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영문표기

August 19th, 2008 No Comments »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로마자 변환기에 의하면
박하늘의 영문 명칭은 Park Ha-neul이 되네.
Park Ha-neul

성은 관례를 허용한다고 했으니 내가 Park을 사용하는 만큼 Park을 따르되
Haneul은 ‘한을’과 ‘하늘’의 모호성이 있으니 - 을 넣고,
순서는 내가 알던 것과는 반대로 [성 이름] 순이니까
Park Ha-neul
이다.

080817 토마스기차

August 18th, 2008 No Comments »

하늘이가 사달라고 해서라기 보다는 하늘이 엄마의 어릴적 로망이라는 이유로 산 토마스 기차 세트
그냥 레일을 달릴 줄만 알았는데, 기차 두대서 통나무 운반까지…

싱크가 예술…

같은 버전의 YouTube 버전.
EyeVio가 비디오퀄리티는 더 좋은거 같지만 호스팅에서는…. 아직 물음표.
그래서 YouTube버전도 올리다.

HDR Image - 한강 5

August 11th, 2008 No Comments »

같은 시리즈의 최종판 석양버전이다.

(클릭해서 크게 볼수 있음)

이전 시리즈로
화창한 날 버전

야경

을 끝으로 베란다 HDR 시리즈는 그만 올리련다.

[Google Street View] 原宿

August 6th, 2008 1 Comment »

패션으로 유명한 하라주쿠
그중에서도 가장 중앙인 神宮前사거리


길건너 GAP 매장이 있고, 사진에 보이는 곳이 조나단 이랑 식당
1층엔 일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롯데리아가…

1999년 12월 24일 이곳 조나단이란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음.
다 먹었을 무렵 벌레가 나와서, 지배인 불렀더니, 죄송하다며 정중히 사과하고,
口直し(입가심 음식)으로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접대받음.
게다가 식비도 면제받음.

오히려 기분 째짐.


조나단 건너편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도마니아란 콘돔가계가 있다.
배낭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

그렇다고 실용적인 콘돔가게라기 보다
기발한 아이디어의 콘돔만 취급한다.

예를 들면, 호두껍질로 포장된 콘돔, 우유곽처럼 보이는 데 콘돔.
사탕처럼 보이는데 콘돔….

부끄러워 하지말고 그냥 가볼것.
구경만 한다고 뭐라 하지도 않고, 가계 90%는 호기심에 들어온 관광객들….

[Google Street View] Microsoft 調布 기술센터

August 6th, 2008 No Comments »

일본 調布시에 있는 일본 MS R&D 센터이다.
MS 마케팅 부서는 신주쿠에 있다. (그 앞도 추억이 많은 곳…)

2003년 출장차 갔던곳.

[Google Street View] 東亜留学生育友会

August 5th, 2008 No Comments »

내친김에 1년간 묵었던 숙소

東工大에서 소개해준 이름도 거창한 東亜留学生育友会
たまプラーザ란 横浜에 있는 부촌 동네이며,
어느 돈많은 할아버지가 본인 자택을 개조해서 유학생들에게 기숙사로 제공.
당시는 우연히도, 5명 전부 한국인으로 채워짐.

あの日に帰りたい。。。

[Google Street View] 双葉

August 5th, 2008 No Comments »

몰랐는데, 구글의 Street View 가 도쿄도를 거의 커버하고 있다.

위 사진은 구글 Street View로 찾아간 東工大앞 大岡山역에서 第一勧業銀行을 끼고 한 100m 가면 있는 双葉란 식당이다.
東工大시절 연구실 사람들이랑 저녁먹으로 자주 갔던 식당.

시설은 초라하고 후졌지만, 이곳 [好き焼うどん]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겨울에 특히 별미이다.
아직도 안망하고 있었네…

가격은 800円(한 10년전에…)

그나저나 미친 구글…
누구 말마따다 그들의 목표는 지구정복?
한국도 맵부터 정복해줄 것이지…

HDR Image - 한강 4

August 4th, 2008 No Comments »

같은 장소에서 같은 대상을 계속 찍고 있다.
지난번 사진이 야경이라면 이번 버전은 투명도 좋은 새벽이었다.


(클릭해서 크게 볼수 있음)

이번엔 조금 오버해서 유치찬란하게 처리해봤다.
(일본의 HDR 이미지들 보면 훨씬 더 과장해서 처리한다. 이건 약과다)

한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시퍼런 하늘에, 한강변에 살지만 한번도 저런 물색깔은 나도 본적 없다.
오바하다보니, 80년대 찍은 필름사진같은 느낌이 되어버렸다.

참고로 HDR 처리하기 전의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왜 HDR처리하는지 글로 긴 설명하는거 보다.
두 이미지의 차이를 보면 한눈에 확 와 닿을거다.

[완전정복] 젤다의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August 4th, 2008 No Comments »

Zelda
지난 한주간은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에 푹 빠져 있었다.
어제, 마침내 클리어

새로산 NDSL은 그동안 거의 봉인 모드였는데,
이런류의 어드벤쳐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3 이후에 오랜만이다.

직접해보면 알겠지만, 참 하드웨어의 특징을 정말 잘 이용했다는 생각이다.
중간중간, 기막히 아이디어로 가득차있다.
예를 들면 터치펜입력을 이용한 나침반이나, 문의 봉인 입력이 그렇고,
지도에 메모기능도 참 유용했다.
중간에 지도 표시를 위해 NSDL을 한번 접어야 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기발했다.
마이크 이용한 부는 것도 그렇고….

엔딩을 보지 못한 겜이 몇몇 있어, 극상의 난위도 게임을 좀 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몽환의 모래시계 정도면 그리 어렵지도 않고, 너무 쉬어 시시할 정도도 아니고,
딱 적당하단 느낌이다.

Mac에서 GeoTag 정보 이용하기

July 23rd, 2008 No Comments »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입력했다면,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iPhoto사진을 우클릭하면 [GoogleMap에서 보기]란 메뉴가 있고 이를 선택하면 그리로 간다면???

Apple에서 이미 만들었지만 아직 공개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

아래 있는 InfoPanel.nib파일을 iPhoto를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고
Contents/Resources/ko.lproj/에 복사해 넣으면 끝.

InfoPanel.nib파일을 덮어쓰기 하면 원래 없던 GPS 좌표 옆에 [보기]란 단추가 보이고,
이를 클릭하면 Safari에서 해당 좌표의 GoogleMap으로 이동한다.

[남은 소원]
iPhoto에서 스마트 폴더에 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면 좋겠고,
AppleScript와 연동해서
‘현재 GoogleEarth에서 보이는 범위내의 사진 보기’
란 스마트 폴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