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에 해당하는 글들
페이지:«123456789...42»

Ramdisk 사용후 Dropbox가 실행되지 않을 때

2012-04-13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Ramdisk를 설치하고,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서 드롭박스가 실행이 되지 않는다.

뭐 대충 퍼미션이 없다고 하는데, 정확한 원인을 알아보니,
Ramdisk를 사용한다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브라우저 캐시와 OS의 tmp 폴더도 Ramdisk에 R:\tmp에 할당할 것이다.
Ramdisk에 종료/시작시 백업/복원 기능이 있지만, Ramdisk로 4G 정도 사용하면 시간이 오래걸려 내경우는 사용하지 않는다.

문제는 OS tmp 폴더에 있었다.
OS 부팅시, Ramdisk는 시작되어 Ramdisk R:로 마운트 되었다 할 지라도 아직 R:\tmp가 없는 상태이고, Dropbox가 실행되면서, tmp 밑에 comtypes_cache\Dropbox-25 란 폴더를 만들려고 시도하다 퍼미션 에러가 떨어진 것이다.

1차적 원인은 드롭박스에서 tmp 폴더 존재 유무를 체크하지 않고, 그 밑에 폴더를 생성하려 한 것이지만, 되도 않는 영어로 드랍박스사에 메일보내고 고쳐달라고 기다리느니, 내가 피해가고 만다.

해결방법은, 환경변수의 tmp 폴더를 R:\tmp가 아닌, R:\ 루트로 지정하니, 이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해결.

오늘의 라이딩 사진(2012-04-04)

2012-04-05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오늘 산 삼양광학 7.5mm 테스트 사진.

찍으면서 느끼는 건
절대 원경을 찍으면 안됨.
한강을 찍으면 바로 바다로 변신.

대상 바로 앞에서 촬영해야 재밌는 사진이 나오는 듯.

4월 14일 서울숲

4월 4일 청담대교

삼양 광학 7.5mm

2012-04-04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작년 3월 영국 버밍햄에서 발표 했을 때부터 줄곳 갖고 싶었던 놈.

나오면 당장 질러준다고 다짐했건만, 정작 10월경에 출시 되었을 때는 소심하게 군침만 흘리다가 어제 주문.

용도는 주로 PVR, 라이딩시 도시 풍경용…

MF이긴 하지만 7.5mm 특성상 조리게 좀만 조이면 1m 밖은 무한대 팬포커싱.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블로그에 읽기도구(Reader) 활성화

2012-04-04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Windows, Mac 모두 Chrome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지만, Mac에서 가끔, 그리고, iOS 기기에서는 Safari를 쓴다.

그리고 Safari5에 들어간 읽기도구 기능을 애용한다.

블로그 글의 경우 주소줄에 [읽기도구] 배지가 뜨면, 항상 이 기능을 이용한다.
원 서식은 모두 날려버린 후 딱 글에 집중하기 좋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어쩐 이유인지, 이 블로그에서는 [읽기도구]가 활성화 되지 않아 예전부터 원인이 뭔지 궁금했지만 귀찮아서 지금까지 내버려뒀다.

http://mathiasbynens.be/notes/safari-reader

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읽기도구] 배지를 활성화하는 조건이 여럿 있는데,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HTML5의 <article>태그를 본문에 해당하는 전후에 붙여주면 된다.

주의: 단일글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즉 한 페이지 내에서 <article>태그는 한번 등장해야 한다.
내가 시험했을땐 그랬지만, 타 사이트의 Reader가 활성화 되고도, 복수개의 <article>태그가 있는 사례를 발견.

<article> 태그의 자세한 내용은
W3C HTML5 표준 4.4.4절 참조
http://www.w3.org/TR/html5/the-article-element.html

달, 금성, 목성 근접

2012-03-26   //   alexken작성   //   천문, 태양계  //  No Comments

퇴근 후, 베란다에서 촬영하다가 정남향인 아파트에선 도저히 각도가 안나와,
부랴부랴 아파트 놀이터로 이동.

놀이터에선 나무가지가 방해되어,
부랴부랴 강변으로 이동하고서 촬영.

허접하지만, 오늘찍은 달도 올려봄.

새로운 취미 – 자전거

2012-03-2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블로그가 휑해서, 뭐라도 올려봄.

주말, 하늘이의 4발 자전거를 2발 자전거로 변신을 꾀하고자 동네 자전거 가게 갔다가, 졸지에 애엄마꺼, 내꺼 충동 구매.

한강변 살면서 지난 5년간 강변에 나가본 게 10번도 채 안되는 나의 귀차니즘에 반성하면서, 최근에 인라인도 타고, 조깅도 하며 좀 즐기며 살려고 함.(돈 더 드는 것도 아닌데)
충동 구매라고는 적었지만, 언젠가 가족끼리 저녁마다 자전거로 강변 자전거 코스를 라이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음
이제 하늘이도 2발 자전거를 탈 때가 되었기에, 이 참에 구매한 것임.
애 엄마꺼는 소위 금잔디표 자전거

내가 산 자전거는

분명 내 주제에 조금 과분한 사양이고, 아래에 적은 사양 대부분 이해도 못함.
하지만 향후에, 부품 교체를 하거나, 수리시 필요할 것 같아서 사양을 맨 마지막에 정리해 둠.
조그만 악세사리는 추가하겠지만, 자전거는 타기만 할 뿐 기기 자체는 천문처럼 관심을 두지 않으려 함.
이쪽도 오디오, 천문 못지 않은 분야로 알고 있음.

요놈이 맘에 든 것은 다른 이유없이, 브레이크 디스크가 이쁘게 생겨서란 말도 안되는 이유였음.
(전차남 주인공 친구의 여성 발목 복숭아뼈에 패티시즘이 떠오르는 건 왠가?)

건강을 위한 운동의 개념으로 라이딩 하는 것은 아니다.
요며칠 튀근후 타보면서 느끼는 점은, 해질녁 한강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임.
그래서 음악 들으며, 풍경 구경하며, 딴생각 하면서, 천천히 돌다가 옴.
재미를 보태기 위해서, 하루 한장씩 아이폰으로 풍경사진을 남기려고 함.
아니면, 한강변 다리 정복도 괜찮을 거 같지만, 지금 내 체력으로는 동쪽 서쪽 각 3개까지가 한계임.

사양

프레임 GT 6061 알루미늄
서스펜션 포크 선투어 XCR LO 100mm
안장 WTB 퓨어 V 스포츠
핸들바 6061 알루미늄 라이져바
스템 1 1/8″
알렉스 TD24
허브 알로이, 디스크
타이어 켄다 네베갈 26 x 1.95
소프라켓 시마노 CS-HG30, 9단, 11-34T
시프터 시마노 알리비오 SL-M430
브레이크 텍트로 드레이코 유압식 디스크
뒷 드레일러 시마노 SLX
앞 드레일러 시마노 알리비오 SL-M430
크랭크 FSA 다이나 드라이브 CK-300
페달 알로이 평패달
페이지:«12345678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