점심시간에 다시오셔 아까하던 게임 URL 알려달라 하신 게임

PERFECT BALANCE

게임 방법은 따로 설명할 필요 없이
지구에서 하루이상 살아본 사람이면 직관적으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많은 물리 법칙이 동원된다.

중력, 마찰, 아치교의 원리, 무게중심…

퇴근후 3시간 정도 걸려 마침 클리어..
HARMONY 모드 40판을 다 깨면 INFERNO 모드 40판이 활성화 된다.

INFERNO모드 클리어 후 그 인증 샷

TV 리모콘으로 물건을 사다

2009-01-15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최근 MBC에서 ACAP을 이용한 TCommerce 서비스를 론칭 하였다.
이름은 mbcTshop이다.

물론 100% 리모콘만으로 구입 가능한 것은 아니라, 먼저 mbcTshop을 PC에서 접속해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배송지를 등록해 놓을 필요는 있다.
이후에는 TV 리모콘으로 구입이 가능한데, ACAP 데이터방송이 지상파 전파로 전송되지만, 리턴채널을 위해서는 TV가 internet에도 연결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30만원 이하의 물건은 리모콘만으로 구입가능하지만, 30만원 이상의 물건은 전자상거래용 인증서가 담긴 USB 메모리 스틱을 TV에 삽입하고 인터넷에서 하듯 본인 인증을 거쳐야 한다.
리모콘만으로 패스워드 입력하기는 만만치 않을듯… (이 부분은 당장 활성화되기 힘들꺼라 생각된다. 물론 요즘 TV가 블루투스를 장착하기 시작하고 블루투스 키보드 스택을 TV에서 구현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하다못해 USB 키보드 드라이버 만이라도 당장…)
보안 정도는, Tshop용 숫자로 이루워진 패스워드와 신용카드 비밀번호로 보호 받지만, 리모콘을 이용하는 만큼 사용 편의성을 감안하면 적당한 타협인듯…


Tshop에 로그인 한 화면이다. 최근 지상파 방송사와 가전사가 함께 합의해서 만든 데이터방송 로고가 사용되었다.
Tshop에서 제일 싼 무한도전 달력을 사 보았다. ACAP TV를 통해서 사면 배송료 2000원을 깍아준다.

현재 시청중인 프로그램에 연동되는 형태까지는 아니지만, 향후에 보편화 되면 기대해 본다.

구입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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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2009-01-15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요즘 퇴근하면 항상 침대위에 모든 자동차들이 일렬로 주차되어 있다.

저렇게 주차된 차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운동을 시작하다 WiiFit

2009-01-15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주말에 장을 보다가 아무 생각없이 WiiFit을 샀다.

집에 Wii는 전 주인이 출시 당일 일본에서 줄서서 산 초기 일본판 버전이어서 지역이 틀려 3일동안 사용 못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GeckoOS 통해 간신히 실행할 수 있었다.

더 이상의 언급은 위험하고…

BMI지수 지극히 정상이고
신체 균형 나이 26살 판정 받았다.
ㅋㅋㅋ

11월 28일 관측후기 – 눈 덮힌 천문대

2008-12-16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No Comments

11월 28일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는 나의 센스…
다음주인 12월5일에는 김영재씨랑 둘이서 갔지만,
11월28일에는 데크공사 완성하고 첨으로 가족들과 갔다.

이날도 대박 하늘이 기대되서 갔지만, 막상 저녁 늦게까지 구름이 오락가락하다 새벽이 되어서야 맑아졌다.
하트와 태아를 한화학에 넣기 위해 4장 모자이크를 시도 했지만, 결국 졸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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