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달사진(LPOD)
NASA에서 주관하는 APOD(Astronomy Picture of the Day)는 이제 일반인에게도 유명하지만, LPOD(Lunar Photo of the Day)는 나도 최근에서야 알았다.
그런데, 오늘자 LPOD사진으로 지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개 차원에서….

NASA에서 주관하는 APOD(Astronomy Picture of the Day)는 이제 일반인에게도 유명하지만, LPOD(Lunar Photo of the Day)는 나도 최근에서야 알았다.
그런데, 오늘자 LPOD사진으로 지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개 차원에서….



오늘 무심코 Wikipedia를 보고 있는데, 왼쪽 상단의 Wikipedia 마크가 100000+ 을 축하하는 금딱지로 바뀌어 있었다.
언제부터였는지, 지금에 와서 이글을 쓰면 얼마나 뒷북일지는 모르지만, 혼자서 축하하면서 기념 포스팅…
다음에서 유료로 확보한 백과사전 컨텐츠를 Wikipedia 재단에 기증하고 Wikipedia 재단 이사장이 한국에 방문도 했다는 기억이 어렴풋이 났다.
비록, 일본 바로 다음이긴하지만 Top 클래스 국가에 들어갔다는게 , 다소 뒤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위안+축하



Spotlight 때문에 요즘은 시들해 졌지만, Mac 사용자라면 다 알만한 QuickSilver란 프로그램 있었다.
이거 만들던 사람이 Google 입사후 만들었다고 해서 설치해 보았다.
Quick Silver나 Spotlight 처럼 파일도 찾아주고 어플리케이션 런처로도 사용할 수 있고, 수식 입력하면 계산도 해주고….
여기까지는 똑같다.
그런데 패키지 보기해서 plugin 폴더를 들여다 보면 뭔가 심상찮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게 Twitter.hgs 란 트위터 플러그인이 보인다.
사용방법은
1. Preference에서 Twitter 계정을 입력해두고,
2. Cmd + Cmd를 두번 눌러 Google Quick Search Box를 띄우고
3. 트위팅 하려는 문장을 입력하고
4. Google Search 서브 항목인 Send Twitter Status를 선택하면 끝.
길어보이지만 다시 정리하면
1. Cmd+Cmd : 트위팅 하려는 문장 : ↓→↓ 화살키 : Enter키 순서로 입력하면 끝.
하지만 가능한 Twitter는 PC를 이용하기 보단, 지금처럼 iPod Touch를 이용해서 올릴려고 한다.
왜냐면 나에게 Twitter는 Blog라기 보다는 상태정보를 포함한 나의 Presence 정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추가
1. Terminal.hgs, Weather.hgs 등등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
2. 띄우고 인덱싱 시간 없이 바로 돌아가는거 봐서 SpotlightFiles.hgs로 서로 연동하는거 같다.
(요구조건도 Leopard 이상을 요구하는 것도 그렇고…)
맨 위에 보이는 Gallary라는 메뉴를 업데이트 안한지가 1~2년은 되가는 거 같다.
오랜만에 그동안 STL11000으로 찍은 천체사진을 추가했다.
STL11000 Image

방법은 Flash Album Exporter를 설치하고
iPhoto09에서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이 탭이 추가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몇가지 설정하고 보내기 버튼 한방이면 끝…
그동안 갤러리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가장큰 이유는 호스팅 저장 용량 때문이다.
cafe24에서 월 500원짜리 이다 보다 저장공간이 200M이다.
그래서 사진 업로드는 Flickr를 이용하고 갤러리에 앨범은 추가하지 않았다.
최근 Mvix라는 NAS를 집에 설치해 놓고, http://hanury.net/gallery에 .htaccess를 편집해서 NAS의 특정 폴더와 연결시켜 놓았다.
