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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usic 활성화

8월 31, 2011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국내에는 아직 서비스 하지 않고 있는 구글의 베타 서비스이지만, 신청했더니 한참만에 승인이 떨어졌다.

용량 제한은 없고 곡수만 2만곡 제한이라하니, Mp3 평균 5MB라 쳐도, 개인당 100G의 용량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제 음악도 클라우드 시대.

인터넷에만 접속되어 있으면 언제든 브라우저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단말이라면 좀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고, iOS용 앱도 조만간 봇물 쏟아지듯이 나올 것이고.

Bugs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당장 해지다.

언젠가 유료로 돌아서지 않을까 싶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문명V – 한국 DLC 구매

8월 12,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새로운 문명 확장팩인 한국을 구매했지만, 맥용 문명V에서는 바로 동작하지 않는 듯.
빨리 해결하고, 이번 연휴 문명하셔야 하는데…

오늘의 소소한 지름 엘레콤 블투 키보드

5월 11,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키보드 수집이 취미도 아니면서, 밝히기 좀 거시기하게 키보드가 많아졌다.

유명하단 놈은 좀 가지고 있는 편이다.

포터블용으로 몇년전 구매한 스토아웨이 키보드가 있는데, 잘 사용하지 않고 있다.

키감보다 양쪽 사이드 바닥면이 공중에 떠 있다 보니, shift,enter,tab 키를 입력 할때면 좀 뜨는 경향이 있고, 최대 불만은 숫자, 특수키가 없어서 펑션키 조합으로 입력해야 한다.

이번 엘레콤 블투 키보드는 크기, 키배열등 모든게 맘에 드는 듯 했으나, 키감이 영 별로다.

엘레콤 써보고, 스토아웨이가 위에 나열한 여러 단점을 감수하더라도 휴대용 치고 키감이 훌륭한 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결론은 새 키보드는 와이프 주고, 난 스토아웨이를 다시 써봐야 겠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노인네를 위한 아이패드 설정.

5월 3, 2011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예전에 아버지께 아이패드를 보여드렸더니 별로 탐탁해 하지 않으셨다.
노안으로 돋보기 없이 편히 사용할 수 없어서였다.

우연히 설정을 뒤적거리다가, [손쉬운 사용]에 [큰 텍스트]란 항목을 설정하면 시스템 전반의 기본 글꼴크기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iPad2가 나오면 2대 사다가 아빠 한대, 장인 어른 한대 사다 드리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고, 지난 금요일 발매일 2대 구매 했다.

싼 물건은 아니지만, 떨어져 살며 손주 얼굴 1년에 몇번 못보는 마당에, FaceTime 전용 기계로만 사용해도 본전은 뽑는다는 생각이고, 이왕이면, 사용하기 편한 기기이니 만큼 생활에서 웹서핑, 이메일, 사진, 음악등을 편하게 즐기시길 바랄 뿐이다.

킬러 앱으로 뉴스, 사전, 게임, 웹, 사진 음악으로 선정하고 다음과 같이 설치했다.
실은 엄청난 앱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많으면 묻혀버릴테고 가능한 조금 설치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선별하는게 오히려 더 힘든 작업이었다.
결국은 내 욕심에 사용하지 않을 앱들까지도 많이 깔아 드린거 같다.

  • 사전으로 국어 사전, 옥편, 영어 사전 깔아드렸으며, 옥편은 원래 없었는데, 영어/국어 사전보다 더 필요할꺼 같아서 구매했다.
  • 음악은 어쩔수 없이 대량 구매했다.
    Bugs에서 150곡 구매했다. 트로트도 과연 있을까 했는데, 트로트 컴필레이션 앨범인 “한국가요사(韓國歌謠史)”를 Vol 9까지 구매했음.
  • 사진은 당연히 하늘이 사진 위주로 가족사진들을 1000여장 넣어드렸고,
  • 게임은 고스톱, 장기, 바둑, 레이싱, 간단한 퍼즐 게임들을 넣어드렸음.
    특히 장기, 바둑은 이번에 구매해서 넣었는데, $0.9로 저렴하긴 했지만, 아빠 실력이 4~5급 정도 된다고 하니, AI 9급 정도인 바둑은 그다지 재미 없을 듯.

웹서핑 정도 하는 아빠와는 달리, 거진 컴맹인 엄마도, 고스톱은 별 부담없이 바로 즐기심.
핸드폰 문자 보내던 가닥으로 이메일까지도 특별히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보내심.



실은 한페이지 더 있으며, 4페이지에는 쓸데없는 천문 관련 앱들이 잔뜩….

아무쪼록 잘 사용하시길 바라며, 구석에 처박아 놓으면 언제든 압수 계획.

