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텔 도착하다.
은하철도 DVD,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DVD가 있음에도 불구, 2개 합본 패키지를 사면 메텔 피규어가 포함되어있다는 뽐뿌에 구매.
구매 하루만에 회사로 메텔피규어가 도착했다.
마데인 차이나이긴 해도 생각보다 날티나지도 않고, 조악하지도 않았다.
제품자체는 아주 대만족…
근데 12인치 피규어는 집에 놓을데가 없다는….
은하철도 DVD,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DVD가 있음에도 불구, 2개 합본 패키지를 사면 메텔 피규어가 포함되어있다는 뽐뿌에 구매.
구매 하루만에 회사로 메텔피규어가 도착했다.
마데인 차이나이긴 해도 생각보다 날티나지도 않고, 조악하지도 않았다.
제품자체는 아주 대만족…
근데 12인치 피규어는 집에 놓을데가 없다는….
최근에 me2day 시작했다.
중독성 심하다는 말에 그냥 괜한 말인줄 알았는데…
steelheart 님의 me2day 파도타기란거 보고서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서 me2day 브라우저란걸 만들었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steelheart님은 java인거 같고,
내꺼는 me2day의 friends.xml을 가져와서 friends.xslt로 그냥 렌더링 해버리는 거다.
그러므로 만드는데는 몇분 걸리지도 않았다.
기술적으로야 어떻건 간에 만들고 보니, 이거 완전 플톡스러운? 짖 아닌가???
steelheart 님에게는 사실대로 이실직고 하였고,
간추린 xslt는 대략 다음과 같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xsl:stylesheet version="1.0" xmlns:xsl="http://www.w3.org/1999/XSL/Transform"> <xsl:template match="/friends"> <h3><xsl:value-of select="@friends_of"/>'s friends (<xsl:value-of select="count(friend)"/>명)</h3> <ul><xsl:apply-templates match="friend"/></ul> </xsl:template> <xsl:template match="friend"> <li> <xsl:value-of select="@user_id"/> <a> <xsl:attribute name="href">/wp/me2day/?id=<xsl:value-of select="@user_id"/></xsl:attribute> <img><xsl:attribute name="src"><xsl:value-of select="profile_image"/></xsl:attribute></img> </a> </li> </xsl:template> </xsl:stylesheet>

어느 블로그나 검색 메뉴가 있다. 나의 경우는 show menu를 누르면 사이드 바가 뜨고 검색 메뉴가 있다. 혹은 사전을 위해서 dic.naver.com을 찾아가거나 한다.
매번 해당 블로그나 사이트에 가서 메뉴가 있는 곳 까지 찾아 가서 검색을 하는게 가끔 번거러울 때가 있다.
이를 좀더 쉽게 해보자.

MacOSX의 사파리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sogudi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서, 이미 잘 사용하고 있었다.
safari에 sogudi를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설정창에서
hanury -> http://hanury.net/wp/index.php?s=@@@
와 같이 검색할 파라미터를 @@@로 해서 검색 URL을 입력해 두면, 주소창에 URL 형태가 아닌 “hanury 검색어” 처럼 입력하면 @@@를 검색어로 치환해 주는 플러그인이다.
이를 이용해서, 영어 사전은 eng, 이미지 검색은 img 등으로 설정해서 편하게 사용해 왔다.
나에겐 MacOS 설치시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았다.
단점은 주소를 UTF-8으로 보내기 때문에 국내 사이트중 대부분이 KSC-5601_1987로만 받아서 깨지는 경우가 많다.
Naver도 그중 하나이다.
이런 와중에 OpenSearch에서 이런 부분을 xml 스키마 형태로 표준화 했고,
IE7과 FireFox가 지원하기 시작했다.


OpenSearch에서 정의한 대로 Search Provider XML을 작성해서 searchplugins 폴더에 놔 두면 된다.
MacOSX용 FF의 경우라면 Package 내 Contents/MacOS/searchplugins/ 에 해당한다.
직접 편집하는 만큼 자유도가 높다.
재밌는건 아이콘을 넣을려면, Base64로 인코딩 된 스트링을 알아야 하는데, 내 경우에는 아이콘 파일을 나한테 보내서
메일 메시지의 [본문 원본보기] 로 알아냈다. (아마 더 낳은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 암튼.)
또 다른 방법으로 [검색 사이트 관리...] - [추가할 검색사이트 찾기]를 눌러보면
다른 사용자들이 올려놓은 사전등의 SearchProvider 들이 등록되어 있다.
입맛에 맞게 골라 쓰면 된다.
OpenSearch 용 XML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SearchPlugin xmlns="http://www.mozilla.org/2006/browser/search/"> <ShortName>Hanury</ShortName> <Description>Hanury.NET Search</Description> <InputEncoding>UTF-8</InputEncoding> <Image width="16" height="16">data:image/ico;base64,Qk04AgAAAAAAADY AAAAoAAAAEAAAABAAAAABABAAAAAAAAICAAASCwAAEgsAAAAAAAAAAA AATlpvYm9mTmLTahRvsG7RbvJu8m7RDlYOUpNeem+8c5xze284Z5FW5Vk Wa753e284Z+tVhlVGUQRF4zwFOQ5Km3Obb/Veb1LDVa9 ... </Image> <Url type="text/html" method="GET" template="http://hanury.net/wp/index.php"> <Param name="s" value="{searchTerms}"/> </Url> <SearchForm>http://hanury.net/wp</SearchForm> </SearchPlugin>