<IfModule mod_rewrite.c>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gallary RewriteRule (.*) http://hanury.mvix.net/.../$1 </IfModule>
이걸로 호스팅 비용 추가하지 않고, 맘껏 호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자체를 취소하고, mvix에서 호스팅 하는것도 고려해 봤는데
단순 호스팅은 괜찮은데, 프로세서 파워가 약해서 blog를 올리면 rendering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짜증날 정도이다.
그래서 단순 호스팅 용도로만….
평상시 RSS 피드를 구독하는 미남이의 이러쿵저러쿵사이트에서 Safari4에 대한 소개글을 봤다. 어제 Safari4 beta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지라 그냥 넘어가려는 찰라 Welcome to Safari4라는 이미지 밑에 그라데이션에 눈이 갔다.
통이미지 일줄 알았는데, 영역 선택해 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소스 보기를 해보니 img 태그에 style에 못보던 속성이 들어있어
아예 CSS에 통으로 적용해 버렸다.
img {
-webkit-box-reflect: below 0 -webkit-gradient(linear, left top, left bottom, from(transparent),
color-stop(0.5, transparent), to(rgba(255, 255, 255, 0.4)));
}이렇게 말이다.
아마도 webkit을 사용하는 Safari와 Chrome에만 적용될거 같은데
이전 포스트의 그림은 이렇게 보이게 된다.

좀 사용해보고 유치하다 느껴지면 그때 내려야 겠다.
회사 동료가 우연히 발견해 알려준 게임
아침에 몰래하다 팀장님께 걸린 게임
점심시간에 다시오셔 아까하던 게임 URL 알려달라 하신 게임
게임 방법은 따로 설명할 필요 없이
지구에서 하루이상 살아본 사람이면 직관적으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많은 물리 법칙이 동원된다.
중력, 마찰, 아치교의 원리, 무게중심…
퇴근후 3시간 정도 걸려 마침 클리어..
HARMONY 모드 40판을 다 깨면 INFERNO 모드 40판이 활성화 된다.
xml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readability엔 불만이다.
업무상 xml을 자주 만지다 보니 xml 내의 정보를 쉽게 보는 도구가 간절했고, 그래서 예전에 java로 만든 TreeView 형태의 XmlViewer도 만들었다.
이번에는 xlst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맘에 든다.
TreeView 형태보다 쉽게 포함관계를 표현한다.
맨 처음, element와 attribute를 일일히 지정하면서 xslt를 작성하다 보니 1000라인이 넘어 섰다.
그래서 거의 90% 완성된 시점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element와 attribute의 이름을 지정하지 않는 형태로 바꾸었더니 css, javascript를 포함해서 120라인 가량으로 끝낼 수 있을 뿐더러 특정 dtd/schema의 xml 뿐만 아니라 범용 XMLViewer로 사용가능해 졌다.
만들다 보니 포함관계만 표시하는 심플한 뷰, 모든정보를 빠짐없이 보여주는 뷰를 표현하기 위해 javascript를 이용했고 web에서 찾은 코드를 근간으로 했는데
원리는 숨기거나 보여질 영역을 < div class="ClassName" >으로 설정한뒤 해당 class를 가지는 element를 돌면서 처리하는 루틴이었다.
문제는 C 스타일의 for 루프문
for( var i=0; i<Max; i++){
BLOCK;
}이 내가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인 safari에서는 돌지 않았다.
그래서
for( var i in Collection){
BLOCK;
}형태로 바꿔서 브라우저 의존성을 제거하고,
포함관계를 색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CSS에서
* {background: none;} div {background: #6666ff;} div>div {background: #7777ff;} div>div>div {background: #8888ff;}
형태로 가능했다.
