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alone autoguider

July 31st, 2009 View Comments

SBIG에서 나온다던 Smart Auto Guider(컴퓨터 없이 혼자서 가이드)가 opt에 보인다.

SBIG SG-4 Stand Alone “Smart” Autoguider
가격 : 995$

대용품으로
Orion Starshoot Solitaire Guider
가격 : 600$

근데 이제품은 이탈리아 LVI 사 제품이고
교에이에서도 69,800엔 으로 팔리고 있음

가이드 경을 따로 쓰는 경우라면 몰라도,
Off-Axis로 가이드 한다면 SBIG 제품보다는 LVI 제품이 유리해 보임

하지만 현재 guide CCD 내장형인 STL-11000을 사용중이므로 이번 뽐뿌는 패쓰.

Feather Touch Temperature Compensation Focuser

March 9th, 2009 View Comments

3년전에 쓴 뽐뿌 받는 천체 장비 목록들… 목록도 벌써 어느덧 다 채워져 가는 느낌이다.

글 쓸 당시에는 한 10년을 목표로 했었는데 말이다.


원래 글에서 쓴 FLI PDF2는 아니지만 포커서의 최고 명품으로 꼽히는 페더터치에 전용 모터를 추가로 부착하였다.

클러치가 없어, 더 이상 손으로 돌릴 수는 없어졌지만, 컨트롤러로 미세한 단위로 정확히 움직일수 있고,
PC와 RS232로 연결되어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전용 악세사리인 온도계까지 부착하여서,
온도변화에 따라 경통이 수축해서 생기는 초점 변화에도 대응하게 된다.

AP eq1200+Meade 14′ acf 세팅완료.

March 9th, 2009 View Comments

작년 8월 이병국 교수님께 양도받은 신품 eq1200과 14인치 경통을 드디어 세팅하였다.
문제는 밴드때문이었는데, 미국 패럴랙스에 주문한게 3개월이상 걸리고, 추가 플레이트 제작 및, 15.7인치를 주문했는데 16인치 밴드가 와서 또 시간을 잡아먹었다.

암튼 14인치와 eq1200의 위용은 엄청났다.

꿈에 그리던 미끈하게 빠진 eq1200 적도의
궁극의 경통이라하기엔 그렇고 약간의 모험이긴하지만 구경으로는 14인치나 되는 Meade 14′ RC
뽐뿌의 막장까지 이르러 예전엔 꿈도 못 꾸던 천문대급 장비에 이르르게 되었다.


내키 보다도 훌쩍 커버린 망원경.
혼자서는 무거워서 올리지도 못하고
무게추도 10Kg 4개나 차지하고도, FSQ를 위에 피기백으로 올리려면 10Kg 하나를 더 제작해야 할 판이다.

하지만 퍼스트라잇 대상으로 본 달은 역시나 구경값을 해 주었다.
풍부한 광량에 시원스러움과 동시에 디테일도 나쁘지 않았다.
느린 F(F=10)수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장초점(FL=3500mm) 경통으로, 행성및 행성상 성운, 은하 대상 촬영장비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로서 유리별 천문대의 AP 3총사의 세팅은 대략 완료되었다.

AP 적도의의 Parking 3 자세…

사진을 찍어준 명도님께 감사의 한 말씀.

FET-300 EM-3700 完成

September 1st, 2008 View Comments

일본 다카하시 메인 홈피에 어마어마한 글이 올라왔다.
Cloudy Nights Telescopes Reviews에도 이 제품에 대한 글타래가 열렸다.
제작에만 3년걸렸고, 길이 2m90Cm에 무게 150Kg이란다.

듣도 보도 못한, 플로라이트 구경 30Cm, 한국으로 납품된다는 이 망원경의 도착지가 도대체 어디인지…
무쟈게 궁금하다.

FET-300 EM-3700 完成

원문 및 번역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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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초 럭셔리 Canon FD 300mm F2.8L

August 26th, 2008 View Comments


예전에 남명도씨한테 부탁해서 구한 Canon FD 300 F2.8L 렌즈이다.
(L – Luxury 즉 Fluorite가 사용됐다는 얘기)
신품 IS의 경우 600만원도 넘는 고가의 렌즈이지만 MF인 FD렌즈는 가격도 저렴할 뿐더러 오히려 광학계는 더 훌륭하다는 평이다.(아님 말구.)

