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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roject] 천문대 피씨와 Windows Update

2010-10-19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No Comments

천문대용 PC는 반드시 자동업데이트를 꺼야한다.

PC의 보안을 위해서 SecurityEssential이나 V3Lite와 같은 라이브 스캔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OS의 보안 취약점 패치가 훨씬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런데,
1. 천문대용 PC의 특징은 어쩌다가 켜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밀려 있을 확률이 크다.
2. Windows Update의 기본 설정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을 새벽 3시쯤으로 스케줄링된다.

그래서, 한참 사진을 걸어놓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PC는 재부팅되어 있고, 사진은 몇장 안찍혀 있기 일수이다.

그러므로 Windows Update는 반드시 자동으로 하지 말고, 수동 세팅으로 하며, 피씨를 켜자마자 그동안 밀린 Update를 모두 설치하고서 사진을 찍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절전모드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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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roject] TheSky6과 MaxImDL5와 연동하기

2010-10-13   //   alexken작성   //   기술, 천문  //  1 Comment

아무리 맥만 사용하더라도 천체사진을 찍을때는 Windows여야만 한다.
TheSkyMaxIm이란 프로그램 때문이다.
(TheSkyX가 맥용버전이 나오고, CCD 촬영이 가능한 맥용 프로그램도 여럿 있지만,
촬영시에는 MaxIm 만큼 막강한 프로그램이 아직 없는듯 하다.)

TheSky는 성도 프로그램으로 망원경을 통제 하는 프로그램이고
MaxIm은 CCD 카메라를 통제하는 프로그램이다.
ASCOM은 이들 천문 프로그램들을 서로 연동시켜주는 프레임워크이다.

이 둘이 연동되어야 하는 이유는 TheSky에서 망원경을 M31(안드로메다)로 GoTo시켜서 이동하고 MaxIm으로 사진을 찍을 경우,서로 연동된다면, MaxIm이 찍은 사진의 FITS 헤더에 현재 망원경의 RA,DEC 값을 기록해준다.
사진이 정확히 어디를 찍고 있는지를 기록해 두었기 때문에,
DB와 연동해, 사진속에 초신성이나 신천체가 찍혔는지 여부를 자동으로 찾아주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꼭 이런 거창한 이유 말고도, 이들 둘을 연동시켜놓으면 좋은것이,TheSky로 대상으로 GoTo 시켰다 하더라도, 정확한 화각을 잡으려면, MaxIm으로 계속 샘플 사진을 찍으며 조금씩 미세 이동하기 마련인데, 이때, MaxIm이 망원경을 TheSky를 통해 간접으로 통제할수 있고, 망원경의 F, 카메라 화각 정보를 근거로 마우스 클릭후 이곳을 센터로 이동하기 메뉴로 한방에 갈 수 있다.
이말이 무슨말인지는 CCD로 천체사진 찍는 사람만이 절실히 알겠지만서도…

그런데, TheSky가 Version6으로 Maxim이 4에서 5로 업그레이드 되고나서, 이 둘이 서로 연동이 안되기 시작했다.
여러명 한테 물어봐도 안되더라는 얘기뿐, 단순히 프로그램 오류로만 생각하고, 근 1~2년동안 연동하지 않은채, 언젠가는 고쳐주겠지 하고 기달리고만 있었다.

뭐 서로 연동 안되도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올 가을부터는 RO(원격 촬영)을 계획하고 있어서, 천문대 피씨를 집에가져와서 고장난 부품 교체및, OS및 프로그램도 새로깔면서, 모든 기능들을 철저히 검사중이다.

기존에는
TheSky에서는 본인의 망원경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고(EM200이라면 Temma Controller를 지정하고)
MaxIm에서는 TheSky Controlled Telescope를 지정해서 연결하는 것인데, 이게 아니었다.

TheSky에서는 Telescope API라는 망원경모델을 지정해야 하며, Telescope API의 Configuration 내에서 다시 Temma를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MaxIm에서는 TheSky Controlled Telescope가 아닌, POTH(Plain Old Telescope Handset)라는 가상 드라이버로 선택해야 이들 둘이 비로소 연동된다.
그리고 MaxIm에서는 TheSky Controlled Telescope를 선택해주면 된다.(Simulator가 아닌 실제 EM200Temma2Jr로 테스트해본 결과 이게 맞았다.)
달리 말하면 2프로그램이 동시에 망원경을 통제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것이다.

