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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용 텍스트 편집기 – Microsoft Visual Studio Code로 정착

2016-11-16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나의 첫 매킨토시 노트북은 2004년 8월 20일 구입한 OSX 10.3 Panther가 설치된 PowerBook G4 12인치 였다.

그간 함께했던 텍스트 에디터만 생각해보면

Regula Expression을 검색에 사용할 수 있다는 막강한 점에 이끌려, 초창기엔 TextForge에 정착해서 한동안 사용하였다.

이때부터 Regular Expression 검색은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다.
심지어 Microsoft Windows에서도 Notepad++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후 TextForge 업데이트가 끊기고, Smultron을 꽤나 오랬동안 사용했다.
유료화 및 버전업되고나서 이상하게 변해버려 Fraise로 갔다가 Smultron을 구입하고도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때부터 macOS용 손에 맞는 텍스트 에디터를 찾기 시작했는데,
한동안, Atom, TextWrangler를 기웃거리다,
최근 Microsoft의 Visual Studio Code를 알게 되었고, 내 요구사항을 거의 만족해서 앞으로 정착하려고 한다.

내가 텍스트 에디터에 원하는 요구사항은

  1. 가벼울것
  2. Emacs 단축키 사용에 문제 없을 것(Ctrl + [A|E|B|F|N|P|K])
  3. Syntax Highlight 지원 할 것
  4. Regular Expression 검색 지원 할 것
  5. 한글 사용에 문제가 없을 것
  6. 문자 인코등을 표시하고 설정 가능할 것
  7. 줄 끝 문자를 표시하고 설정 가능할 것

정도이다.

[VBA] MS Word에서 글자 간격 조절 매크로

2016-09-05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문서 작성시 한국어 띄어쓰기 단위인 어절이 2줄에 걸친 경우, 이를 대소롭지 않게 보는 조직이 있는 반면, 우리 회사에서는 아주 큰 일난다.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이 Word로 보고서 작성하는 일이다 보니 자주 접하게 되어 이참에 블로그에 정리해 두려고 함


아래한글의 경우 Alt+Shift+N/W으로 글간격을 좁게/넓게 해줄 수가 있지만, MS Word에서는 Ctrl+D로 [글꼴] 대화창을 띄우고 [고급]의 [간격]에 해당하지만 한번에 못하고 창을 여러번 띄워서 시행착오를 격게되어 아래한글처럼 단축키로 할 수 있게 하여 나만 쓰려한다.

Sub Narrow1Step()
  '
  ' Narrow1Step Macro
  ' Alt+Shift+N
  '
  With Selection.Font
    .Spacing = .Spacing - 0.1
  End With
End Sub


Sub Wider1Step()
  '
  ' Wider1Step Macro
  ' Alt+Shift+W
  '
  With Selection.Font
    .Spacing = .Spacing + 0.1
  End With
End Sub

[macOS] 페이지로 분리된 pdf를 png로 변환하기

2016-07-15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상황 : 60여 페이지로 분리해놓은 pdf 파일 각각을 png로 변환해서 가로/세로 긴 변의 길이가 640 px가 되도록 하기

방법 1 : 이런 걸해야 해서 automator의 폴더 적용 스크립트로 만들었음

방법 2 : 그냥 Terminal에서 끝낼 수 있을 거 같아 bash 스크립트를 작성

#!/bin/bash
for i in `seq 1 60`;
do
  sips -Z 640 -s format png ${i}.pdf —out ${i}.png
done

방법 3 : xargs + sips로 한줄로 끝

$ls *.pdf | xargs -I {} sips -Z 640 -s format png {} —out {}.png

장마대비 코드 수정

2016-07-05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가장 최근 게시글이 2014년 4월 글이다.
그래 뭐라도 좀 쓰자.

심각한 결정장애자로 구성된 팀원들이 매일 점심마다 엘리베이터타고 지하 1층까지 내려와서는 서로의 눈치만 살필뿐 어디가자 말하는 사람이 없이 한동안 멍하니 서있기만 한 상황이 싫어서 만든 웹앱이 “오늘의 밥집”이다.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근무자만 사용가능한 앱이다.

img_1104

오늘같이 비가 퍼붓는 날은 건물 밖에 나갈 수 없으니 날씨에 따라 추천 밥집을 유동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현재 날씨 관련 OPEN API를 찾아서 적용하였다.

기준은 가장 쉬어 보이는 놈으로 해서 openweathermap.org 꺼로 정했다.

http://api.openweathermap.org/data/2.5/weather?q=Seoul,uk&appid=3427...

HTTP GET 메소드로 요청하면 JSON으로 반환해준다.

{
  "coord": {
    "lon": 127,
    "lat": 37.52
  },
  "weather": [
    {
      "id": 301,
      "main": "Drizzle",
      "description": "drizzle",
      "icon": "09n"
    },

    {
      "id": 701,
      "main": "Mist",
      "description": "mist",
      "icon": "50n"
    }
  ],
  "base": "stations",
  "main": {
    "temp": 292.66,
    "pressure": 1012,
    "humidity": 88,
    "temp_min": 290.15,
    "temp_max": 296.15
  },
  "visibility": 10000,
  "wind": {
    "speed": 1.5,
    "deg": 320
  },
  "clouds": {
    "all": 90
  },
  "dt": 1467724800,
  "sys": {
    "type": 1,
    "id": 8519,
    "message": 0.0104,
    "country": "KR",
    "sunrise": 1467663409,
    "sunset": 1467716182
  },
  "id": 1846735,
  "name": "Chamsil",
  "cod": 200
}