캘리포니아나, 베일성운처럼 넓은 은하의 경우 모자이크없이 한방에 끝내줄수 있다.

오늘 반차내고 별통에 EQ1200 마운트 무게추와 플레이트 어뎁터 제작차 방문했는데, FD 300에 Mitsutoyo 마이크로미터 포커서가 붙어 있는게 아닌가?

별통 이강순 사장님이 본인이 쓰시고자 만든것인데, 또만들기 귀찮아서 안판다는걸, 조르고 졸라 간신히 아이템 획득 성공.
대신 경제적 응징은 단단히 받았다.
세상에 2밖에 없는 레어아이템이다.(나머지 한대는 부산과학고??)

졸지에 20년(?)된 FD렌즈가 초 럭셔리 렌즈로 탈바꿈 하는 순간이다.
Wikipedia를 찾아보니 1987년에 Canon이 EOS 마운트를 도입하였으니, 최소 87년 이전에 생산되었을 것이다.

이번주 주말엔 이 렌즈로 베일 성운과 캘리포니아성운을 겨눌 예정이다.

[장비] Coronado Calcium K

May 26th, 2008 View Comments

4월 5일 관측후기에 등장하던 Coronado K 망원경이 내 수중에 들어왔다.

태양 망원경은 H-a 망원경과, Calcium K 망원경이 있는데, 각각 보여주는 영역이 틀리다.
특이 한거는 Calcium K 로 태양을 보면 태양이 파랗게 보인다는 것이다.

Calcium K 보다는 H-a에 더 관심이 있지만, 향후 H-a로 구매시까지 충분히 활용해 보아야 겠다.
최근 DayStar에서 아주 합리적인 가격의 SolaREDi란 H-a 망원경이 나왔다.
이놈도 심각히 고려중…

드디어 낮에도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img_3628.JPG
img_3630.JPG

STL 11000 오토가이드 케이블 만들기(Tak Em200용)

May 21st, 2008 View Comments

Sbig STL11000과 高橋製作所 Em200 Temma 용 가이드 케이블을 만들었다.

오토가이드 케이블이란 가이드용 CCD가 가이드 성을 계속 째려보다가, 중앙에서 이탈하면, 적도의에게 가이드 성을 중앙으로 보내기 위한 신호를 보내는 케이블이다.

핀 배열은 다음과 같다.

내가 만든 케이블
2가지 타입으로 제작하였다. Serial-Mini Din 6pin 타입과, RJ11-Mini Ddin 6pin

[장비] 꿈의 CCD 11000

May 20th, 2008 View Comments

예전에 뽐뿌 받는 천체 장비 목록들…이란 글을 쓴 적이 있다.
그중에서 35mm 풀사이즈 CCD를 탑재한 냉각 CCD 카메라인 11000과 Astrodon Filter 세트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수중에 들어 왔다.

먼저 펠리칸 케이스에 들어있는 사진

아직도 비닐에 쌓여있는 CCD

내가 가진 적도의(EM200)에 연결된 가이드 케이블 제작 사진
2가지 타입으로 제작하였다. Serial-Mini Din 6pin 타입과, RJ11-Mini Ddin 6pin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iPod touch를 jail break하고 난후 BSDSubsystem 만 달랑 깔고, ssh 로 접속후 df 해보니 담과 같다.

# df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disk0s1            307200    278396     25732  92% /
devfs                       15        15         0 100% /dev
/dev/disk0s2           7622368     28144   7594224   1% /private/var

즉 app + os 용으로 할당된 파티션은 벌써 92%나 차 있다.
그리고 perl등을 installer로 깔면 100% 설치가 안된다.

