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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튜링 탄생 100년

2012-06-23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alan turing google doodle

앨런 튜링 탄생 100년 되는 날.
오늘의 구글 두들, 이건 기념으로 남기지 않을 수가 없구나…

올해가 가기전에 레고 NXT로 튜링 머신을 만들기로 나하고 약속했는데, 만만치가 안구먼.

iOS6 베타 버전 설치 인증샷

2012-06-12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지난번 쓴 일본어 시리와 울프람 알파의 인공지능와 관련, 한국어 시리의 결과가 궁금했는데, 역시 의미파악은 실패. 영어 시리의 경우 시리가 의미파악에 실패해도, 울프람알파라는 든든한 백업요원이 있어, 지난번 “세상에서 제일 좋은 핸드폰” 이란 질문을 울프람알파가 받아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데, 울프람알파는 한국어를 모른다는 서글픈 현실…

그리고 이건 경기도 굴욕 사진(이런거야 정식때면 다 해결되겠지만, “주변에 중국집을 알려줘”와 같은 위치기반 의미있는 정보 제공은 한동안 힘들어 보임)

그리고 TOMTOM의 한국 지도는 정말 설렁했음.

디아블로3 알록달록 동산 입성

2012-06-12   //   alexken작성   //   인생  //  2 Comments

친구덕에 알록달록 동산에 들어가봄.

악몽의 소몰이 지팡이라
60레벨인 수도사로 들어가면, 스치기만 해도 모두 죽어버리고,
막 노멀을 마친 28레벨인 악마사냥꾼 캐릭터로 들어가면, 스치기만 해도 내가 죽고…

딜레마임.

디아블로 3 수도사 만랩 기념 샷.

2012-06-08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시작은 5월 15일 부터 하였지만, 직장인으로서 할 수있는 물리적 시간의 한계도 있고, 게임을 즐기긴 하지만, 운동신경은 영 잼뱅이라 이것도 간신히 이룸.

직업은 수도사

하는 일은 주로 탱커
잡몹들 주변에 붙여놓고, 원격 공격하는 악마 사냥꾼이나 마법사가 제거해 줄때까지 신나게 다구리당하면서도 버터내는게 역할

이것도 악몽까지만 통용되던 이야기이고, 지옥 들어오면서는 탱커라기 민망스럽게 잡몹한테도 몇대 맞으면 죽음.
설령 이름이 노란색이면, 거의 바로 즉사.
지옥 오면서, 가능한 모든 저항치를 높여주려고 노력하지만, 바닥에 녹색 독이나, 붉은 불바다 위에 올라가면 바로 죽는 수준.

지옥이 이럴진데, 앞으로 불지옥은 어떻게 해쳐나가나???

처음으로 Google Adsense 수표 받아봄.

2012-06-04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처음으로 구글로 부터 $100짜리 Adsense 수표를 받았다.

자랑같아 보이지만 사실 좀 챙피한 얘기이다.
2006년 6월 Adsense에 가입했으니, 6년 만에 받은 것이고, 그만큼 한산하고 인기없는 블로그란 얘기다.
물론 한동안 Adsense를 내려놓은 적도 있고, 올해 1월에 조건을 충족하여 $100 수표를 우편으로 보냈다가 내가 받아보지 못해 Western Union Quick Cash로 변경후 재발행 한 것이긴 하지만, 다 변명이고, 수익률로 따지자면 $108 / (12개월*6년) = 월 $1.5 = 월 1700원 정도의 수입이 발생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호스팅이 월 500원 이니까, 호스팅 기간 연장을 하거나, 도메인 기간 연장에 사용해야겠다.

디아블로 폰트 조사

2012-05-18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3 Comments

디아블로3 한글 로컬라이제이션 칭찬이란 글을 쓰고 보니, 한글 자모에 + 들어간 지리면 곤란한 디아블로체가 진짜 폰트인지 아니면, 분위기를 위해서 해당 부분만 이미지로 표시했는지가 궁금해서 좀 살펴보았음.
왜냐면, 몇몇 굵직한 타이틀에서만 사용하고, 일반 퀘스트 설명은 죄다 일반 세리프체로 하기 때문이다.

성격상 궁금하면 못참는지라,
까 봤더니 역시 폰트가 맞았음.

하지만 현대 한글 11172자를 다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KSX1001(구 KSC5601) 2350자 보다는 많이 가지고 있었음.
2350범위는 넘지만 많이 사용되는 “똠”, “뷁”도 포함하고 있음.
하지만 펲시콜라 펲은 없고…

이 글의 취지는 한글 글리프를 다 구현 안했다고 까는 글이 아니라, 진짜로 하나의 게임을 위해서 폰트까지 새로 개발한 블리자드사를 찬양하는 글임을 밝혀둠.
네이버의 나눔글꼴을 제외하고, 다음체, 여러 지자체가 행사때 나눠준 글꼴 대부분이 2350자 수준이었기 때문에 심하게 뭐라하지 말자.

원래는 이렇게 보였어야 했음.

스크린캡쳐 뜨자 마자 폰트를 어디서 구했는지, 폰트 내부를 어떻게 까봤는지는 까먹어 버렸음(무서운 노인성 치매).

블리자드사가 대인배답게 한글날을 기념해 폰트를 공개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홈페이지나 문서 작성시 사용하면 고소 크리 맞을 수 있음.

PS:블리자드사의 공식입장을 찾았음(중간의 에반님의 글)

현지화 팀에서 확인한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아시겠지만 폰트도 지적재산권을 인정받는 저작물입니다. 현재 해당 폰트 개발업체와 계약에 의거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디아블로 III의 게임 및 게임 파생물에 해당 폰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제 3자가 사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는 없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로 봤을 때 블리자드사가 폰트에 대한 전체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향후 공개도 불가능.

HTML5:getUserMedia를 이용한 초간단 웹캠 뷰어

2012-05-17   //   alexken작성   //   기술  //  7 Comments
<html>
  <body>
    <video src="" id="myvideo"  autoplay></video>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video = document.getElementById('myvideo');
      navigator.webkitGetUserMedia("video", success);
   
      function success(stream){
        video.src = window.webkitURL.createObjectURL(stream);
      }
    </script>
  </body>
</html>

핵심만 요약한게 아니라 실제 동작하는 전체코드.

HTML5 RTC getUserMedia를 이용.
프로그램을 짰다라기 보다, 브라우저에서 getUserMedia를 지원만 한다면 이함수 호출 하나로 그냥 웹캠 뷰어가 됨.
getUserMedia로 웹캠 뷰어는 날로먹고, Skype 정도의 프로그램도 WebSocket과 함께 쓰면 웹앱으로 코딩 몇줄로 끝.

Chrome18 이후(Canary 아니더라도)인 경우, chrome://flags에서 Media Stream 항목만 활성화하면 이용할 수 있음.
Chrome21부터는 기본으로 활성활 될꺼라고 한다.(2012.08.09추가)

위 코드는 표준 코드가 아니고 현재 Chrome에서 동작하기 위한 코드이고, 향후 표준화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야 함.

  navigator.webkitGetUserMedia("video", success);
  => navigator.getUserMedia({video:true}, success);
 
  window.webkitURL.createObjectURL(stream);
  => URL.createObjectURL(stream);


웹캠이 장착되어 있고, 크롬 브라우저에 플래그 활성화하면 본페이지를 보면 위와 같이 카메라 사용여부를 사용자에게 물어보고 허락해주면 아래 웹캠 화면이 보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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