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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 업로드…

2008-01-10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YouTube에서 하늘이 사진 보기
YouTube에 하늘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기 시작했다.

Sony HDR-HC3로 테이프에 저장만 해놓은 것들을
iMovie의 YouTube로 내보내기 기능 덕분에 쉽게 업로드 가능해서 시작
iTunes로도 동시에 내보기해서 iPod touch로 보는 재미도 쏠쏠…

위에 YouTube로고를 클릭하거나
http://www.youtube.com/hanurynet

iPod touch 1.1.2 탈옥기

2008-01-08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2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 벽돌시 복구 방법 : http://blog.kimtree.net/19
더 보기 >>

Hanury Observatory Opening

2008-01-07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No Comments

이제와서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exif 정보를 보니 12월 8일.
딱 한달전 사진이다.
그간 연말 연시라고 바쁘기도 했지만, 날도 받춰주지 않았던거 같다.

관측소 완공하고, 김영재님, 남명도님, 스페셜 게스트 김형석님까지 모두 모였으니,
공히 하늘이 관측소 오프닝이 아니었나 싶다.

손가락 파상풍에 새로산 CCD 적응도 되지 않아 장비에 많은 골머리 썩고(가이드 문제, 밸런스 문제, 이슬문제…), 당시 정신적으로도 썩 좋지 않아, 술만 퍼먹고, 거의 바로 뻗어 버린 최악의 관측기 되겠다.

우리별 멤버들에겐 죄송…

img_0203.JPG
육중한 김영재님 30인지 옵세션의 위용
국내 최초+최고+최대 아마추어 장비
30인치 오리온은 정말 엄청났다.
남들은 색깔까지도 보인다고 감탄이었지만, 난 취했는지 여전히 흑백 오리온이었다.
–맨정신에 다시 도전해 볼것–
개인적으로 고리(M57)이 시원 스러우니 좋았다.

img_0206.JPG
거기에 비하면 나의 초라한 새로산 FSQ <-- 그래도 fisrtlight이었음. img_0215.JPG
해진후 Hanury 천문대…

이제 월령좋은 주말이면 이곳서 살아야겠다.

"Dream Comes True" Project – Hanury Observatory

2007-12-06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No Comments

IMG_3207

IMG_3207

올 여름부터 시작한 "Hanury 천문대" 프로젝트가 대략 완성되었다.

Nada 김영재씨의 "유리별 천문대" 앞마당에 기생하는 기생천문대이자, 남명도씨랑 함께 하는 "우리별 천문대"이기도 하다.

지붕은 슬라이딩 루프로 하였고, 문 안에서 모터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아직도 내부 공사중이고, 컴퓨터로 컨트롤 하며, 향후 이 컴퓨터는 따뜻한 유리별 천문대에서 RDC로 원격 제어할 예정이다. 그래서 두 관측소 사이엔 랜선도 이미 묻어 놓았다.

1~2년 잘 운영 되면 집에서도 제어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앞으로 매주 주말은 덕초현에서….

NDSL Again

2007-12-04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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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발 되기전에 작년 미국 아틀란타 출장길에 흰색 NDSL을 사서 잘 하다가 연말께쯤 천문인 마을에서 분실하였다.

그동안 NDSL 없이 살다가, 이번에 미국 콜로라도 출장길에, 미국이나 국내나 거의 가격차이도 없는데, Wall Mart에서 쇼핑중에 그냥 장보듯이 하나 더 질러줌.

몰랐는데, 검붉은 나의 NDSL이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은 컬러란다.

그동안 닥터가 많이 개선되어 있었다.

예전에 앞뒤로 2개나 필요했었는데

하나로 깔끔하게…

지금은 "도와줘 리듬 히어로"에 몰입중…

Wii 예찬

2007-08-11   //   alexken작성   //   인생  //  2 Comments

Wii를 1주일 전에 샀다.
이로 인해 최신은 아니지만, Microsoft, Sony,任天堂 게임기를 모두 가지게 되어버렸다.
PS3가 매력적이지 않은건 아니지만, 역시 게임기의 즐거움은 화려한 시각이 아니라 게임성 그 자체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당근 Wii-mocon의 있다.

任天堂 Wii channel그런데, 초기화면이 말해주 듯 게임은 Wii의 단지 한 슬롯을 차지하는 일부에 불가하고,
뉴스와 날씨를 보고, 웹을 돌아댕기고, 메시지를 주고 받고, 투표를 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이다.