고로 해결책은

cd /
mv Applications /private/var
ln -s /private/var/Applications Applications

해줘야 touch 용 어플리케이션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oo_1.png

여기(야옹이님)에서 좀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팁이 있다.

iPod touch 1.1.2 탈옥기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 벽돌시 복구 방법 : http://blog.kimtree.ne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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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Comes True" Project – Hanury Observatory

December 6th, 2007 View Comments

IMG_3207

IMG_3207

올 여름부터 시작한 "Hanury 천문대" 프로젝트가 대략 완성되었다.

Nada 김영재씨의 "유리별 천문대" 앞마당에 기생하는 기생천문대이자, 남명도씨랑 함께 하는 "우리별 천문대"이기도 하다.

지붕은 슬라이딩 루프로 하였고, 문 안에서 모터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아직도 내부 공사중이고, 컴퓨터로 컨트롤 하며, 향후 이 컴퓨터는 따뜻한 유리별 천문대에서 RDC로 원격 제어할 예정이다. 그래서 두 관측소 사이엔 랜선도 이미 묻어 놓았다.

1~2년 잘 운영 되면 집에서도 제어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앞으로 매주 주말은 덕초현에서….

홈씨어터 프로젝트

June 22nd, 2007 View Comments

8월 이사를 간다.

이사갈 새집에 홈씨어터를 꾸미기위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큰 화면에 HD를 제대로 즐기며 박력있는 사운드를 저렴하게(??) 즐기는거 목표이다.

Display

큰 화면을 위해, 프로젝터, LCD, PDP가 물망에 떠오르지만, 그중 프로젝터를 선택했다.
32인치 소니 HD 브라운관 방식 TV가 있으니, 드라마 뉴스가 주된 지상파 HD컨텐츠는 주로 32인치 TV가 오히려 적합한 매체라 생각되며,
홈씨어터로는 주로 720P이상의 TS영화감상이 주가 될 것이므로, 사용하기는 까다로울지 모르나, 최상의 화질을 얻을수 있는 프로젝터가 내 용도에선 가장 적합했다.
올해부터는 1080P 프로젝터들도 300만원 안에 출시 되기 시작했지만,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1080P 영상 소스가 드문관계로(무늬만 FullHD가 아닌) 100만원대 구매가능한 720P가 향후 몇 년간은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 생각한다.
HC1100과 TW700사이에서의 고민은 그냥 TW700쪽으로 많이 기울었다.

6월29일 현재 아직 구매 하지 않은 대상이 프로젝터와 AV 리시버이다.
HC1100과 TW700사이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고민을 방금 막 결정지었다.
결론은 TW700이다.
3LCD냐 DLP냐 색감이냐 깊은 블랙이냐 각각의 장단이 있기에 고민이었지만, 결론은 쉽게 내렸다.
집의 거실 크기가 문제다. 
설계도상 3.3m 이므로, 100인치 투사하는데 TW700이 3.2m, HC1100이 3.7m를 요구하는데,
TW 700을 써도 100인치 전체를 다 사용하는게 불가능 한 마당에 
HC1100은 화면 크기에 대한 제약이 더 심하다는게 결론이다.
720p인 TW700으로 3년 쓰다가 1080p 로 업글할테니, 
현재 나에겐 TW700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다.

TW 700 Review
TW 700 danawa

aw15.jpg
결국 구매한 제품은 Sony의 VPL-AW15였다
최근에 막나온 뜨근뜨끈한 모델인데다가 LCD 패널 자체가 더 커서, 투사거리가 더 작다는게 선택의 이유였다.
100인치 투사거리가 TW700보다도 30Cm정도 더 작아서 이사갈 집의 3.3m 거리에서 가능한 100인치를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서이다.
AW 15 Review

Screen

프로젝터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스크린에 중요성을 몰랐는데, 스크린 방식, 차이, 가격이 그렇게나 다양한지 최근에야 알았다.
스크린은 DNP사의 SuperNova 100인치 스크린을 최근에 구매했다.
밝은 실내에서도 쉽게 보기 위해 높은 게인의 스크린도 찾아보았지만, 그와 더불어 무너지는 색감을 고려한다면 홈씨어터 용은 아니라 생각되며, 게인은 2지만 광학 스크린 방식이 깊은 black level, 밝은 곳에서도 그럭저럭 보여서, 스크린에도 좀 투자를 하기로 했다.