내가 javascript/CSS 쪽은 거의 문외한이라 이게 최적의 코드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원래 의도했던 기능이나 목표는 다 동작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지금까지 < xsl:apply-templates/>는 select로 자식 element를 지정해야지만 되는줄 알았는데,
그냥 apply-templates만 불러주니 알아서 자식 element들을 알아서 불러주네…(오늘 첨 알았음 ^^;)
<?xml version='1.0' encoding='utf-8'?> <xsl:stylesheet version='2.0' xmlns:xsl='http://www.w3.org/1999/XSL/Transform'> <xsl:template match="/"> <html> <head> <title>XML Viewer</title> <style type="text/css"> div.element{ float: left; display: block; padding: 1em; border: solid 1px black; margin: 1em; } /* element의 이름과 attr을 header-area로 싸는 이유 attr 옆에 하위 element가 붙는게 보기 싫어서... 정답은 overflow:auto; */ div.header-area{ overflow: auto; background: none; } div.attr{ float: left; margin-right: 2em; background: none; } i.att_name{ color: #333333} i.att_value{ color: #666666} /* nested elemement를 다른 색으로 표시하기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 * {background: none;} div {background: #6666ff;} div>div {background: #7777ff;} div>div>div {background: #8888ff;} div>div>div>div {background: #9999ff;} div>div>div>div>div {background: #aaaaff;} div>div>div>div>div>div {background: #bbbbff;} div>div>div>div>div>div>div {background: #ccccff;} div>div>div>div>div>div>div>div {background: #ddddff;} div>div>div>div>div>div>div>div>div {background: #eeeeff;} 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background: #ffffff;} </style> <script type="text/java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toggle(obj){ if(obj.style.display != "block") obj.style.display = "block"; else obj.style.display = "none"; } function toggle_all_attr(){ var divs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div'); var tcl = " attr "; for( var i in divs ){ var test = " " + divs[i].className + " "; if(test.indexOf(tcl) != -1){ toggle(divs[i]); } } } </script> </head> <body> <h2><a href="#" onclick="toggle_all_attr()">simple/complex</a></h2> <xsl:apply-templates/> </body> </html> </xsl:template> <!-- element 처리 --> <xsl:template match="*"> <div class="element"> <!-- 본인의 attr 처리하고 --> <div class="header-area"> <h3><xsl:value-of select="name(.)"/></h3> <xsl:apply-templates select="@*"/> </div> <!-- sub element들 처리... --> <xsl:apply-templates/> </div> </xsl:template> <!-- attribute 처리 --> <xsl:template match="@*"> <div class="attr"> <i class="att_name"><xsl:value-of select="name(.)"/></i><br/> <i class="att_value"><xsl:value-of select="."/></i> </div> </xsl:template> </xsl:stylesheet>
![]()
내 방에서는 TV를 MacOSX 상에 pinnacle HDTV stick과 eyetv로 보고 있다.
Windows에서 TV를 볼때는 마지 못해 보는거였지만, Mac에서는 TV로 보는거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다.
MacOS 탓이라기 보다는 EyeTV라는 프로그램이 훌륭해서다.
물론 신호 내의 한글로 된 EPG는 다 깨먹지만 말이다.

pinnacle HDTV stick용 리모콘이 요즘 안보인다. 하늘이 소행으로 보이지만 물증이 없다.
그래서 불편하던 차에, 원래 가지고 있던 AirClick으로 EyeTV를 컨트롤 하려고 찾아봤더니 insanelymac에 해당 정보를 찾았다.
Windows용은 컴파일해야 하지만, Mac은 script로 만들어 놓고, functions.plist만 편집하면 되는 형태.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질거 같은 느낌이다….
functions.plist파일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
나머지 applescript 파일들을
/Applications/AirClick.app/Contents/Resources/scripts/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방금전 소개했던 Nintendo DS용 星ナビ를 만든 astroarts사에서 iPhone/iPod Touch용으로 만든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인 iStellar이다.
돈주고 구매한 최초의 iPhone용 Apps이다.
Apps Store에서 iStellar 입력하면 찾을수 있고, 한국 Apps Store에서도 구매 가능했다.
星ナビ보다는 대폭 저렴한 $8.99이다.
영어/일본어 버전이 있고, 국내에서 구매하면 영문일듯…(아직 모름)
Touch를 회사에 두고온 관계로 구입및 다운로드만 했고 내일이 되봐야 나도 설치가 가능할 거 같다.
