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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click으로 eyetv 컨트롤 하기

1월 7, 2009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pinnacle
내 방에서는 TV를 MacOSX 상에 pinnacle HDTV stick과 eyetv로 보고 있다.eyetv2
Windows에서 TV를 볼때는 마지 못해 보는거였지만, Mac에서는 TV로 보는거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다.
MacOS 탓이라기 보다는 EyeTV라는 프로그램이 훌륭해서다.
물론 신호 내의 한글로 된 EPG는 다 깨먹지만 말이다.

airclick
pinnacle HDTV stick용 리모콘이 요즘 안보인다. 하늘이 소행으로 보이지만 물증이 없다.
그래서 불편하던 차에, 원래 가지고 있던 AirClick으로 EyeTV를 컨트롤 하려고 찾아봤더니 insanelymac에 해당 정보를 찾았다.
Windows용은 컴파일해야 하지만, Mac은 script로 만들어 놓고, functions.plist만 편집하면 되는 형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질거 같은 느낌이다….

functions.plist파일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
나머지 applescript 파일들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scripts/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eyetv

Mac에서 GeoTag 정보 이용하기

7월 23,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사진에 위경도 좌표를 입력했다면,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iPhoto사진을 우클릭하면 [GoogleMap에서 보기]란 메뉴가 있고 이를 선택하면 그리로 간다면???

Apple에서 이미 만들었지만 아직 공개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

아래 있는 InfoPanel.nib파일을 iPhoto를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고
Contents/Resources/ko.lproj/에 복사해 넣으면 끝.

InfoPanel.nib파일을 덮어쓰기 하면 원래 없던 GPS 좌표 옆에 [보기]란 단추가 보이고,
이를 클릭하면 Safari에서 해당 좌표의 GoogleMap으로 이동한다.

[남은 소원]
iPhoto에서 스마트 폴더에 GPS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면 좋겠고,
AppleScript와 연동해서
‘현재 GoogleEarth에서 보이는 범위내의 사진 보기’
란 스마트 폴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MacOSX on Vaio UX27LN

7월 19, 2007   //   alexken작성   //   기술  //  3 Comments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sony-vaio-ux.jpg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Apple은 10인치 이하의 tablet 제품을 출시하라.

http://www.micropctalk.com/forums/showthread.php?t=2140

사전 준비

10.4.8 JaS AMD-Intel-SSE2-SSE3 이미지를 구한다.(어디서 구하는지는 난 모름.)
BIOS에서 LCD Stretch를 켜준다.(1024*600 해상도 지원을 위해서 추가작업 하기 싫다면…)

인스톨

별 특별한 사항 없이 그냥 잘 인스톨 된다.
단 선택항목을 sev7en 처럼 선택해준다.

추가로 잡아 줄 드라이버

■비디오는 그냥 잡힌다. 1024*600 모드로

■블루투스도 아주 잘 잡힌다.
인스톨후 바로 마우스(애플 무선 마우스) 키보드(씽크아웃사이드) 등록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BS2.0, Realtek Audio, Power Mgmt

VaioUX Drivers for MacOSX

드라이버 설치법은 전부 pkg를 설치하고, 재시작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고,
첨부된 S&R Permissions tool로 권한복구후 재부팅해준다.

■유선 네트워크

sudo vi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
/Contents/PlugIns/AppleYukon.kext/Contents/Info.plist

에서 IOPCIPrimaryMatch 항목을 다음과 같이 수정
11AB가 제조사ID(Sony) 4351이 제품ID(VaioUX)이다.
마찬가지로 권한복구후 재부팅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5111AB</string>

■무선 네트워크
정신건강상 사용할 생각을 접자.

현재 문제점

  •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Mac 용 Java program 만들기??

3월 13, 2007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Hello.java 가 있다고 하면

$javac Hello.java

로 컴파일 가능하다.

jar로 묶기 위해서
manifest.mf 파일을 만들고 안에
Main-Class: Hello
라고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을 포함한 시작 클래스를 적어둔다.

$jar cvfm hello.jar manifest.mf Hello.class

를 실행하면 여러 파일을 묶을수도 있고, 압축도 해주며 java -jar 로 실행도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jar 만들기 이고…


xmlviewer.png
허접하지만 내가 만든 Xml Viewer이다. xml 파일을 끌어다 속성창에 떨어뜨리면 swing tree 보기로 보여주는데, exception 처리를 거의 하지 않아 외부 entity나, dtd를 참조하거나 하면 여지없이 exception 발생
암튼 본인 업무상 쓸일이 있어서 만들었다.