HD TV수신카드 한장만 더 장창한다면 더이상 바랄께 없는 꿈의 기기가 될거다.

어제 퇴근 하니 친구 등록도 하지 않았는데, 푸른 LED가 매킨토시 노트북 처럼 쌔근 거리고 있었다.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얘기다.

wii_msg.jpg전원을 넣어보니, 任天堂로 부터 메시지가 왔고, 새로운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소개이고, 하겠냐는 메시지였다.

Wii 펌웨어 업데이트를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는 나였지만, 업데이트 과정을 살펴 보면, 전혀 기술적 거부감 없이, 편지를 받고, 편지를 읽어보고, 편지 마지막에 있는 단추한 번 클릭으로 자연스럽운 interaction으로 Version 3.0J로 업그레이드 가능했다.

내가 감동한거는 기술적인거 보다 任天堂의 이 부담없는 업그레드 과정의 감수성이다.
이정도라면 기계에 겁내하는 우리 부모님이라도 자연스레 가능할꺼 같다.

물론 어제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많았다.
바로 2ch에서 각종 버그들의 리포트가 실시간으로 떴고,
많은 블로그에서 버그에 대한 조롱이 있었다.

오늘 任天堂로부터 또 한통의 편지가 왔다.
벌써 버그 픽스인가 했지만, 그렇지는 않고, 어제 업데이트의 상세한 버그 내용과 겁나 죄송하다는 사죄 메일이었다.

버그로 인해 크게 불편하지 않고, 쉬쉬 숨기는 모습보다 떳떳히 사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인간을 감동시키는 기기는 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강력한 하드웨어가 아니라,
사소할지라도 감수성을 지닌 태도와 사용자와의 interaction하는 방식일께다.

홈씨어터 프로젝트

2007-06-22   //   alexken작성   //   인생  //  4 Comments

8월 이사를 간다.

이사갈 새집에 홈씨어터를 꾸미기위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큰 화면에 HD를 제대로 즐기며 박력있는 사운드를 저렴하게(??) 즐기는거 목표이다.

Display

큰 화면을 위해, 프로젝터, LCD, PDP가 물망에 떠오르지만, 그중 프로젝터를 선택했다.
32인치 소니 HD 브라운관 방식 TV가 있으니, 드라마 뉴스가 주된 지상파 HD컨텐츠는 주로 32인치 TV가 오히려 적합한 매체라 생각되며,
홈씨어터로는 주로 720P이상의 TS영화감상이 주가 될 것이므로, 사용하기는 까다로울지 모르나, 최상의 화질을 얻을수 있는 프로젝터가 내 용도에선 가장 적합했다.
올해부터는 1080P 프로젝터들도 300만원 안에 출시 되기 시작했지만,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1080P 영상 소스가 드문관계로(무늬만 FullHD가 아닌) 100만원대 구매가능한 720P가 향후 몇 년간은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 생각한다.
HC1100과 TW700사이에서의 고민은 그냥 TW700쪽으로 많이 기울었다.

6월29일 현재 아직 구매 하지 않은 대상이 프로젝터와 AV 리시버이다.
HC1100과 TW700사이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고민을 방금 막 결정지었다.
결론은 TW700이다.
3LCD냐 DLP냐 색감이냐 깊은 블랙이냐 각각의 장단이 있기에 고민이었지만, 결론은 쉽게 내렸다.
집의 거실 크기가 문제다.
설계도상 3.3m 이므로, 100인치 투사하는데 TW700이 3.2m, HC1100이 3.7m를 요구하는데,
TW 700을 써도 100인치 전체를 다 사용하는게 불가능 한 마당에
HC1100은 화면 크기에 대한 제약이 더 심하다는게 결론이다.
720p인 TW700으로 3년 쓰다가 1080p 로 업글할테니,
현재 나에겐 TW700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다.