이전에도 한번 소개한적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손꼽아 기달리던 소프트웨어인 Astroarts사의 星ナビ가 2009년 3월 발매 예정이라고 출시일을 밝혔다.
가격은 8190엔으로 환율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값으로 책정되었는데, 단순히 소프트웨어만이 아니라, 카드 안에 6축 위치센서를 탑재해서 마치 iPhone이나 iPod Touch와 같은 분위기가 될거 같다.
나만 쓸꺼면 상관 없지만,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려면, 한글판 나오면 고려해 보겠다.
하지만 Astroarts가 한글판을 출시할지 계획은 ….
아마 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을거 같다.
어제 오늘 모든 블로그에서 불이났던 google의 Chrome을 오늘부터 다운받을 수 있길래 설치하였음.
딴건 잘 모르겠고, 렌더링 속도가 아주 예술이네…
렌더링 엔진이 Safari랑 같은지 거의 같은 렌더링, 같은 버그를 보여준다.
현재 hanury.net에도 설치된 lightbox의 경우,
가로 이미지와 세로 이미지가 시퀀스로 묶여있을때 크기 정보를 안주면 뒤죽박죽 되는 버그가 있는데,
IE, Firefox에서는 문제없지만, Safari에서만 유난히 발생하는데, Chrome도 똑같은 증상을 보여주는거 보니 렌더링 엔진이 같아서이지 않을까 추측해봄.
유감스럽게도 아직은 Windows 버전만 제공하고, 향후 MacOSX도 바로 지원한단다.
일본 다카하시 메인 홈피에 어마어마한 글이 올라왔다.
Cloudy Nights Telescopes Reviews에도 이 제품에 대한 글타래가 열렸다.
제작에만 3년걸렸고, 길이 2m90Cm에 무게 150Kg이란다.
듣도 보도 못한, 플로라이트 구경 30Cm, 한국으로 납품된다는 이 망원경의 도착지가 도대체 어디인지…
무쟈게 궁금하다.


이번에 인수한 경통은 Meade의 LX200R 14′이다.
앞으로 장초점을 담당할 나의 평생 주경이 되었다.
Meade 슈미트카세그레인 경통은 그다지 흥미 없었지만, 이번의 경통은 자세히 보니 R이 붙어 있다.
RC(Ritchey-Chrétien) 광학계는 사진용 망원경의 궁극의 광학계이다.
워낙 가격이 비싸 지난번 뽐뿌목록에 올리지 조차 않았다.(만불은 기본, 껄핏하면 2만불 이상…)
미국의 대중적인 망원경 생산 업체인 Meade가 Advanced Ritchey-Chrétien이란 광학계를 소개했고
가격도 매력적인데다가, Meade의 기존 SC 광학계에 비교해서 많이 좋아졌다는 평이다.
롤란도옹께서도 호평하셨다고 하니…
이건호님의 호평도 함께…
StarryLand에서 본 LX200R 14″ 리뷰
재미난건, 지난달까지 LX200R이라고 소개하던 Meade 사이트에서 이번달 부터 일제히 사라지고 ACF만 있다.
지난달, 天文ガイド에서는 여름 세일이라면서 LX200 SC를 엄청 소개하더니 이번달 부터는 값자기 ACF만 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Meade가 붙인 ARC란 광하계에 많은 공격이 있었던 모양이다.
RC란 이름을 함부로 사용할수 없었거나, RC광학계 제조업체로 부터 그게 어떻게 RC냐는 공격을 받았거나.
암튼 앞에 SC처럼 전면에 보정렌즈가 있으니 순수한 RC광학계가 아님은 분명하니…
(name problem이라고만하니… 자세한 사정은 알수 없음….)
그래서 기존에 Advanced Ritchey-Chrétien이란 이름대신 이번달 부터는 Advanced Coma Free란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ARC와 ACF는 이름만 변경하였을 뿐 광학계 차이는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나의 새 망원경 이름은 Meade LX200 14′ ACF 가 되겠다.
