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ury vs. alexken

February 13th, 2007 No Comments »

alexkenhanury.jpg

마르셰에서…

February 7th, 2007 No Comments »

마르셰 앨범 보기
갤러리하늘이 마르셰 앨범을 추가

실은 예전에 올려놨는데 갤러리에 링크거는 것을 깜빡하고 이제야 걸었음

마르셰는 하늘이 돌잔치 계약건 때문에 1달전에 방문….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I

February 7th, 2007 No Comments »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나다의 동일 글
천문인 마을의 동일 글

하늘이 어부바 하다

January 11th, 2007 No Comments »

옹알이를 한지는 몇달 된다.
(최초의 옹알이는 지난 8월17일로 기록되어 있다. “갸!갸!“)

음마“, “빠빠“, “맘마” 등등의 음성과…
그리고 요즘은 외계어로 음절로 표기하기 힘든 긴 문장을 계속 떠드는데, 혼자만의 외침일뿐, 우리가 못 알아 듣는 이상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언어라고 인정하기는 힘들다.

엄마, 아빠란 개념의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음마“, “빠빠” 라는 음성이 각 개념과 연결해서, 해당인을 지징하는데 사용한다는 근거는 아직 찾지 못했다.

그냥 빈도상 엄마가 안아줄때, “음마“라고 더 자주 말한다는 정도…

근데, 드디어, 개념과 이에 해당하는 음성이 결부되어 있고, 본인이 발화의도를 가지고서 말하는 정식 언어라고 인정할 만한 단어를 발견했다.

바로 “어부바” 이다.
사람이 마루에 앉아 있으면, 등뒤에 가서 두 손을 앞으로 뻗어, 목에 얹고 “어부바! 어부바!” 를 외친다.
어부바 해달라고 타인에게 부탁하는게다.

내가 아는 최초의 단어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특정 개념을, 특정 음성과 결부 시켜서, 특정 의도를 가지고서 입에서 내 뱉는 음성인게다.

하늘이 태어난지 320일째

하늘이 모델로 데뷰

December 13th, 2006 No Comments »

Summer Collection in Seoul

저 강렬한 눈빛

지가 모델인 줄 아나보다.

hanury_model.jpg

하늘이와 돋보기

December 13th, 2006 No Comments »

생전 첨보는 돋보기가 신기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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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일날의 하늘이

September 21st, 2006 No Comments »

집에서 심심해서 몇컷 찍어 보았음…
증명 사진용….

213일째 하늘이

● 성깔 겁나 드러워짐
● 목청 겁나 커짐
● “음마” 비스꾸리한 단어 구사
● 어디든 기어올라감
● 전화선, 키보드선, 테레비 케이블, 전선… 각종 선만 보면 잡아댕김
● 버튼 많은거만 보면 환장(키보드, 노트북, 리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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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러장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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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와 노트북 Apple MacbookPro

September 20th, 2006 No Comments »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MacbookPro

회사에서 노트북 구매할때, 신청하게된 MacbookPro
DualCore Cpu에 메모리 2기가의 빠방한 사양,
이전의 Powerbook 1080i HD이미지의 인코딩도 아닌 디코딩도 버벅거렸는데
이번 MacbookPro는 1080p HD와 1080i HD및 Divx파일 여러개를 동시에 돌려도 전혀 프레임의 끊김 없는 사양.

한동한 함께할 나의 메인 컴터.
BootCamp로 천체 사진 찍을 때도 함께 할수 있다.

몇가지 바람이라면 hwp2pdf 필터 프로그램이 나와 주고, Office가 언능 universal로 나와 주면 원이 없겠다.

15인치라 좀 커보이네….
무게는 생각보다 가벼움.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Powerbook

September 20th, 2006 No Comments »


하늘이와 노트북 Apple Powerbook

상호의 뽐뿌로 충동구매 비슷하게 사버린 파워북
게다가 그 당시는 MS에서 일할때…

암튼 첨으로 맥라이프를 열어준 Power칩을 쓴 파워북으로
첨엔 뽀다(무시할수 없음)와 뛰어나다는 인터페이스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메인 컴으로 맥으로 사용하게 됨.

한 2년간 함께 하다가 얼마전 맥북 프로가 생겨, 새 주인에게로…

하늘이와 노트북 Dell LTE 5200

September 18th, 2006 No Comments »


하늘이와 노트북 Dell LTE 5200

전동 타자기 절대 아님.

밑에 Vaio와는 정반대로 세월이 지나면서, 골동품 처럼 보이는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