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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광학 7.5mm

4월 4, 2012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작년 3월 영국 버밍햄에서 발표 했을 때부터 줄곳 갖고 싶었던 놈.

나오면 당장 질러준다고 다짐했건만, 정작 10월경에 출시 되었을 때는 소심하게 군침만 흘리다가 어제 주문.

용도는 주로 PVR, 라이딩시 도시 풍경용…

MF이긴 하지만 7.5mm 특성상 조리게 좀만 조이면 1m 밖은 무한대 팬포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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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읽기도구(Reader) 활성화

4월 4, 2012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Windows, Mac 모두 Chrome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지만, Mac에서 가끔, 그리고, iOS 기기에서는 Safari를 쓴다.

그리고 Safari5에 들어간 읽기도구 기능을 애용한다.

블로그 글의 경우 주소줄에 [읽기도구] 배지가 뜨면, 항상 이 기능을 이용한다.
원 서식은 모두 날려버린 후 딱 글에 집중하기 좋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어쩐 이유인지, 이 블로그에서는 [읽기도구]가 활성화 되지 않아 예전부터 원인이 뭔지 궁금했지만 귀찮아서 지금까지 내버려뒀다.

http://mathiasbynens.be/notes/safari-reader

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읽기도구] 배지를 활성화하는 조건이 여럿 있는데,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HTML5의 <article>태그를 본문에 해당하는 전후에 붙여주면 된다.

주의: 단일글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즉 한 페이지 내에서 <article>태그는 한번 등장해야 한다.
내가 시험했을땐 그랬지만, 타 사이트의 Reader가 활성화 되고도, 복수개의 <article>태그가 있는 사례를 발견.

<article> 태그의 자세한 내용은
W3C HTML5 표준 4.4.4절 참조
http://www.w3.org/TR/html5/the-article-element.html

달, 금성, 목성 근접

3월 26, 2012   //   alexken작성   //   천문, 태양계  //  No Comments

퇴근 후, 베란다에서 촬영하다가 정남향인 아파트에선 도저히 각도가 안나와,
부랴부랴 아파트 놀이터로 이동.

놀이터에선 나무가지가 방해되어,
부랴부랴 강변으로 이동하고서 촬영.

허접하지만, 오늘찍은 달도 올려봄.

새로운 취미 – 자전거

3월 20, 2012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블로그가 휑해서, 뭐라도 올려봄.

주말, 하늘이의 4발 자전거를 2발 자전거로 변신을 꾀하고자 동네 자전거 가게 갔다가, 졸지에 애엄마꺼, 내꺼 충동 구매.

한강변 살면서 지난 5년간 강변에 나가본 게 10번도 채 안되는 나의 귀차니즘에 반성하면서, 최근에 인라인도 타고, 조깅도 하며 좀 즐기며 살려고 함.(돈 더 드는 것도 아닌데)
충동 구매라고는 적었지만, 언젠가 가족끼리 저녁마다 자전거로 강변 자전거 코스를 라이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음
이제 하늘이도 2발 자전거를 탈 때가 되었기에, 이 참에 구매한 것임.
애 엄마꺼는 소위 금잔디표 자전거

내가 산 자전거는

분명 내 주제에 조금 과분한 사양이고, 아래에 적은 사양 대부분 이해도 못함.
하지만 향후에, 부품 교체를 하거나, 수리시 필요할 것 같아서 사양을 맨 마지막에 정리해 둠.
조그만 악세사리는 추가하겠지만, 자전거는 타기만 할 뿐 기기 자체는 천문처럼 관심을 두지 않으려 함.
이쪽도 오디오, 천문 못지 않은 분야로 알고 있음.

요놈이 맘에 든 것은 다른 이유없이, 브레이크 디스크가 이쁘게 생겨서란 말도 안되는 이유였음.
(전차남 주인공 친구의 여성 발목 복숭아뼈에 패티시즘이 떠오르는 건 왠가?)

건강을 위한 운동의 개념으로 라이딩 하는 것은 아니다.
요며칠 튀근후 타보면서 느끼는 점은, 해질녁 한강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임.
그래서 음악 들으며, 풍경 구경하며, 딴생각 하면서, 천천히 돌다가 옴.
재미를 보태기 위해서, 하루 한장씩 아이폰으로 풍경사진을 남기려고 함.
아니면, 한강변 다리 정복도 괜찮을 거 같지만, 지금 내 체력으로는 동쪽 서쪽 각 3개까지가 한계임.

사양

프레임 GT 6061 알루미늄
서스펜션 포크 선투어 XCR LO 100mm
안장 WTB 퓨어 V 스포츠
핸들바 6061 알루미늄 라이져바
스템 1 1/8″
알렉스 TD24
허브 알로이, 디스크
타이어 켄다 네베갈 26 x 1.95
소프라켓 시마노 CS-HG30, 9단, 11-34T
시프터 시마노 알리비오 SL-M430
브레이크 텍트로 드레이코 유압식 디스크
뒷 드레일러 시마노 SLX
앞 드레일러 시마노 알리비오 SL-M430
크랭크 FSA 다이나 드라이브 CK-300
페달 알로이 평패달

SkySafari에 FOV 설정

1월 5, 2012   //   alexken작성   //   천문  //  No Comments

나중에 내가 필요할 것 같아 정리 해 봄

iPhone SkySafari에 FOV(Field Of View)를 설정해 보았음.
대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였을때 화각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준다.

[Settings] – [Telescope] – [Display]에서 할수 있으며,

화면에 보이는 Camera Field Width x Height에 화각을 각도 단위로 입력해야 한다.