참고로 기존에 Robotic telescope였던 RCX 광학계는 LX400 ACF로 변경되었다.

얼마전에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란 글을 썼다.
그때는 그방법 밖에 몰랐었는데, 얼마후에 박동영 선배한테 Plaxo란 서비스를 소개 받았다.
양방향 싱크 서비스이기 때문에 WebDav로 발행하는거 보다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Box.net(WebDav)에 발행
여러 컴퓨터에서 같은 iCal을 볼 수 있지만, 편집은 한 컴퓨터에서만 해야 한다.
매킨토시, Windows Vista의 일정, Google 캘린더처럼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한정.
주소록의 경우 내가 편집한 내용만 반영
Plaxo를 이용한 싱크
Plaxo를 설치한 여러 컴퓨터라면 어디서나 편집 가능하다.
Plaxo가 여러가지 plug-in을 지원해서 많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Mac, 썬더버드, Outlook…)
Plaxo만의 매인 서비스 일 수 있는 , 자기 주소록은 자기가 관리한다. (즉, 내 주소록의 Plaxo를 사용하는 친구가 연락처가 바뀌었다면, 본인이 수정하면 내 주소록에도 자동반영)
단점이라면, 주소록 플러그인이 좀 튄다는 느낌.
내 연락처 중에서는 이건호씨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말 나온 김에 함 찾아봤다.
캡쳐 사진
실제 링크
- 로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
시간이 오래 걸려 링크로 대체.
http://www.space.com/snserver/iphone/
PSP의 경우에는 세가에서 만든 홈스타의 소프트웨어 버전인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가 있었는데,
이번에 아스트로아츠에서도 NDSL으로 [星空ナビ]라는 소프트웨어를 올 여름에 출시할 예정이란다.
아스트로아츠라면 국내 천체사진 찍는 사람은 누구나 알만한 [스텔라이미지]를 만든 회사이다.
집에 NDSL이 2대나 있는데, 우하하…
PC/Mac에서는 StarryNight이라는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가 가장 완성도가 높은거 같고(실제 사진으로 만들어진 천체 성도이다.)
100인치 프로젝터로 불꺼놓고 풀스크린으로 보면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도 강원도에 온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아참 그러고 보니, StarryNight은 iphone용 으로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를 발표한 적이 있었다.
독립된 프로그램은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iphone safari에 최적화된 Ajax 웹 어플리케이션 이었던 거 같다…
(지금은 지워서 기억이 가물가물…)
21세기인 지금에도 많은 기계들이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고 있다.
TV나 STB같은 경우는, AS나 디버깅 용으로,
그리고 많은 천체장비들은 아직도 시리얼통신이 주가 아닌가 싶다.
업무상 TV의 시리얼 로그를 봐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맥에서는 여태까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일단
Windows에서는 TeraTerm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은데
Mac용으로는 어떤프로그램으로 보는지 몰랐다.
시리얼 로그를 보는 프로그램으로는
이 있고
minicom이 가장 낳아 보였고, 간결함은 screen이 압도적인거 같다.
심지어 screen은 설치도 필요없이 기본 내장이다.
Mac에 시리얼 포트가 없으므로 USB2Serial 젠더로 연결하고 해당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dev/tty.usbserialXXXX 라는 디바이스가 보일 것이고
$screen /dev/tty.usbserialXXXX 9600
우연히 철수네 갔다가, Windows Live Suite beta 발표 소식을 들었는데,
한글 판에 그토록 원하던 Writer가 포함 되었다.
이전 영문 beta 2 때 한글 지원에 실망하고, 간혹 기존에 포스팅했던 글까지도 깨트려 먹어서 열받았던 차에, 한글로 제대로 지원하면 그 때 써야지 했는데, 그때가 지금인가 보다.
근데 trackback 은 메뉴에서 어떻게 거는건지???? 아직 못찾았다.
암튼 방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