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任天堂(으)로 태그된 글들"

운동을 시작하다 WiiFit

1월 15,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주말에 장을 보다가 아무 생각없이 WiiFit을 샀다.

집에 Wii는 전 주인이 출시 당일 일본에서 줄서서 산 초기 일본판 버전이어서 지역이 틀려 3일동안 사용 못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GeckoOS 통해 간신히 실행할 수 있었다.

더 이상의 언급은 위험하고…

BMI지수 지극히 정상이고
신체 균형 나이 26살 판정 받았다.
ㅋㅋㅋ

Nintendo DS용 星ナビ

12월 30, 2008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星ナビ

이전에도 한번 소개한적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손꼽아 기달리던 소프트웨어인 Astroarts사의 星ナビ가 2009년 3월 발매 예정이라고 출시일을 밝혔다.
가격은 8190엔으로 환율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값으로 책정되었는데, 단순히 소프트웨어만이 아니라, 카드 안에 6축 위치센서를 탑재해서 마치 iPhone이나 iPod Touch와 같은 분위기가 될거 같다.
나만 쓸꺼면 상관 없지만,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려면, 한글판 나오면 고려해 보겠다.
하지만 Astroarts가 한글판을 출시할지 계획은 ….
아마 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을거 같다.

[완전정복]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10월 17, 2008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레이튼 교수
추석때 광고 보고 하고 싶어진 게임.

스토리 모드로 엔딩까지 보는데까지는 열심히해서 3일정도면 가능했다.
총 플레이시간은 12시간 정도???

아주 어려워서 엔딩 보기 힘든 게임을 아주 싫어하는지라,
나한테는 딱 정당한 난위도에 문제풀이도 풀이지만 스토리도 몰입하게 만듬.

다 깨면 끝날줄 알았더니 계속해서 더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단다.
하지만 엔딩까지 보고 났으니 더이상 안하게 될듯….

다음 게임은 아마도 스포어일 게다..

[완전정복] 젤다의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8월 4, 2008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Zelda
지난 한주간은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에 푹 빠져 있었다.
어제, 마침내 클리어

새로산 NDSL은 그동안 거의 봉인 모드였는데,
이런류의 어드벤쳐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3 이후에 오랜만이다.

직접해보면 알겠지만, 참 하드웨어의 특징을 정말 잘 이용했다는 생각이다.
중간중간, 기막히 아이디어로 가득차있다.
예를 들면 터치펜입력을 이용한 나침반이나, 문의 봉인 입력이 그렇고,
지도에 메모기능도 참 유용했다.
중간에 지도 표시를 위해 NSDL을 한번 접어야 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기발했다.
마이크 이용한 부는 것도 그렇고….

엔딩을 보지 못한 겜이 몇몇 있어, 극상의 난위도 게임을 좀 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몽환의 모래시계 정도면 그리 어렵지도 않고, 너무 쉬어 시시할 정도도 아니고,
딱 적당하단 느낌이다.

NDSL용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 (星空ナビ)

3월 6, 2008   //   alexken작성   //   천문  //  4 Comments

PSP의 경우에는 세가에서 만든 홈스타소프트웨어 버전인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가 있었는데,

星空ナビ이번에 아스트로아츠에서도 NDSL으로 [星空ナビ]라는 소프트웨어를 올 여름에 출시할 예정이란다.
아스트로아츠라면 국내 천체사진 찍는 사람은 누구나 알만한 [스텔라이미지]를 만든 회사이다.

집에 NDSL이 2대나 있는데, 우하하…

PC/Mac에서는 StarryNight이라는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가 가장 완성도가 높은거 같고(실제 사진으로 만들어진 천체 성도이다.)

100인치 프로젝터로 불꺼놓고 풀스크린으로 보면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도 강원도에 온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아참 그러고 보니, StarryNight은 iphone용 으로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를 발표한 적이 있었다.
독립된 프로그램은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iphone safari에 최적화된 Ajax 웹 어플리케이션 이었던 거 같다…
(지금은 지워서 기억이 가물가물…)

NDSL Again

12월 4, 2007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IMG_0149

국내 정발 되기전에 작년 미국 아틀란타 출장길에 흰색 NDSL을 사서 잘 하다가 연말께쯤 천문인 마을에서 분실하였다.