일반 macosx용 응용프로그램 처럼 보이지만 패키지 보기로 보면 jar로 묶인 자바 프로그램이란 걸 알 수 있다.

일반 macosx용 응용 프로그램 처럼 더블클릭으로 수행되며, 독에 포함 할 수도 있다.
info.png

ANT를 사용한다면 sorceforge에서 JarBundler라는 Task로 제공되어 쉽게 jar를 mac App로 만들어 주나 본데, 패키지 않에 있는 inpo.plist만 수정해주면 금망 jar로 mac App로 변신 가능
스크린 샷에서 처럼
Root-Java-

• Arguments
• ClassPath
• JVMVersion
• MainClass

이정도 값만 세팅해주면 끝.
자세한 내용은 Apple Dev 페이지에…

SBIG’s Advanced Imaging Conference

1월 2, 2007   //   alexken작성   //   천문  //  1 Comment

저번달 11-12일 SBIG의 Advanced Imaging Conference 자료인데
향후 SBIG의 개발 방향과 목표등이 나와있다.

아!! 어떤놈으로 업글 할 것인가???
11000보다 더 큰놈으로 가자하니, Filter size도 더 커져서, 필터 값도 부담스러울꺼 같고(NarrowBand Filter Set까지 구매할 계획이 있어서… – 아마 필터값이 200만원이 훨씬 초과할거 같다.)

현실적으로 싼 맛에, 10100이란 놈이 괜찮아 보이는데, 조금 작은데다, 컬러 CCD라서 일단 패스.
궁극의 CCD인 16803 사고 싶은데, SBIG에서 만들어도 1만3천불 정도에 내놓지 않을까 한다.

로또~~~~라도 안되나?
kodak logo코닥의 CCD 제품 사이트

개략적으로 정리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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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Monkey

7월 6, 2006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codemonkey.jpgAlphageek님 페이지에서 Code Monkey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딱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노래가 아닌가 싶었다.
프로그래머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간단한 코드라도 짤라치면
한편에 google을 띄워 놓고, 손가락은 Ctrl혹은 Cmd (맥일 경우) 키 위에 올라간다.

Ctrl(Cmd)+C 와 V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도 몇번 반복해서 들었는데,
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비트가 좀 있는 곡인데, 하늘이 한테는 이게 수면제 였다.

오르골이나, 동요는 울음을 멈추는데는 돔이 되는데, 재우지는 못했다.

아주 유익한 곡이다.

더 보기 >>

Hanury.NET Widget

6월 30, 2006   //   alexken작성   //   기술, 하늘이  //  No Comments

HanuryWidget

디카 리뷰 사이트로 유명한 dpReview의 RSS Viewer 위젯을 손봐서,
Hanury.NET 전용 위젯을 만들었다.


주의: 매킨토시 대시보드 전용이므로, 다른 오에스 사람은 받아가지 마세요!!!

근데 내 블로그를 맥으로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참고로 앞면은 RSS를 짧은 텍스트로 보여주고, 뒷면은 카테고리를 선택해, 글을 필터링해서 볼수 있다.

CapsLock을 Ctrl로…

6월 21, 2006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키보드 키중에 유난히 사용하지 않는 키가 CapsLock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난 이 키를 Ctrl로 사용한다.
내가 유별나서라기 보다는 unix사용자라면 ctrl이 capslock위치에 있어야 한다.

내가 이 capslock을 ctrl로 사용하게 된 동기는 일본 유학시절
완전 유닉스 환경이었던 탓에 모든걸 Emacs로 해야 했다.
Emacs를 PC용 키보드로 사용하면 새끼 손가락이 뿌러진다.
새끼 손가락을 ctrl키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야만 한다.

역사적으로는 SUN type의 키보드가 Ctrl이 그 위치에 있으며, 내가 지금 사용하는 HHK 키보드가 그렇다.
그리고 지금 내가 사용하는 맥 역시 Unix인지라, ctrl이 capslock 위치에 있어야 편하다.
윈도우 사용할때는 그럭저럭 사용하지만, OS를 왔다갔다 하면 햇갈리는 관계로 PC에서도 바꿔서 사용하고, 이때 사용하는 reg 파일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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