참고로 100인치 스크린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안들어가며, 계단으로 옮겨도 커브를 틀 수가 없다. 각층마다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닫아야만 했다. 지난 주말 12층까지 옮기느라 죽는 줄 알았다.

 

Speaker

그간 탄노이 스피커에 삘이 꽂혀서 탄노이만 바라보다가, 지난 주말에 정말 싸다는 싸이트에 이벤트로 나온 물건이 있어서, 덥석 물어다. 물건 몇 개 없다고 해서 조바심 내서 사 두었더니, 다 팔리자 마자 재고량 카운트가 더 올라갔다. 약간은 속은 듯한….
회사로 배송한 관계로, 현재는 실험실 구석 구석에 짱박아 두었다.

JBL, Klipch 와 같은 미국 브랜드보다는 유럽 브랜드가 왠지 더 음악적으로 깊이가 있을 것만 같은 막연한 생각에 대상밖이였지만, 저렴한 가격땜시 클립시로 선택했다. AV에서는 클립쉬가 알아주는 면도 없잖아 있고…

어차피 주된 목적이 HiFi가 아닌, AV이니 만큼 선택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클립쉬를 선택한 또하나의 배경은 인테리어 측면에서 검정색 무광이란 점이다. 홍여사의 의견이다.

AV Receiver

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몇 달 전부터 일찌감치 결정해 놓은 모델이 캠브리지 오디오의 Azur 640R이다.

가장 맘에드는 건 솔직히 디자인이다.
마란츠, 데논은 왠지 회사에서 맨날보는 단추만 잔뜩달린 방송장비 같은 느낌이 들어서….
540R이 가격도 착하긴 한데, 640R로 선택한 주된 이유는 HDMI 스위칭 기능 때문이었다.
아직까지 HDMI장비가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향후 생길 모든 디지털 장비들을 고려해서이다.

디자인 때문에 일찌감치 결정했다는 캠브리지오디오 Azur 640R에서 오늘 막
야마하의 RX-V661로 바꿨다. 디자인보다 내실을 기하자는 판단에서이다.
가격이 일단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HDMI 도 1.2a를 지원하며, 기타 여타 잡다한 기능들이 맘에 든다.
(YPAO나 ipod 지원이나....)
일단 야마하란 브랜드가 맘에 안드는거 빼고는 내실 측면에서 최고라 생각되었다.
참고로 온쿄/데논에서 세로나올 HDMI 1.3 지원 리시버들로 몇일간 심각하게 고민한것도 사실이지만, 
결론은, 향후 10년간 내가 HDMI 1.3의 기능을 정말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을꺼 같아서이다.

36비트 색깊이나, 많은 새로운 오디오 코덱들.... 
아직까진, 타이틀, 소스장비... 등등이 제대로 지원하려면 먼 느낌이 든다.
그냥 싸게 가련다.

RX-V661 Review
RX-V661 danawa

가장 변경이 심했던 리시버의 최종 결정은 OnkyoTX-SR605로 정했다.
이 글을 쓰던 시점에서는 아직 hdmi1.3 지원 리시버가 없었는데,
605가 RX-V661과 같은 착한 가격에 나와버린 이상
지금 당장 hdmi1.3의 기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하더라도
미래를 생각해서 이 기종을 최종 낙찰...

OnkyoTX-SR605 Review
OnkyoTX-SR605 danawa

Source

이게 다다, DVD CDP 와 같은 소스장비가 없는게 아닌가 싶지만, 소스장비에 투자하고 싶지 않다.
PC가 담당하게 될꺼다.
가지고 있던 CD도 전부 iTunes로 립핑해서 듣는 마당에,
음악은 iTunes로 플레이하고 PC의 옵티컬 단자로 AV리시버 통해 들을꺼고,
영화 역시 PC에서 KMPlayer로 플레이하면 되니까…

SBIG’s Advanced Imaging Conference

January 2nd, 2007 View Comments

저번달 11-12일 SBIG의 Advanced Imaging Conference 자료인데
향후 SBIG의 개발 방향과 목표등이 나와있다.