TW 700 Review
TW 700 danawa

aw15.jpg
결국 구매한 제품은 Sony의 VPL-AW15였다
최근에 막나온 뜨근뜨끈한 모델인데다가 LCD 패널 자체가 더 커서, 투사거리가 더 작다는게 선택의 이유였다.
100인치 투사거리가 TW700보다도 30Cm정도 더 작아서 이사갈 집의 3.3m 거리에서 가능한 100인치를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서이다.
AW 15 Review

Screen

프로젝터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스크린에 중요성을 몰랐는데, 스크린 방식, 차이, 가격이 그렇게나 다양한지 최근에야 알았다.
스크린은 DNP사의 SuperNova 100인치 스크린을 최근에 구매했다.
밝은 실내에서도 쉽게 보기 위해 높은 게인의 스크린도 찾아보았지만, 그와 더불어 무너지는 색감을 고려한다면 홈씨어터 용은 아니라 생각되며, 게인은 2지만 광학 스크린 방식이 깊은 black level, 밝은 곳에서도 그럭저럭 보여서, 스크린에도 좀 투자를 하기로 했다.

참고로 100인치 스크린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안들어가며, 계단으로 옮겨도 커브를 틀 수가 없다. 각층마다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닫아야만 했다. 지난 주말 12층까지 옮기느라 죽는 줄 알았다.

 

Speaker

그간 탄노이 스피커에 삘이 꽂혀서 탄노이만 바라보다가, 지난 주말에 정말 싸다는 싸이트에 이벤트로 나온 물건이 있어서, 덥석 물어다. 물건 몇 개 없다고 해서 조바심 내서 사 두었더니, 다 팔리자 마자 재고량 카운트가 더 올라갔다. 약간은 속은 듯한….
회사로 배송한 관계로, 현재는 실험실 구석 구석에 짱박아 두었다.

JBL, Klipch 와 같은 미국 브랜드보다는 유럽 브랜드가 왠지 더 음악적으로 깊이가 있을 것만 같은 막연한 생각에 대상밖이였지만, 저렴한 가격땜시 클립시로 선택했다. AV에서는 클립쉬가 알아주는 면도 없잖아 있고…

어차피 주된 목적이 HiFi가 아닌, AV이니 만큼 선택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클립쉬를 선택한 또하나의 배경은 인테리어 측면에서 검정색 무광이란 점이다. 홍여사의 의견이다.

AV Receiver

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몇 달 전부터 일찌감치 결정해 놓은 모델이 캠브리지 오디오의 Azur 640R이다.

가장 맘에드는 건 솔직히 디자인이다.
마란츠, 데논은 왠지 회사에서 맨날보는 단추만 잔뜩달린 방송장비 같은 느낌이 들어서….
540R이 가격도 착하긴 한데, 640R로 선택한 주된 이유는 HDMI 스위칭 기능 때문이었다.
아직까지 HDMI장비가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향후 생길 모든 디지털 장비들을 고려해서이다.

디자인 때문에 일찌감치 결정했다는 캠브리지오디오 Azur 640R에서 오늘 막
야마하의 RX-V661로 바꿨다. 디자인보다 내실을 기하자는 판단에서이다.
가격이 일단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HDMI 도 1.2a를 지원하며, 기타 여타 잡다한 기능들이 맘에 든다.
(YPAO나 ipod 지원이나….)
일단 야마하란 브랜드가 맘에 안드는거 빼고는 내실 측면에서 최고라 생각되었다.
참고로 온쿄/데논에서 세로나올 HDMI 1.3 지원 리시버들로 몇일간 심각하게 고민한것도 사실이지만,
결론은, 향후 10년간 내가 HDMI 1.3의 기능을 정말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을꺼 같아서이다.

36비트 색깊이나, 많은 새로운 오디오 코덱들….
아직까진, 타이틀, 소스장비… 등등이 제대로 지원하려면 먼 느낌이 든다.
그냥 싸게 가련다.

RX-V661 Review
RX-V661 danawa

가장 변경이 심했던 리시버의 최종 결정은 OnkyoTX-SR605로 정했다.
이 글을 쓰던 시점에서는 아직 hdmi1.3 지원 리시버가 없었는데,
605가 RX-V661과 같은 착한 가격에 나와버린 이상
지금 당장 hdmi1.3의 기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하더라도
미래를 생각해서 이 기종을 최종 낙찰…

OnkyoTX-SR605 Review
OnkyoTX-SR605 danawa

Source

이게 다다, DVD CDP 와 같은 소스장비가 없는게 아닌가 싶지만, 소스장비에 투자하고 싶지 않다.
PC가 담당하게 될꺼다.
가지고 있던 CD도 전부 iTunes로 립핑해서 듣는 마당에,
음악은 iTunes로 플레이하고 PC의 옵티컬 단자로 AV리시버 통해 들을꺼고,
영화 역시 PC에서 KMPlayer로 플레이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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