여기서 weather[0] –> main 에 해당하는 문자열만 끄집어 내서 Rain, Storm … 이면 건물 밖 밥집은 제외토록 하였다.

function currWeather(){
  var xhr = new XMLHttpRequest();
  var curr = "Clear";
  xhr.onreadystatechange=function() {
    if(xhr.status == 200 && xhr.readyState==4)
      curr = JSON.parse(xhr.responseText).weather[0].main;
  }

  xhr.open('GET', 'http://api.openweathermap.org/data/2.5/weather?" +
        "q=Seoul&appid=3427...'
,false);
  xhr.send();
  return curr;
}

짜증나는 KT의 실시간 사용량 알림 서비스

2014-04-07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4월3일 15~16시경 사용했던 원격접속이 Wifi에 붙지않고, 3G 데이터로 연결되었던 모양이다.
Wifi 접속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나의 불찰도 있지만,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실시간으로 시스템에서 알려주는 사용량 고지 서비스를 너무 믿었나 보다.

처음엔 3G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사용 후 3시간이 훨씬 지난 후에야 짜증나는 문자가 하나 둘씩 도착하기 시작했다. 월초라 잔여 데이터도 넉넉했고, 실시간 사용량 고지 서비스도 있으니 별로 걱정안했는데, 8시 42분에 무료데이터 소진 안내 문자를 받고선 아예 3G Data 자체를 차단하고, 앞으로 한달간 데이터 없이 살아야 할껄 생각하니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여기서 끝이 아니고 9시12분, 44분에도 계속 1만원 초과, 2만원 초과란 문자가 사용후 6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날라왔다.

다음날 KT에 전화해서 과다한 데이터 사용을 실시간으로 알려서 사용자가 사용을 멈출수 있게 해야할 사용량 고지 서비스가 6시간이나 지난 시점에 날라오면 어떻하냐고 따지니, 고객님의 불편은 충분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자신들도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기술적 한계로 다소(??) 지연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점을 양해해 달란다.

100ms 이내의 실시간성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문자가 아닌 email로 알려줘도 5분이면 될 것을 최대 6시간이나 뒤에 알려주는 사용량 고지 서비스면 이건 장애 수준이지 KT의 기술적 한계라고?

결론은 KT의 3G 데이터는 차단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으니 데이터 무제한 사용자가 아니면 함부로 써서는 안된다는 결론이다. 특히 사용중 알려주는 실시간 고지 서비스 따윈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고…
더 보기 >>

[Sony PHA-1] Windows8.1 드라이버 오류 문제

2014-03-18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헤드폰 앰프로는 그람슬리 솔로가 있고, 이준화 교수님이 만들어주신 앰프도 있으면서 Sony PHA-2가 나오면서 20만원 초반으로 떨어진 PHA-1을 계륵인지 알면서 낼름 구매해버림.

주로 Macbook air나 iPhone에 연결해서 들어서 몰랐는데, Windows8.1에 연결하면 디바이스 드라이버 오류가 난다고 해서 해보니 정말 재현되었고, 그래서 해결책을 찾아 봤음.

소니 공식 Q&A

pha-1
소니 Q&A 사이트의 해결 방법을 간략히 정리

0. 뭔가를 느끼고 있는 “Sony Device”를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
1.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선택
2. “컴퓨터에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찾아보기” 선택
3. “컴퓨터의 장치 드라이버 목록에서 직접 선택” 선택
4. “호환 가능한 하드웨어 표시” 선택 해제
5. “제조업체” 에서 (표준 USB 호스트 컨트롤러) 선택
6. “모델”에서 “USB Composite Device” 선택
7. 끝.

88서울올림픽 25주년 기념 포스팅

2014-01-01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No Comments

2013년 지나기 전에 잽싸게 올림.

나의 첫 관측 장비인 88년 구매한 올림픽 휘장이 마킹된 국산 코비카 쌍안경.

그당시에는 이걸로 은하수를 쭈욱 훓으면 그자체로도 황홀 했었는데, 이제와서 보면 광학적 성능은 아주 허접

그래도 내겐 소중한 추억을 담고 있는 아이템.

20131231-235829.jpg

[ruby2] (‘가’..’힣’).each{|x| print x}

2013-10-24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ruby라는 언어를 안건 1999년 이었지만, 줄곳 잊고 살다가 흥미를 가지고 배운것은 2008년 5월 이었다.

ruby 공부를 시작한지 2틀째 썼던 글인 [ruby] (‘가’..’힣’).each{|x| print x}는 ruby 1.8 시절에 내부 문자열 소팅을 unicode 순이 아닌 utf-8로 인코딩된째 소팅한다고 푸념하는 글이었다.

그때 막연한 희망으로 ruby 2.0에서는 unicode 순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썼던적이 있다.

ruby 2.0이 나왔는 지 알게된 계기도, 오늘 쓴 ruby 2.0.0에서 iconv 사용 불가에서 썼듯이 우연히 MacOSX 를 Mavericks로 바꾸면서 알게 되었다.
혹시나 하는 맘에 ruby 2.0에서 문자열 소팅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해 보니 정말 바뀌어 있었다.

5년전에 생각했던,
‘가’에서 ‘힣’까지 출력하는 ruby code는

('가'..'힣').each{|x| print x}

한줄이면 된다.

더이상 utf-8을 unicode로 디코딩해서 소팅하고, 다시 utf-8로 인코딩 안해도 되게 되었다.
혹시나 하고 찾아 보니 이런 글 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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