도대체 TheSky Controlled Telescope 드라이버의 정체를 모르겠다.
예전엔 ASCOM만 깔아도 기본 내장이었는데, 따로 떨어져 나오더니, 오히려 이름땜에 사람만 현혹할뿐 아무 쓸모도 없어져 버렸다.

[Ruby] 한글날 기념 코딩. 한글 자소 분해

2010-10-09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치매방지겸 한글날 기념으로 한글 음절을 자소로 분해하는 코딩.

즉 Unicode2.0에서 초,중,종성으로 조합가능한 모든 현대 한글 음절 11172를 빠짐없이 배치하였기에,
완성형 코드인 유니코드가 조합형 코드로서의 특징을 가지게 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코딩.

원래 조합형 코드에서 자소 분해는 비트를 잘라 초중종을 얻어 낸다면,
유니코드에서는 아래와 같이 나누기만 잘하면 초중종성을 얻어낼 수 있다.


한글의 과학성에 또 한번 감탄

소스 코드

#!/usr/bin/env ruby

@chosung_list = ["ㄱ","ㄲ","ㄴ","ㄷ","ㄸ","ㄹ","ㅁ","ㅂ","ㅃ","ㅅ",
                 "ㅆ","ㅇ","ㅈ","ㅉ","ㅊ","ㅋ","ㅌ","ㅍ","ㅎ" ]
@jungsung_list = ["ㅏ","ㅐ","ㅑ","ㅒ","ㅓ","ㅔ","ㅕ","ㅖ","ㅗ","ㅘ",
                 "ㅛ","ㅙ","ㅚ","ㅜ","ㅝ","ㅞ","ㅟ","ㅠ","ㅡ","ㅢ","ㅣ"]
@jongsung_list = [" ","ㄱ","ㄲ","ㄳ","ㄴ","ㄵ","ㄶ","ㄷ","ㄹ","ㄺ",
                 "ㄻ","ㄼ","ㄽ","ㄾ","ㄿ","ㅀ","ㅁ","ㅂ","ㅄ","ㅅ",
                 "ㅆ","ㅇ","ㅈ","ㅊ","ㅋ","ㅌ","ㅍ","ㅎ"]

def unicode_of(a)
  a.unpack("U*").pop
end

class String
  def succ
    head = self.unpack('U*')
    tail = head.pop
    return head.pack('U*') + [tail + 1].pack('U*')
  end
end

def split( ch )
  offset = unicode_of("가")
  unicode = unicode_of( ch )

  print ch + "=("
  #초성출력
  print @chosung_list[ (unicode - offset) /
                       (@jungsung_list.length * @jongsung_list.length) ] + "+"
  #중성출력
  print @jungsung_list[(unicode - offset) %
                       (@jungsung_list.length * @jongsung_list.length) /
                       (@jongsung_list.length) ] + "+"
  #종성출력
  print @jongsung_list[ (unicode - offset) % @jongsung_list.length ] + ")\n"
end

("가".."힣").each{|x| split(x)}

결과

가=(ㄱ+ㅏ+ )
각=(ㄱ+ㅏ+ㄱ)
갂=(ㄱ+ㅏ+ㄲ)
갃=(ㄱ+ㅏ+ㄳ)
간=(ㄱ+ㅏ+ㄴ)
갅=(ㄱ+ㅏ+ㄵ)
갆=(ㄱ+ㅏ+ㄶ)
갇=(ㄱ+ㅏ+ㄷ)
갈=(ㄱ+ㅏ+ㄹ)
갉=(ㄱ+ㅏ+ㄺ)
...
힛=(ㅎ+ㅣ+ㅅ)
힜=(ㅎ+ㅣ+ㅆ)
힝=(ㅎ+ㅣ+ㅇ)
힞=(ㅎ+ㅣ+ㅈ)
힟=(ㅎ+ㅣ+ㅊ)
힠=(ㅎ+ㅣ+ㅋ)
힡=(ㅎ+ㅣ+ㅌ)
힢=(ㅎ+ㅣ+ㅍ)
힣=(ㅎ+ㅣ+ㅎ)

네이버 나눔글꼴 칭찬.

2010-10-09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한글날을 맞이하여 네이버에서 글꼴하나를 내 놨나 보다.

