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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의 한영 전환을 Shift+Space로…

2006-06-14   //   alexken작성   //   기술  //  4 Comments

맥에서 한영전환은 원래는 Cmd+Space인데, 이번에 Shift+Space로 바꾸었다.
이글은 Shift+Space 전환 후 첨으로 작성하는 것인데,
아직은 Cmd+Space로 손이가서 좀 헷갈리기는 하는구만….

그래도 아범과의 호환성을 위해서….

~/Library/Preferences/com.apple.universalaccess.plist
Root/UserAssignalbeHotkeys/27/modifier = 131072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p=332433#post332433

shftspace.png

Analytics 서비스 신청하다.

2006-06-13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logo_ga.gif
오늘 구글의 Analytics 서비스를 신청해서 Hanury.NET에 붙였다.
붙였다고 해서 사용자 눈에 보일 것은 없고, 아래의 특정 스크립트가, 구글로 정보를 보내게 되고

<!-- Google Analytics를 위해서 추가 -->
<script xsrc="http://www.google-analytics.com/urchin.js"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_uacct = "UA-410614-1";
urchinTracker();
</script>

구글에서는 여러가지 통계 리포트를 작성해 주는 서비스이다.

  •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의 국가별 통계,
  • 사용하는 브라우저들,
  • 해상도는 어떻게 하고 보는지???
  • etc…

안그래도 WP-SlimStat 플러그인이 문제가 좀 있었는데 잘됐다.

AdSense를 달아보다

2006-06-12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googleadsense.gif

이 사이트로 한 몫 단단히 챙겨볼 생각으로 AdSense를 달아보았다???
라기 보다는 post-MS로 주목 받고 있는 google의 비지니스 모델을 체험(테스트)해 보기 위해서 한번 붙여보았다.
(AdSense에 대해서:likejazz님 참조)

AdSense가 말하듯 (Content에 Sensitive)한 광고를 보여줌으로 이것또한 컨텐츠를 풍부하게 해준다는 변명은 굳이 하고 싶지 않다.

이 사이트에 몇만명이 들를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하늘이 사진을 몇달에 한번 보러올 친구녀석들하고,
검색을 통해 낚여서 올 사람들(이것 얼마나 되는지 모름)만 가지고서는 10년이 지나도 100불짜리 수표 한장 받아 볼지 의문이다.(<-- 실은 이게 나의 목표이다.) 도메인 등록비로 10년에 10만원 사용했기 때문이다. 요즘 web2.0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구글의 행보에 가는것은 사실이다. google의 있다면, 구글랩에 한번 가 보시라.

FON이란 기발 한 아이디어

2006-06-09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FON 

“내 무선 공유기를 공유하는 대신에 나도 밖에서 무선랜을 얻어쓴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인거 같다.

오늘까지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국내 런칭 되어 버팔로 공유기를 특별 행사로, 무려 500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나 본데 2차까지 이미 끝났다.

5000원짜리 공유기도 탐이 나지만, Linus가 되어 평생 무료 넷스팟 사용권이 생긴다는게 더 끌린다. 일단은 3차를 기달려 보고, 에이엘 테크 공유기 펌웨어 나올때 까지 기달려야지 뭐…

회원의 명칭은

1) Linus: 자신의 유무선 공유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회원. 대신에 세계 어디를 가든지 Linus 회원은 FON 웹사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내놓은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다. (리루스 토발즈에서 땀)

2) Bill: 자신의 유무선 공유기를 유료로 제공하는 회원. 사람들이 내는 사용료의 50%를 가져가므로, 일정한 수익이 들어올 수 있다. 대신 Bill 회원은 다른 공유기를 사용할 때 마찬가지로 사용료를 내야 한다. (Bill Gate에서 땀)

3) Alien: 공유기를 내어놓지 않고, FON 회원으로 가입한 후 일정한 사용료를 내고 다른 사람의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회원이다.

이름 한번 누가 지었는지… 참

금주의 천체사진 – 해파리성운 (Jellyfish nebula ; IC 443)

2006-02-06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역시 오래전에 금주의 천체사진에 선정되었지만, 정리차원에서 포스팅…

한국천문연구원 발췌
– 명칭 : 해파리성운(Jellyfish nebula), IC 443
– 별자리 : 쌍둥이자리
– 적경(R.A.) : 6h 17m 06s
– 적위(Dec) : +22° 35′ 00″
– 겉보기등급 : 12등급(사진등급)
– 겉보기크기 : 50‘ X 40′(arc minutes)
– 분류 : 초신성잔해 (Supernova Remnant)
– 거리 : 5,000광년


○ 해파리성운(IC 443)은 쌍둥이자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초신성 잔해로, 그 폭발의 여파는 현재까지도 가스를 우주 공간으로 방출하고 있으며, 생긴 모습이 해파리와 흡사하여 이런 이름으로 불린다. 초신성 폭발은 약 8,000년 전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성운 내부에는 중성자별이 자리 잡고 있다.

