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이가 혼자서 하는 놀이.
자기다리 붙잡고 놀기…
Alphageek님 페이지에서 Code Monkey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딱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닌가 싶었다.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간단한 코드라도 짤라치면
한편에 google을 띄워 놓고, 손가락은 Ctrl혹은 Cmd (맥일 경우) 키 위에 올라간다.
Ctrl(Cmd)+C 와 V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도 몇번 반복해서 들었는데,
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비트가 좀 있는 곡인데, 하늘이 한테는 이게 수면제 였다.
오르골이나, 동요는 울음을 멈추는데는 돔이 되는데, 재우지는 못했다.
아주 유익한 곡이다.

디카 리뷰 사이트로 유명한 dpReview의 RSS Viewer 위젯을 손봐서,
Hanury.NET 전용 위젯을 만들었다.
근데 내 블로그를 맥으로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참고로 앞면은 RSS를 짧은 텍스트로 보여주고, 뒷면은 카테고리를 선택해, 글을 필터링해서 볼수 있다.

그림과 같이 하늘이가 태어난 지 몇일 지났는지 블로그 헤더에 붙였다.
다소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헤더에 그냥 붙일꺼라서…
끝에 +1 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태어난날을 1일로 친다고해서, +1일 해줌.
4개월하고 하루 지난 6월 22일 드디어 뒤집기 한판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