이름하여 나눔 글꼴

최근 유행처럼 각종 지자체, 회사에서 행사성/홍보용으로 글꼴을 나눠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좀 불만이 있었다.
글꼴이 다양해 지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좀 제대로 된 글꼴이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주로 행사성 글꼴의 특징이, 미적관점에만 초점을 뒀지, 글리프의 태부족이다.
한자는 대부분 가지고 있지도 않고, 현대 한글 11172자 조차도 다 가지고 있지 않고,
KSX1001-2004(옛날 KSC5601-1987) 수준의 2350자의 글리프만 가지고 있는바에는
차라리 공개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이번 네이버 글꼴도 별 기대하지 않고 들여다 봤는데,
다 있다.
고딕, 명조, 손글씨 모두 현대 한글 음절 11172자 모두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눔 고딕은 한자까지도 가지고 있었다.

평상시 네이버의 행보에 그리 좋지 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던차에, 이번엔 왠일인지 기특한 일을 했다.
칭찬해 줄것 해줘야 겠다.

아래 이미지는 예전에 포스팅한 [ruby] (가..힣).each{|x| print x}의 루비코드로 출력한 Unicode 한글을 텍스트에디터에서 본 모습.

다음체 (구멍 송송, 안습체)

네이버 나눔 고딕

네이버 나눔 손글씨

새 MBP Update및 30인치 모니터 연결

2010-10-06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일단 지난 주에 메모리를 4G –> 8G로 업데이트
최근 메모리 가격이 4G 10만원선까지 떨어졌음(1년전에 비해 거의 1/3, 2G에 비해서도 대략 2배)
VMWare 동시에 쓸때도 쾌적함을 기대하며 샀지만, 원래 그다지 불만스럽지 않은 상태였던지라, 업데이트 후 뭐가 확 좋아 졌는 지 별로 와닿지는 않음.

또한 디스플레이포트-듀얼링크DVI 젠더가 도착해서 집에가서 연결하려고 하였지만
집의 듀얼링크DVI케이블은 I 타입이여서 연결이 안됨.
오늘 회사서 D 타입 케이블을 구해다가 첨으로 연결해 봄.

집의 30인치가 애플 씨네마 디스플레이도 아니고,
Microboard라는 국내산이라 조마조마 했는데, 어떠한 문제도 없이 잘 붙었음.
초기 컬러 프로파일은 개판인데(국내 중소기업 제품이라 OS에서 프로파일을 사전에 가지고 있지 않음, 그것도 맥에서만, Windows에서는 처음부터 잘 잡음.)
원래 가지고 있던 Q3 패널용으로 캘리브레이션한 icc 파일을 적용시켜주면, 모든 설정 끝.

이번에 안 사실인데, Q3패널용 프로파일보다, AdobeRGB 프로파일 적용해도 괜찮았음.
차이는 계조가 살짝 떨어지고, 색공간은 조금 확장됨.(앞으로는 그냥 AdobeRGB 쓰려함)

오랜만에 메인 컴은 윈도우로 부팅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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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for iPad

2010-09-30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이 포스트는 최초로 아이패드에서 100%작성하는 글이다.
글만 쓰면 모르겠는데 사진을 WP에 올리지 않고, Flickr등에 올리려 하면(호스팅 비용 제약 때문에) 조금 까다로운데 블로그프레스 라는 앱을 구매, 가능한 블로그 포스팅은 아이패드만으로 하려한다.

애플에서 직접 출시한 Remote란 앱은, 원래 아이폰으로 iTunes를 컨트롤 하는 이름 그대로 리모콘 프로그램이었다.
그게 이번에 iPad용으로 출시되면서, 아래 그림과 같다.

이전 글에서 볼 수 있듯이 iPod앱과 거의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둘다 PC의 iTunes인것 같은 착각을 불러올 정도이다.

차이점은 iPod앱은 iPad의 용량을 차지하며 싱크시킨 음악이고,
Remote앱은 사용자는 같은거라 착각할지 모르지만 실은 원격 PC 하드에 저장된 음악이란 차이점 뿐, 사용자에겐 별로 중요하지 않고, 헷갈려도 상관 없을 것 같다.

이번 iOS 4.0에 추가된 AirPlay란 기능이 iPad의 QuickTime 동영상을 신형 AppleTV로 스트리밍하는데만 이용될것이라 생각했는데, 영상이 없는 음악도 적용되며, 대상은 AppleTV외에도 AirportExpress도 그 대상이 될 수 있었다.