그동안 NDSL 없이 살다가, 이번에 미국 콜로라도 출장길에, 미국이나 국내나 거의 가격차이도 없는데, Wall Mart에서 쇼핑중에 그냥 장보듯이 하나 더 질러줌.

몰랐는데, 검붉은 나의 NDSL이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은 컬러란다.

그동안 닥터가 많이 개선되어 있었다.

예전에 앞뒤로 2개나 필요했었는데

하나로 깔끔하게…

지금은 "도와줘 리듬 히어로"에 몰입중…

Wii 예찬

8월 11, 2007   //   alexken작성   //   인생  //  2 Comments

Wii를 1주일 전에 샀다.
이로 인해 최신은 아니지만, Microsoft, Sony,任天堂 게임기를 모두 가지게 되어버렸다.
PS3가 매력적이지 않은건 아니지만, 역시 게임기의 즐거움은 화려한 시각이 아니라 게임성 그 자체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당근 Wii-mocon의 있다.

任天堂 Wii channel그런데, 초기화면이 말해주 듯 게임은 Wii의 단지 한 슬롯을 차지하는 일부에 불가하고,
뉴스와 날씨를 보고, 웹을 돌아댕기고, 메시지를 주고 받고, 투표를 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이다.

HD TV수신카드 한장만 더 장창한다면 더이상 바랄께 없는 꿈의 기기가 될거다.

어제 퇴근 하니 친구 등록도 하지 않았는데, 푸른 LED가 매킨토시 노트북 처럼 쌔근 거리고 있었다.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얘기다.

wii_msg.jpg전원을 넣어보니, 任天堂로 부터 메시지가 왔고, 새로운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소개이고, 하겠냐는 메시지였다.

Wii 펌웨어 업데이트를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는 나였지만, 업데이트 과정을 살펴 보면, 전혀 기술적 거부감 없이, 편지를 받고, 편지를 읽어보고, 편지 마지막에 있는 단추한 번 클릭으로 자연스럽운 interaction으로 Version 3.0J로 업그레이드 가능했다.

내가 감동한거는 기술적인거 보다 任天堂의 이 부담없는 업그레드 과정의 감수성이다.
이정도라면 기계에 겁내하는 우리 부모님이라도 자연스레 가능할꺼 같다.

물론 어제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많았다.
바로 2ch에서 각종 버그들의 리포트가 실시간으로 떴고,
많은 블로그에서 버그에 대한 조롱이 있었다.

오늘 任天堂로부터 또 한통의 편지가 왔다.
벌써 버그 픽스인가 했지만, 그렇지는 않고, 어제 업데이트의 상세한 버그 내용과 겁나 죄송하다는 사죄 메일이었다.

버그로 인해 크게 불편하지 않고, 쉬쉬 숨기는 모습보다 떳떳히 사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인간을 감동시키는 기기는 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강력한 하드웨어가 아니라,
사소할지라도 감수성을 지닌 태도와 사용자와의 interaction하는 방식일께다.

[완전정복] 파이널판타지 3

9월 22, 2006   //   alexken작성   //   인생  //  1 Comment

PS2 시절 FFX는 아직도 못깨고 있다.
2번인가 했는데(한번은 결혼전, 한번은 결혼후..), 결국은 [신]까지 갔지만, 무기도 체력도 너무 빈약해 도저히 적수가 되지 못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 있다.

이번에 닌텐도 NSDL용 파판3를 하면서, 지레 겁을 먹었는지, 마지막 [어둠의 구름]과의 한판을 위해 좀 노가다를 하면서 캐릭터들의 레벨업을 좀 신경을 썼다.

그래서인지, 이번엔 쉽게 엔딩을 볼수 있었다.

파티 구성은, 기사, 현자, 풍수사, 공수가이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중간에 거처간 레벨업 잘된 시프가 가장 공격에 혁혁한 공을 세워주지 않았나 싶다.
기사현자풍수사공수가

어둠으로 부터 마을을 구원했을때의 희열이란….
2주동안 열심히 해서 총 50여시간 플레이 하였고, Wifi로 편지를 주고 받지 않아서 결국 다마네기 기사는 못해봤다.

5부재로 차 못가져가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게 했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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