Microsoft IE7 도 OpenSearch 표준에 참가해서 IE 7 부터 FF 와 같은 방식의 SearchProvider를 제공한다.
FF와 같은 표준을 구현하였기에 대략 비슷하지만 각각 차이가 있다.

safari의 sogudi의 @@@ 처럼 검색어를 대문자 TEST로 해서 입력하고, 이름을 입력하고 바로 밑에 있는 [설치] 단추를 누르면 끝.
한동안 시장 점유율만 믿고, IE6에서 개발을 한동안 중단했던 거만함도, MS가 몇년전부터 노래부르던 UX를 위해 IE7을 통해, 그동안 아쉬웠던, TabBrowsing, RSS 지원, OpenSearch 등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거 같다.
본인의 경우는 각종 사전류, 회사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trac, 그리고 내 블로그 검색 용으로 개인용 SearchProvider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Hello.java 가 있다고 하면
$javac Hello.java
로 컴파일 가능하다.
jar로 묶기 위해서
manifest.mf 파일을 만들고 안에
Main-Class: Hello
라고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을 포함한 시작 클래스를 적어둔다.
$jar cvfm hello.jar manifest.mf Hello.class
를 실행하면 여러 파일을 묶을수도 있고, 압축도 해주며 java -jar 로 실행도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jar 만들기 이고…

일반 macosx용 응용프로그램 처럼 보이지만 패키지 보기로 보면 jar로 묶인 자바 프로그램이란 걸 알 수 있다.
일반 macosx용 응용 프로그램 처럼 더블클릭으로 수행되며, 독에 포함 할 수도 있다.

ANT를 사용한다면 sorceforge에서 JarBundler라는 Task로 제공되어 쉽게 jar를 mac App로 만들어 주나 본데, 패키지 않에 있는 inpo.plist만 수정해주면 금망 jar로 mac App로 변신 가능
스크린 샷에서 처럼
Root-Java-
• Arguments
• ClassPath
• JVMVersion
• MainClass
이정도 값만 세팅해주면 끝.
자세한 내용은 Apple Dev 페이지에…

클릭하면 가로로 엄청 긴 한강 파노라마 사진이 펼쳐진다.
google earth를 보다가 panoramio 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면 google earth와 연동이 되어 사진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았다.
즉 panoramio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리고, google earth API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UI에 이 사진을 찍은 장소를 입력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 1주년 되던 달 저녁 식사후 집에 돌아오던 길에 한강변에서 찍은 한강 파노마라 사진을 한장 올리고 위치를 지정해 주었는데 당장은 google earth에 반영이 되지는 않았다.
아마도 바로 반영되는 구조라면 구글 어스가 panoramio 아이콘으로 범벅이 되버리기 때문에 아마도 어느정도 검증후에 나타나는거 같다(사용자 클릭수가 어느 이상이던지 - 이부분은 그냥 나의 추측).
언젠가 google earth에서 내가 찍은 사진이 표시되면 기분 좋겠지???

예상 대로 라면, 올림픽 주경기장 오른쪽 위의 한강 변에 선착장 카페가 보이고 그 오른쪽 옆에서 찍었단 걸 알 수 있다.
왠지 제목을 空から降る一億の星를 패러디해서 지어보고 싶었다.
어제 주문한 세가토이즈의 홈스타가 오늘 회사로 도착했다.
세가 토이즈란 회사에서 만들어서인지 포장을 열자 내용물이 생각보다 조금 작아 보여 장난감 같았다.
한빛 소프트 정발 판이라 그런지, 220 볼트 어뎁터가 있는건 좋은데, 원판에 있어야할 일본어로 된 해설 CD는 빠져있었다. 그리고, 프로 버전이 새로 나와서인지 오리지널 버전이 좀 싸졌다.
예전에 환등기 처럼 LED 빛 앞에 슬라이드 필름을 끼우는 형태이며,
기본 제공 소프트는 흑백 별사진과, 별자리 표시 별사진이 제공된다.
프로 버전의 카가야의 달과 컬러버전의 밤하늘이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12분에 1바퀴씩 자전하며, 간간히 떨어지는 유성이 운치난다.
현실과는 다르게 천천히 지나가므로, 소원빌기도 제격인거 같다.