아!! 어떤놈으로 업글 할 것인가???
11000보다 더 큰놈으로 가자하니, Filter size도 더 커져서, 필터 값도 부담스러울꺼 같고(NarrowBand Filter Set까지 구매할 계획이 있어서… – 아마 필터값이 200만원이 훨씬 초과할거 같다.)

현실적으로 싼 맛에, 10100이란 놈이 괜찮아 보이는데, 조금 작은데다, 컬러 CCD라서 일단 패스.
궁극의 CCD인 16803 사고 싶은데, SBIG에서 만들어도 1만3천불 정도에 내놓지 않을까 한다.

로또~~~~라도 안되나?
kodak logo코닥의 CCD 제품 사이트

개략적으로 정리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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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받는 천체 장비 목록들…

July 12th, 2006 View Comments

언젠가는(10년~20년) 구입하고 싶은 장비들 목록이다. 

  • Astro-Physics EQ1200GTOleftsidenocablefrontanglebi.jpg
    천체사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언제가는 갖고 싶어하는 적도의
    탑재중량이 무려 60Kg나 되서 뭘 올려야 할지 대책조차 서지 않는 적도의.
    Paramount ME가 더 좋다고들 하지만, 웬지 ME는 공장에서 사용되는 공작기계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늘씬하게 빠진 하얀색 EQ1200이 더 끌린다.
    최근에 다시 대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워낙 인기가 있는지라, 대기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수년 기달려야 물건을 살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세상에 이런장사가 어딨남??)
    http://www.astro-physics.com/products/mounts/1200gto/1200gto.htm

 

  • SBIG STL-11000STL.jpg
    뽐뿌 목록 1순위 냉각 CCD 카메라.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ST2000과 감도나 특성은 비슷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6배가 넘는 35mm 필름 Full size CCD면적이 간혹 사람의 염장을 지른다.(염장의 주범 남XX씨.)
    요즘 내노라 하는 천체 사진가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범 지구적 카메라
    http://sbig.com/sbwhtmls/large_format_cameras.htm#Research

 

  • Astrodon  Tru-balance filterastrodon.jpg
    만약 CCD를 바꾸게 되면 필터셋도 Astrodon의 Tru-balance 필터로 바꾸리라.
    필터들을 여러회사의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다 보면, LRGB&Ha 별로 초점을 다 다시 잡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아스트로돈 필터는 한번 잡은 초점으로 모든 필터에서 초점이 틀어지지 않게 설계 되었다.
    그리고 또한가지 장점은 이미지 처리할때, RGB합성시에 RGB비율을 1.4:1:0.8 처럼 자신의 최적화된 비를 찾아야 하지만, 아스트로돈 필터는 그냥 믿고서 1:1:1로 하면 됨.
    http://www.astrodon.com/

 

  • Temperature Compensated Focuserfli.jpg
    잘 찍은 천체 사진은 8할이 날씨이고, 1할이 광축, 가이드 정확성,… 등이고,
    나머지 1할이 초점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도 초점 조절용 마이크로 미터로 미세하게 FWHM수치 보면서 나름대로 초점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손으로 할때는 초기에 정성스레 잡은 초점으로 끝까지 가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룻 밤에도 온도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경통이 수축하므로 초점이 계속 변한다고 한다.
    제목처럼 온도 보정 포커서란 온도 센서가 붙어 있어, 현재 온도에 따른 최적화된 초점을 계속 잡아 주는 기능을 해준다.
    그리고 향후 RO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원격지에서 초점을 잡을려면 이런 Robotic Focuser가 필요하다.
    최근 제품은 Rotator기능도 포함된게 있는거 같던데….
    http://www.fli-cam.com/digital_focusers.htm

 

  • Boltwood Cloud Sensorcloud-275.jpg
    Maxim/DL로 유명한 cyanogen에서 내놓은 제품으로 구름 측정 센서이다.
    원격 관측지의 하늘이 맑은지, 흐린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장비.
    러셀 크로만이 직접 만든 이 센서의 데이터를 그래프로 표시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http://www.rc-astro.com/resources/CloudSensorGraph/index.html
    나름의 노하우로 얻어진 값인지, 사진을 찍을지 말지를 판단케 해주는 기준선도 표시되어 있다.
    http://cyanogen.com/products/cloud_main.htm