○ 거리는 지구로부터 5,000광년정도 떨어져 있으며, 쌍둥이 중에 형인 카스토르(Castor)의 발목에 해당하는 에타별(η Gem; Propus) 가까이에 위치하므로 비교적 찾기가 쉽다. 육안 관측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카메라를 이용하여 노출사진을 찍으면 해파리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사진 아래쪽에 위치한 에타별은 ‘앞에 나와 있는 발’ 이라는 뜻을 가진 3.2등급의 별로, 약 200광년 떨어져 있다.

– 촬영자: 박현권
– 촬영일: 1월21일
– 촬영지: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현리 천문인 마을
– 망원경: ε-160(구경 160mm, F 3.3, FL 530mm)
– 가 대 : 독일식 GOTO 적도의 (EM200 Temma2 Jr)
– 카 메 라 : 냉각 CCD 카메라(ST2000XM Kodac Kai2020Chip)
– 노 출 : H-alpha 10분*6장 (1X1 binning), R,G,B 각 5분*3장 (2X2 binning)
– 이미지처리 : MaximDL에서 Align, Combine(by SigmaClip), Color Stack ->Photoshop CS2에서 Level 및 Curve 조정

금주의 천체사진 – 오리온자리 제타별(ζ Orionis ; Alnitak) 주위의 성운들

2005-10-03   //   alexken작성   //   성운, 천문  //  3 Comments

포스팅 시점은 한참 후이지만, 정리차원에서…
2005년 10월3일 선정된 금주의 천체사진

한국천문연구원 발췌

○ 오리온자리에는 많은 성운들이 있다. 오리온의 허리에 해당하는 삼형제 별 중에서 동쪽 끝에 위치하는 제타오리온(ζOri) 주위에는 말머리모양의 암흑성운을 비롯해 발광성운(IC 434, NGC 2024), 반사성운(NGC 2023, IC 435)들이 모여 있다.

○ 오리온자리는 겨울철 별자리로 분류되지만, 가을철 깊은 밤에도 오리온 장군의 위용을 즐길 수 있다.

1. Zeta Orionis (Alnitak)
오리온의 허리에 해당하는 3개의 별 중 동쪽에 위치하며, 전체 오리온 별자리 중 5번째 밝은 별로 아랍어로 허리띠를 뜻한다. 분광형이 O형인 아주 뜨거운 별이며, 3초각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동반성(B형)과 수 천 년을 주기로 궤도 운동하는 이중성이다.
– 적경(R.A.) : 05h 40m 45.5s
– 적위(Dec) : -01° 56‘ 34″
– 안시등급 : 1.74
– 절대등급 : -5.26
– 색지수(B-V) : -0.21
– 표면온도 : 31,000 K
– 광도 : 태양의 100,000배
– 질량 : 태양의 20배
– 분광형 : O9.5Ib
– 분류 : 초거성(Super Giant)
– 거리 : 817광년
– 다른 이름 : HR 1948, HD 37742

2. 말머리성운(Horsehead nebula ; B33)
가장 널리 알려진 암흑성운으로, 먼지구름이 배경의 발광성운(IC 434)을 가린 모습이 말머리와 닮아서 말머리성운이라고 부른다. 거대한 오리온 대성운의 일부이며, 거리는 1,600광년 정도 된다.
배경의 발광성운은 IC434이며, 오리온자리 시그마(σ) 별빛을 받아 붉은색으로 밝게 빛나고 있다. 망원경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오랜 시간 노출하여 찍은 사진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어두운 성운이다
– 적경(R.A.) : 05h 40.9m
– 적위(Dec) : -02° 28‘
– 겉보기크기 : 6’x4′(arc minutes)
– 분류 : 암흑성운 (dark/diffuse nebula)
– 거리 : 1,600광년

3. IC 434
IC 434는 말머리성운의 배경에 밝게 빛나는 붉은 색의 발광성운으로, 시직경은 90‘x30’으로 매우 큰 영역을 차지한다. IC 434는 1889년 피커링(E. Pickering)이 사진관측을 통해 발견하였고, 말머리성운은 그 다음해인 1990년에 촬영된 사진(Isaac Roberts가 촬영)을 바나드가 처음 확인하여 목록화하였다.