이게 어떤 의미냐 하면,
일반적인 경우, 방에 있는 PC에 음악이 대용량 저장되어 있고,
거실에 AV가 있는게 보통의 가정환경일 것이다.
이때, PC의 음악을 거실에서 듣고 싶을 경우, AirPlay가 AirportExpress로 무선으로 음악을 쏴준다.
AirportExpress는 USB포트와, 옵티컬 단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옵티컬 단자를 AV리시버에 연결하면, 음질 열화 없이 PC의 음원을 거실 AV와 연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음악을 선곡하고, 재생/정지 하려면, 방에가서 키보드로 컨트롤 해야 하지만, iPad의 Remote앱이 방 PC의 iTunes의 아바타가 되어 컨트롤 가능하단 얘기이다.

이번 iOS4.0에 무선 프린팅을 지원한다고 했다.
하지만, 회사가 아닌 가정용 저가용 프린터는 USB로 연결되는게 보통이지 싶다.
패러랠 포트는 무시.
AirportExpress에 USB포트가 있다고 했는데, 프린터를 USB로 연결하면 무선 프린팅이 가능해진다.(이건 원래부터…)

원래 무선 공유기인 AirportExpress가 유무선 겸용 공유기에 밀려, 서랍속에 놀고 있었는데, 음악 스트리밍용, 무선 프린팅용으로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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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고화질로 지상파 방송 보기

2010-09-1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eyetv
EyeTV와 Pinnacle TV 수신카드의 조합은 TV를 보는 최고의 UX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러던 와중 EyeTV iPhone 버전이 나왔고, iPad 버전은 덤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DMB가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로 지상파/케이블 방송을 볼수 있게 된것이다.(몇년전 유행했던 SlingBox의 소프트웨어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즉 Mac에 붙어 있는 Pinnacle 수신카드가 지상파/케이블 방송을 튜닝하고, EyeTV가 실시간으로 h.264로 트랜스 코딩해서 iPad, iPhone으로 스트리밍 해주는 거다.

한가지 전제조건은 집의 PC를 항상 켜둬야 하는 것.

그래서 오늘 회사 MacPro에 PinacleTV 수신카드를 붙이고, Elgato HD Encoder를 붙여주었다.

이로서 나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언제 어디서나 지상파 방송 수신이 가능해 졌다.

PinacleTV가 튜닝하고 EyeTV만으로도 CPU를 이용해 인코딩가능하지만, Elgato HD Encoder가 하드웨어 적으로 인코딩을 도와줘서 CPU 사용률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결론은 MacPro에게 Elgato HD Encoder는 사족이었다.

Elgato HD Encoder를 구입한 원래 목적이 EyeTV 용이 아니라, 업무상 필요한 동영상 인코딩및, Sony HD3 캠코더로 찍고, 편집한 동영상 인코딩및, GF1으로 찍은 동영상은 아무리 AVCHD라 하더라도 역시 편집후 재 인코딩은 필요하다.
이때 인코딩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아래 사진은 아이패드에서 지상파 HD방송을 보는 화면의 캡쳐이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맨처음 버퍼링 때 모습이며, Elgato HD Encoder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표시가 보인다.

패러랠로 돌리는 Win7

2010-09-17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MBP13인치에 패러랠을 설치하고 Windows7을 설치하였다.

그동안 사용하던 MBP15인치에는 부트캠프도 설치하지 않았고, 어떠한 가상OS 소프트웨어도 설치하지 않았다.
물론 가끔씩 호기심에 깔았다 지웠다 하긴했지만, 가끔식 사용하는 금용거래를 위해 조그만 넷북을 따로 사서 이용하였다.
미치게 느리긴 하지만, 가끔씩 사용하는 거라 별 상관 없었다.

하지만 오늘 패러랠에 Windows7을 깔고, 깜짝 놀랐다.
MBP의 하드웨어 빨도 있겠지만, 정말 쾌적하다.
Space로 화면 하나를 주고 풀스크린 모드로 사용하니, 정말이지 가상OS라는 것을 모를 정도였다.
설치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걸 시험해보지 못했지만,
MSOffice 정도야 거뿐하고, 네트워크(NAS)에 있는 1080p 스트림을 플레이해봐도 전혀 프레임드롭이 없다.

MBP15인치에서 Star2를 패러랠로 돌린다는 글을 보았는데,
Star2 Mac용버전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시도해 보지 않았다.

시스템 등급을 측정해보니 4.0 정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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