데이터 복구 완료

4월 27,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4 Comments

TS210

집에서 QNAP TS210이란 NAS를 운용하고 있다.
HDD 1.5T 2개를 RAID1(미러링)로 묶어서 전체 용량은 1.5T이지만 용량보다도 데이터가 소중하기에 이렇게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실은 TS210이 첫번째 NAS는 아니다.
UNICORN WDN-2000을 RAID 0으로 1T HDD 2개를 묶어 2T로 사용하다가 RAID가 깨져서 데이터도 통으로 날려먹고 난후 TS210으로 바꾼 쓰라린 기억이 있다.

2가지 NAS를 써보면서 QNAP제품의 신뢰성은 UNICORN에 비해서 상당히 안정적이고, 다양한 기능이 상당히 맘에 든다.

그동안 잘 사용해 왔는데, 2틀전에 갑자기 마운트가 되지않아 살펴본바,
HDD중 하나가 망가졌다.
문제가 된 하드 디스크를 제거하자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전원을 내렸다.
동일 모델 하드 디스크를 2개 추가 구매했다.
문제가 된 하드를 대체하고 RAID를 재 구축을 맞겼더니, 거의 24시간 지난 지금 정상화 되었고, 데이터도 문제 없이 접근 됨을 확인 하였다.
남은 하드 1대는 비상시 대체용으로 비축분이다.

가정집에 형광등도 휴즈도 아닌 하드디스크를 비상용으로 비축해 놓다니,
나란 인간도… 참.

iPad로 망원경 컨트롤 동영상

3월 23, 2011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No Comments

iPad 성도 앱인 SkySafari에 SkyWire라는 iPad2RS232 악세사리를 이용해 GoTo 기능이 있는 망원경을 컨트롤 하는 동영상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GoTo가 되는 적도의/경위대인 AstroPhysics EQ1200GTO, Takahashi EM200 Temma2Jr, Celestron NexStar 모두 잘 되는 것을 확인 하였다.

필드에서 DSLR로 컴팩트하게 촬영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솔루션으로 보인다.
GoTo를 위해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iPhone이나 iPad로 컨트롤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적도의들은 유명회사의 기성품이지만,
자작 적도의 혹은 돕소니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엔코더+모터, 혹은 엔코더를 장착했을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문제가 될텐데, 기성품인 Takahashi Super Navigator란 제품은 $2000 넘을 뿐더러, 이젠 사기도 힘들다. 모양을 봐도 알수 있듯이, 인코더가 가르키는 좌표값만 읽어주는 수준의 아주 불친절한 장치이다.

SkySafari의 세팅화면에서 [Scope Type]중에 Basic Encoder System이란 장치를 선택하면 [Mount Type]에 화면과 같은 Encoder Steps Per Revolution: 항목이 활성화 되고, 이곳에 본인가지고 있는 Encoder에 맞는 값을 적어주면 된다.

자작 망원경의 GoTo화에 아주 좋은 방법일 것이다.


SkyWire란 악세사리를 좀 알아보니, SouthernStars.com에서 SkySafari만을 위해 만든 장비가 아니라, Redpark에서 만든 범용 iPad/iPhone-to-Serial 전환 컨버터 장치였다.
동일 장비를 이용하는 예로, Cisco 라우터 모니터링 솔루션 역시 앱+ 동일 시리얼 컨버터 장치이다.

내가 주목하는 점은 시리얼 인터페이스를 가진 스마트하지 않은 구식 장치들이 스마트 장치의 도움을 받아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iPad용 GarageBand와 M-Audio 키보드 결합

3월 12,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iPad용 GarageBand를 샀다.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해서 USB 타입의 카메라어뎁터에 M-Audio 키보드를 붙이면 과연 붙을까가 궁금해서 붙여봤는데,


사용하는 악세사리의 전원이 부족하단다.

전원을 넣어주니까.
외부 USB 키보드로 치는 소리가 iPad GarageBand에서 진짜 난다.
(여러번 시도해보니 iPad에서 전원을 공급될 때도 있기는 있었다. 하지만, 안전하게 전원을 공급 받는 편이 좋겠다.)


난 피아노도 못치지만, 뮤지션들은 정말 좋겠다.

외부 장치로 입력이 가능한 만큼, GarageBand가 유니버셜이어서 iPhone에도 설치되면 좋으련만, 그러면 벙어리 더미 키보드가 아이폰의 GarageBand를 통해 외부 스피커로 연결되어 보다 컴팩트하게 전자 피아노로 탈바꿈될 수 있을텐데…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MacOSX에서 WebKit 빌드

3월 9,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XCode는 설치되어 있었고,
http://connect.apple.com/ 에서
Java Developer Package for Mac OS X 10.6 Update 4 를 설치하고서 Terminal에서

$svn co http://svn.webkit.org/repository/webkit/trunk WebKit
$./WebKit/Tools/Scripts/build-webkit

허무하지만 이걸로 끝

Snow Leopard에서는 한방에 쉽게 빌드되었고, Lion 깔려있는 MBP에서는 같은 방법으로 실패.


한 40분 걸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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