4. 불꽃성운(The Flame Nebula; NGC 2024)
발광성운 NGC 2024는 사진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오리온자리 제타(ζ Ori)별 동쪽에 있는 붉은 성운이다. 이 성운은 주위의 고온의 별로부터 방출되는 빛을 받아 붉은 빛을 방출하고 있다. 이 성운은 시지름 약 30’×30’정도로이고, 안시 2.0등급으로 밝지만 제타별의 밝은 빛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중심부의 검은 줄기는 차갑고 밀도가 낮은 성운이 배경의 밝은 빛을 가려서 검게 보이는 것이다.
– 적경(R.A.) : 05h 42m
– 적위(Dec) : -01° 50‘
– 겉보기크기 : 30’x30′(arc minutes)
– 분류 : 발광 (emission nebula)
– 거리 : 900광년
– 등급 : 2.0등급

5. NGC 2023
NGC 2023은 사진 중심부근에 둥근 모양을 가진, 푸른색의 반사성운이다. 이 성운은 태양으로부터 1,600광년 떨어진 8.5 등급의 별빛을 반사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별은 분광형이 B형이고, 표면온도가 11,000~25,000K이다.

– 촬영자 : 박현권
– 촬영일시 : 2005년 2월 5일
– 촬영장소 : 강원도 횡성군 천문인 마을
– 망원경 : 구경 160mm F3.3 뉴튼식 반사망원경
– 가 대 : 독일식 GOTO 적도의 (EM200 Temma Jr)
– 카메라 : 냉각CCD카메라(SBIG ST-2000XM), 영하30도 냉각
– 노 출 : L필터 300초 x 6장 (Unbinned), R,G,B필터 각 100초X3장씩 (Binned 2X2)
– 이미지처리 : MaximDL에서 Calibration, Align, Combine를 처리후 Photoshop CS2에서 Level 및 Curve 조정

CN212

2000-01-01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1 Comment

cn2121.jpg
보그 굴절을 일본에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최승용씨가 빌려주셔서 잠시 사용해 보았다.
첨 접해보는 다카하시 망원경으로, 명성은 그냥 쌓이는게 아니었다

접수 할까 망설이는 사이에, 최승용씨 CN212는 지금 김영혜씨에게 양도되고,
아쉬워 하던차에, 몇달후 astromart에 매물이 나와 인수하게 된것이다.

카세그레인과 뉴토니언의 복합 광학계로 무지 드문 광학계이다.
현재 국내에 내것 포함해서 한 5대 정도밖에 없는 걸로 안다…
보통은 두마리의 토끼를 잡지 못하듯, 죽도밥도 아닐것 같지만
다카하시의 명성대로, 각각 뮤론과 엡실론에 근접(??)한다.
각각 능가한다면 누가 뮤론과 엡실론을 사나??

긴 초점거리의 카세그레인으로, ToUCam으로 행성 촬영하는데 그만이었으며,
짧은 초점거리의 F4라는 빠른 스피드로 10D로 딥스카이 촬영에도 사용할수 있으니,
뮤론을 살까 엡실론을 살까 망설이는 사람에겐 CN212를 추천하고 싶다.

글을 쓰는 현 시점, mewlon210, epsilon160, CN212를 모두 가지게 되어, 어쩔수 없이 CN212를 조만간 떠나 보낼 예정이다.

늘 내 CN212를 자랑할때 사용하는 말

“뮤론의 카세그레인 성능과 엡실론의 빠른 뉴토니언”

이다 라고 …

 

Epsilon160

2000-01-01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4 Comments

epsilon160.jpg

천체사진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내는 장비이다.
선숙래님으로 부터 양도 받았다.
빠른 F수로 사진에 발군의 성능을 보인다.

이 망원경으로 금주의 천체사진, 대한민국 천체 사진전등 여러번 상도 받게 해준 망원경이다.
하지만 언제 방출할지 모르는 운명
왜냐면 Epsilon180이 발매되었기 때문이다.

LX200

2000-01-01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No Comments


Meade 사의 8인치 슈미트 카세그레인 방식의 LX-200이란 망원경이다.

미국망원경의 특징답게 Auto star로 대변되는 goto기능등… 사용하기는 무지편하다.
원하는 대상 입력하고 goto버튼 누르면 징~~~ 하고 찾아간다.
모터또한 무쟈게 세고 강하다.

Meade꺼 쓰다 Takahashi로 바꾸면서, 맨첨엔 적도의가 고장난줄 알았다.
웽~~하는 소리가 나야 하는데 너무 조용해서….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베란다에서 달만 몇번 보다가 사진 병 도지면서 작별….

위 사진은 수서동 오피스텔에서 LX200 떠나보내기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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