TheSky에서는 친절하게 계산해 주지만, SkySafari에서는 그런 친절을 배풀지 않으니 직접 계산해야한다.

내 다련장 로켓포와 Qhy9 조합의 경우를 계산 해보면,

망원경 : D = 102mm, F = 7 ∴ FL = 714mm
0.8x 리듀서-플랫트너를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714mm x 0.8 = 571.2mm ≃ 570mm 이다.

카메라 : Kodak사 KAF-8300 칩을 사용하므로 소위 4/3rd 포맷과 일치
∴ Focal Length Multiplier ≃ 2 (즉 35mm 필름 대비 1/2 면적이란 얘기)

570mm와 2란 수치를 FOV Calculator 페이지에서 넣어보면,

FOV (horizontal): 1.8°
FOV (vertical): 1.2°
FOV (diagonal): 2.2°

란 사실을 알수 있고, 1.8°, 1.2°를 넣으면 아래 그림과 같이 촬영시 화각이 표시된다.


즉 말머리 촬영시 저런 화각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미래 촬영대상 화각계산과 모자이크 구상시 유용히 쓸 수 있겠다.

예전부터 TheSky를 이용해 사용해 오던 기능이지만, SkySarari에서 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촬영대상 구상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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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 Touch 한글 폰트 변경

12월 23, 2011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다른 장난 안치고 책만 읽을려고 산 킨들 터치.
따른건 별 불만이 없는데, 한글 폰트가 좀 구리다.

같이 나온 킨들 파이어는 Android라 출시전부터 이미 폰트 변경, 앱스토어 진입방법 등이 소개 되었지만, 킨들 터치의 경우, 그냥 자체 embedded Linux에다 기존 킨들 1~4, DX와도 내부가 달라, 마냥 기달리고만 있었다.

드디어 한 용자(yifan.lu)께서 마침내 Jailbreak 방법을 소개했다.

그런데, 그 방법이 기발하다.

킨들 터치에 실험적 기능으로 들어있는 mp3 player기능이 있는데, mp3 파일안에 ID3 태그내에 스크립트를 넣어서, mp3 player가 가수, 제목을 읽기 위해 ID3태그를 읽어 들일때, 스크립트를 실행시키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jailbreak.mp3란 파일을 music 폴더에 넣고, 플레이어를 띄우면 JB는 끝이다.

Kindle Touch(5.0) Jailbreak/root passwd 설정

  1. http://yifan.lu/p/kindle-touch-jailbreak 에 가서 Jailbreak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2. 킨들을 USB로 연결하여 외장 저장장치로 마운트 한다.
  3. 1번 압축 파일에서 jailbreak.mp3 파일을 킨들 music에 복사한다.
  4. 1번 압축 파일안에 있는 simple_usbnet 압축파일을 풀면 있는 runme.sh, password, update_simple_usbnet_1.0_install.bin 파일을 킨들이 마운트 된 최상위 폴더에 복사한다.
  5. password 파일은 말그대로 root password로 사용할 암호를 적는 파일이 맞으며, 본인이 원하는 걸로 바꾼다.(개행문자 들어가면 안됨 – Enter 치지 말것)
  6. 이왕이면 지금 폰트 파일도 지금 복사해 두면 좋음(본인의 경우 나눔고딕을 이용하였음)
  7. USB 케이블을 뽑고, [Menu]-[Experimental]-[MP3Player]를 선택하고 [Press to Jailbreak!] 단추 누르면 끝.



mode 전환

위 단계를 무사히 다 마치면 [Tab to search]라고 적혀있는 입력창에 ;un 이란 명령어로 모드 전환을 할 수 있다. 동일 명령어로 한번씩 칠때마다 2가지 모드가 토글된다.

  • usb storage mount mode(기본 모드, 킨들을 usb로 붙이면 외장하드 처럼 저장 영역을 보여주는 모드)
  • usb-net mode(킨들을 usb로 붙이면 가상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 연결된 네트워크 단말로 보여주는 모드)
  1. ;un 을 [Tab to search]에 적어서 모드를 usb-net mode로 변경한다.
  2. USB 케이블로 PC에 연결한다.
  3. PC는 새로운 장치를 찾았다고, 드라이버를 설치해야하고 성공하면, Remote NDIS based Device유형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추가되어야 한다.- 케이블을 빼면 도로 사라진다.
  4. Windows Vista 이상이면 자동 추가되지만, XP이거나 장치 인식에 실패하면 [장치 관리자]에 느낌표가 있는 장치에 드라이버를 설치해서 해결해야 한다.
  5. 이 과정이 끝나면 USB 끝에 붙어 있는 킨들은 USB외장하드 처럼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 생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연결된 192.168.15.244 ip로 설정된 ssh 서버로 동작하고 있다
  6. 자신의 네트워크 카드 인터페이스가 아닌 새로 생긴 가상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ip를 킨들과 같은 네트워크로 설정한다.(192.168.15.1 정도로)

SSH로 접속후 폰트 변경

$ssh 192.168.15.244
$id:root
$password:mypassword
#
#mntroot rw
#mount /dev/mmcblk0p1 /mnt/base-mmc
#
#cd /mnt/base-mmc/usr/java/lib/fonts/
#mv /mnt/base-us/NamumGothic.ttf ./HangulGothMTC_E.ttf
#mv /mnt/base-us/NamumGothicBold.ttf ./HangulGothMTC_E_Bold.ttf
  • mntroot rw로 root mount 영역을 쓰기 가능하게 변경
  • /mnt/base-mmc/usr/java/lib/fonts/가 폰트가 있는 곳
  • /mnt/base-us/는 USB로 PC에 붙였을때 마운트되는 최상위 폴더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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