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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텔 도착하다.

2007-04-24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은하철도 DVD,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DVD가 있음에도 불구, 2개 합본 패키지를 사면 메텔 피규어가 포함되어있다는 뽐뿌에 구매.

구매 하루만에 회사로 메텔피규어가 도착했다.

마데인 차이나이긴 해도 생각보다 날티나지도 않고, 조악하지도 않았다.
제품자체는 아주 대만족…

근데 12인치 피규어는 집에 놓을데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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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google earth, panoramio

2007-02-09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4717 x 400)
클릭하면 가로로 엄청 긴 한강 파노라마 사진이 펼쳐진다.

google earth를 보다가 panoramio 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면 google earth와 연동이 되어 사진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았다.

즉 panoramio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고, google earth API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UI에 이 사진을 찍은 장소를 입력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 1주년 되던 달 저녁 식사후 집에 돌아오던 길에 한강변에서 찍은 한강 파노마라 사진을 한장 올리고 위치를 지정해 주었는데 당장은 google earth에 반영이 되지는 않았다.

아마도 바로 반영되는 구조라면 구글 어스가 panoramio 아이콘으로 범벅이 되버리기 때문에 아마도 어느정도 검증후에 나타나는거 같다(사용자 클릭수가 어느 이상이던지 – 이부분은 그냥 나의 추측).

언젠가 google earth에서 내가 찍은 사진이 표시되면 기분 좋겠지???

예상 대로 라면, 올림픽 주경기장 오른쪽 위의 한강 변에 선착장 카페가 보이고 그 오른쪽 옆에서 찍었단 걸 알 수 있다.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I

2007-02-07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하늘이  //  No Comments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나다의 동일 글
천문인 마을의 동일 글

방구석에 떨어지는 일억개의 별

2007-02-06   //   alexken작성   //   인생, 천문  //  2 Comments

왠지 제목을 空から降る一億の星를 패러디해서 지어보고 싶었다.
어제 주문한 세가토이즈의 홈스타가 오늘 회사로 도착했다.

세가 토이즈란 회사에서 만들어서인지 포장을 열자 내용물이 생각보다 조금 작아 보여 장난감 같았다.

한빛 소프트 정발 판이라 그런지, 220 볼트 어뎁터가 있는건 좋은데, 원판에 있어야할 일본어로 된 해설 CD는 빠져있었다. 그리고, 프로 버전이 새로 나와서인지 오리지널 버전이 좀 싸졌다.

예전에 환등기 처럼 LED 빛 앞에 슬라이드 필름을 끼우는 형태이며,
기본 제공 소프트는 흑백 별사진과, 별자리 표시 별사진이 제공된다.

프로 버전의 카가야의 달과 컬러버전의 밤하늘이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12분에 1바퀴씩 자전하며, 간간히 떨어지는 유성이 운치난다.
현실과는 다르게 천천히 지나가므로, 소원빌기도 제격인거 같다.

홈스타 이렇게 생겼음

집에와서 방안에 불을 끄고 천정에 초점을 맺추니 정말 황홀했다.
지금 강원도 덕초현 하늘이 아닌 80년대 육영천문회 시절 밤하늘을 보는 듯 했다.
지금은 자동차로 3~4시간을 달려가도 볼 수 없는 그때 그 밤하늘…
또한 육영천문회 시절 유경희 선생님이 틀어주신 어린이회관 플라네타리움이 그립다.

아래 사진은 천정에 별들을 그냥 천체사진 찍듯이 찍어 보았음.
Canon EOS 10D+ 50mm 1.8
DDP, RGB 분해및 합성 in Stella Image
Curve, Level in PhotoShop
홈스타의 밤하늘

井川慶 머리깍다

2007-01-12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한신타이거즈의 에이스인 井川慶(이가와 케이)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면서 머리를 깍고 나타났다는 뉴스가 났다.
ヤンキース入り井川がNY到着、長髪短めに入団会見へ

igawa.jpg이가와가 꿈인 양키스에 입단하기 위해 머리를 깍았다는 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가와가 누구인지 궁금하면 아래 자세히를 누르셈

이 뉴스를 접하고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라는 캐릭터랑 오버랩 해 보면서 였다.
나도 다소 보수적인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좀 독특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기는 하지만
최근 나도 회사 출근시에는 귀걸이를 빼놓고 다니기 때문이다.
삼성, Microsoft 다닐때 까지는 귀걸이를 하고 다녔다.
물론 맨 처음에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한데, 점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서 [쟤는 귀걸이 하는 애]로 인식 되면서, 그게 나의 캐릭터가 되어 버렸는데
이번 TTA로 옮기면서는 다소 공무원 틱한 분위기 탓에
그리고 나이가 30 넘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 듣기 싫은 거도 있었고,
암튼 계속 안하고 다니다 보니 회사에서 하고 다니기 어려워져 버렸다.

시간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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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정복] 파이널판타지 3

2006-09-22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PS2 시절 FFX는 아직도 못깨고 있다.
2번인가 했는데(한번은 결혼전, 한번은 결혼후..), 결국은 [신]까지 갔지만, 무기도 체력도 너무 빈약해 도저히 적수가 되지 못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 있다.

이번에 닌텐도 NSDL용 파판3를 하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지, 마지막 [어둠의 구름]과의 한판을 위해 좀 노가다를 하면서 캐릭터들의 레벨업을 좀 신경을 썼다.

그래서인지, 이번엔 쉽게 엔딩을 볼수 있었다.

파티 구성은, 기사, 현자, 풍수사, 공수가이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중간에 거처간 레벨업 잘된 시프가 가장 공격에 혁혁한 공을 세워주지 않았나 싶다.
기사현자풍수사공수가

어둠으로 부터 마을을 구원했을때의 희열이란….
2주동안 열심히 해서 총 50여시간 플레이 하였고, Wifi로 편지를 주고 받지 않아서 결국 다마네기 기사는 못해봤다.

5부재로 차 못가져가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게 했던 놈.

くるみ

2006-09-21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대학교때, 内田先生이 젤로 좋아 한다던 미스치루.
예전에 얼핏 보고 스친 미스치루의 くるみ 뮤비.
최근에 와이프 개발자 워크샵때 くるみ를 패러디 했다고 해서 다시 보게됨.

요즘 삶이 힘든지, くるみ 가사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쏙쏙들이 가슴속을 후벼파는지…
감동 한봉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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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Monkey

2006-07-06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codemonkey.jpgAlphageek님 페이지에서 Code Monkey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딱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닌가 싶었다.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간단한 코드라도 짤라치면
한편에 google을 띄워 놓고, 손가락은 Ctrl혹은 Cmd (맥일 경우) 키 위에 올라간다.

Ctrl(Cmd)+C 와 V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도 몇번 반복해서 들었는데,
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비트가 좀 있는 곡인데, 하늘이 한테는 이게 수면제 였다.

오르골이나, 동요는 울음을 멈추는데는 돔이 되는데, 재우지는 못했다.

아주 유익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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