 

  • CCDWare CCD AutoPilot3
    젠들러도 러셀크로만도… 사용한다는 프로그램.
    사이트 첫 페이지에 있는 Flash movie를 보면 이게 뭐하는 건지, 어떤기능을 가지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친절하게 나온다.
    원격에 있는 망원경을 스케줄링된 촬영 목록 대로, 자동으로 찍어주는 프로그램…
    http://www.ccdware.com/products/ccdap3/

 

 

 

  • RO Sytemro.jpg
    RO 뽐뿌의 원조, 천문인 마을의 이건호씨 관측소….
    모뎀으로 시작하시더니, 드뎌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왔단다….
    http://www.astrophoto.co.kr/ro.htm

 

  • 개인 천문대byulmasil.jpg
    최근 나다 회원이 되신 김삼진님의 별마실 천문대
    우리나라에도 더 멋지게 생긴 3~4m 돔을 얹은 천문 팬션들이 속속들이 생기고 있다지만, 개인적으로 이정도 크기의 가족들끼리 주말에 야외 전원생활이 가능한 별장의 역할도 하면서, 개인 관측소로서도 역할을 하는 이정도 급의 개인 천문대를 가지는 것이 소망이다.

 

  • Dobdob.jpg
    돕도 스타마스터니, 옵세션이니하는 쟁쟁한 메이커들이 있지만,
    지금 내가 가지고 싶은 돕이 있다면,
    최형주님이 만든 15인치 F4 돕소니언이다.
    F4여야 하는 이유는 다들 F4는 안시용으로 너무 빠르고 상도 안좋을꺼라 하지만
    본인 키가 있기 때문에 4 넘어가면, 사다리도 추가 구매해야 한다.
    사다리 없이 깨기발까지 동원해서 볼수 있는 가장 큰 망원경이 15인치 F4이기 때문이다.
    워낙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나로서, 장비를 펴고 접는거 조차도 스트레스인데,
    최형주님 돕을 조립하는걸 옆에서 한번 지켜 본다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사용자 편리성을 고안한 흔적이 보인다.
    특히 폴대 조립부분이 예술이다, 그냥 V자로 벌리고 [척]하고 장착후 놉버튼을 돌리면 끝.
    어두운 밤에 폴대를 끼워 맞추고 렌치로 돌릴꺼 생각하면….
    자동화 좋아하는 나로서도, 돕에 만큼은 모터를 붙이고 싶은 생각이 없으며,
    이건호님 처럼 디지털 엔코더는 붙여서, 현재 향하고 있는 DEC, RA 좌표 정도의 도움은 받고 싶다.

 

  • 방한 용품
    별을 본다고 하면 다들 낭만적으로만 생각하는데,한번 별쟁이 쫓아서 가봐라?어디가 낭만적인가?
    8할은 아마도 두번다시 따라가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물론 나야 좋아서 하는것이지만, 별을 보기 위해서는 추위와의 혹독한 싸움을 이겨내야한다.
    옆에서 히말라야 등정하는데 같이 가지 않을꺼냐고 한다면, 난 단호히 거부하겠다.
    고생이 눈앞에 선한데… 그렇다고 그런델 고생하러 왜 가냐고 만류하지는 않겠다.
    산을 정복했을때 어떤 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내가 좋은 사진을 건졌을때랑 비슷한 느낌이겠지?
    추위와 맞서 싸울 방한 용품들
    문제는 발이다. 현재는 동대문에서 한 3만원짜리 짝퉁 어그부츠에 충전지로 동작하는 따따발이란걸 사용하는데
    온도가 낮아서 충전지에 문제가 생기는지 별 재미 못받다. 
    발열 깔창 http://betanews.net/gonggu1/gonggu_w.html?mode=read&num=2169
    퍼텍스 방한복으로는 국산으로는 DANA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렌드로는 몽벨사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