집에와서 방안에 불을 끄고 천정에 초점을 맺추니 정말 황홀했다.
지금 강원도 덕초현 하늘이 아닌 80년대 육영천문회 시절 밤하늘을 보는 듯 했다.
지금은 자동차로 3~4시간을 달려가도 볼 수 없는 그때 그 밤하늘…
또한 육영천문회 시절 유경희 선생님이 틀어주신 어린이회관 플라네타리움이 그립다.
아래 사진은 천정에 별들을 그냥 천체사진 찍듯이 찍어 보았음.
Canon EOS 10D+ 50mm 1.8
DDP, RGB 분해및 합성 in Stella Image
Curve, Level in PhotoShop

Pathway는 한마디로 Wikipedia Browser이다.
아래 설명에도 나오겠지만, 단순히 보여주는게 아니라, Wikipedia의 내용을 비주얼하고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아래 스냅샷에서 알수 있듯이
Pathway를 설치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최근에 0.6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더니 이전에 부족해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이 모두 해결되어 있었다.
바로 그 부족한 것이란것이, 한글 wikipedia를 설정에 추가할 수 없었는데,

새 버전에서는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언어의 wikipedia URL을 얼마든지 추가할 수 도 있게 되었다.
이것 때문에 비로소 사용 가능해 졌다.
또한 어떤 wiki페이지라도 이 pathway로 브라우징 할수 있다.
한글 위키 페이지를 추가하려면
http://ko.wikipedia.org/wiki/
를 추가해주면 된다.
다운로드 페이지
다른 메신저들은 맥에서도 Adium으로 전부 사용가능했지만,
NateOn은 그렇지 못했다.(여타 국산 메신저 모두 불가능하긴 마찬가지지만, 본인이 안쓰므로 패스~)
그런데 드디어 자바로 만들어진 NateOn 호환 메신저 JateOn 베타가 발표되어 오늘 설치했다.
이곳에 가서 가입을 하고 다운 받으면 되고,
설치는 따로 할 필요 없이 다운받은 파일중에 jar파일을 더블클릭하면 jar launcher가 jar를 실행해 주므로 바로 실행된다.
특별한 기능은 없고, 일반 메신저 처럼 사용자 목록 뜨고, 늘 쓰던 대로 사용가능하다.
맥으로 못하던 것이 하나 더 없어진 셈이다.

Microsoft Live Lab에서 연구중인 Photosynth라는 프로젝트이다.
데모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 멋진 프로젝트이다.
대략 설명하면, 대량의 이미지를 주면, 서로 상관관계를 파악해서, 3D의 가상의 모델로 만들어 주고, 가상의 모델을 네비게이션 하면서 실제 사진을 브라우징 해주는,
“3D기반의 이미지 뷰어”라고나 할까?
무엇보다 관심을 끈건, 이미지를 브라우징 해주는 인터페이스가 새롭고, 직관적이며 아주 맘에 들었다.
하지만 현실에서 사용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듯 하다.
결론은 상당한 레벨의 Vision과 AI가 필요할 것인데, 언제쯤 일반에게 사용될지 기달려 진다.
내가 군침을 흘리는 것은, 다름 아닌 천체 사진이다.
다량으로 찍은 이미지들을 직관적으로 보고 싶은데, Photosynth가 3D는 아니고, 2D라도 2차원의 우주를 복원해주고, 2차원 평면 우주를 네비게이션 해가며 클로즈업 하면서 DeepSky들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

데모를 여기서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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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11-12일 SBIG의 Advanced Imaging Conference 자료인데
향후 SBIG의 개발 방향과 목표등이 나와있다.
아!! 어떤놈으로 업글 할 것인가???
11000보다 더 큰놈으로 가자하니, Filter size도 더 커져서, 필터 값도 부담스러울꺼 같고(NarrowBand Filter Set까지 구매할 계획이 있어서… - 아마 필터값이 200만원이 훨씬 초과할거 같다.)
현실적으로 싼 맛에, 10100이란 놈이 괜찮아 보이는데, 조금 작은데다, 컬러 CCD라서 일단 패스.
궁극의 CCD인 16803 사고 싶은데, SBIG에서 만들어도 1만3천불 정도에 내놓지 않을까 한다.
아 로또~~~~라도 안되나?
코닥의 CCD 제품 사이트
개략적으로 정리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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