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과 같이 하늘이가 태어난 지 몇일 지났는지 블로그 헤더에 붙였다.
다소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헤더에 그냥 붙일꺼라서…
끝에 +1 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태어난날을 1일로 친다고해서, +1일 해줌.

그림과 같이 하늘이가 태어난 지 몇일 지났는지 블로그 헤더에 붙였다.
다소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헤더에 그냥 붙일꺼라서…
끝에 +1 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태어난날을 1일로 친다고해서, +1일 해줌.
Gnome에서 배포하는 Vera라는 폰트이다.(zeph님 사이트에서 봄)
Bitstream-vera라고 적혀 있는거 봐서는 일찌기 부터 unicode 폰트를 개발해 왔던 BitStream사의 폰트인가 보지?
확인은 안해봤다.
0과O의 구분이나 1, I, |의 구분이 명확히 두드러져 개발자 폰트라 하나 보다.
bold, italic등 다양한 폰트셋으로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폰트는 공짜란 인식이 많은 한국에서 별 의미 없는 일이지만, 공개 폰트라 맘 놓고 써도 되는 폰트이다.
기존에 Mac에서 제공하는 기본 고정폭 폰트인 Monaco와 비교 사진을 올린다.
근데, 원래 Monaco도 훌륭했던 지라, 크게 나아진점은 모르겠고,
Monaco에 비해 높이가 작아, 더 많은 줄을 표시할수 있는게 가장 두드러진 장점인듯….
기존의 모나코 폰트

새로 설치한 베라 폰트

Bitstream Vera Sans Mono 다운받기 : http://www.gnome.org/fonts/

장마라, 별 볼일 없지만, 날씨 좋은날 주말이 다가오면 자주 찾아가는 곳 중의 하나가 기상청 위성 사진 페이지이다.
그래서 기상청에서 현재 위성 이미지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페이지를 astro 메뉴 밑에 작성하려고 짜 보았다.
php에서 httprequest 같은거 없나 하고 한참을 찾았는데, 그냥 파일처럼 처리하면 되네…
역시 모르면 고생…
xml로 제공해주면 좋으련만….
이전 글에 이어서 계속….
바로 밑에 Ajax가 어쩌구 XMLHttpRequest가 저쩌구 했는데,
브라우저간 약간 씩 서로 다른 동작이나, IE인 경우엔 ActiveX 경고창이 뜨고해서,
서버에서 렌더링 해서 내리기로 변경….
코드도 의외로 간단.
apod.xsl파일
/rss/item/description의 내용이 escape처리된 html 소스인데, 그냥 처리하면 화면에 html 소스가 출력된다.
value-of의 disable-output-escaping 속성 “yes”로 해주어야 한다.(이거 몰라서 한참을 찾았음)
요즘 Web2.0이니, Ajax니 무척이나 시끄럽다.
MS에 있었을 때 부터 MsXml은 워낙이나 친숙했던 터라, 그리 새삼스럽지 않았지만,
최근 구글에서 선보이고 있는 새로운 User Experience들(ActiveX 없이도 충분히 interactive하게 만들어 낸 구글맵이나 Gmail)을 보자면, MS는 같은 걸 가지고도 참 본 가치를 못 이용한다는 걸 느낀다.
(게다가 XmlHttpRequest는 MS가 얼마나 일찍부터 표준화 하고, 선도하고, 마케팅에도 얼마나 읅어 먹었던가? – 앞으로 다 이렇게 개발해야 한다고…)
정작 주인은 따로 있나 보다.
잡소리 그만하고,
오늘 문득 NASA가 제공하는 Astronomy Picture of the Day(오늘의 천체 사진) 페이지를 붙이고 싶었다.
운 좋게도 누군가가 RSS로 제공하는 것도 알았다. 이를 이용하면
이 소스는 developer.apple.com에서 참조했고,
예전엔 당연히 new ActiveXObject(“Microsoft.XMLHTTP”);
만 사용했는데, 어느덧, Safari나, Firefox가 XmlHttpRequest 객체를 내장하게 되었고, 요즘 탈 Active X 분위기 이므로(IE 7.0에서는 MS도 XMLHttpRequest를 내장 할 계획이라니), MSXML만 고려한 코딩은 피해야 겠다.
에서 XMLHttpRequest의 onreadystatechange 상태 시 Callback 함수로 processReqChange 함수가 비 동기적으로 처리하게 하는 부분이 보이니, <- 이게 맨 첨부터 요란히 말했던 아약스의 실체 아님감.
아약스가 뭔지 아직까지 정확한 정의는 모르지만
그까이꺼 대충 client단에서 XMLHttpRequest로 비동기 적으로 서버랑 통신 하면서 사용자에게 좀더 interactive한 환경을 제공하믄 아약스 아닌가???
Perl에서 array는
과 같이 정의하고 @를 앞에 붙여준다.
반면 hash는
과 같이 정의하고 %를 붙여준다.
그리고 사용법은
$key로 $value 값을 읽어오는 문법이니, 영락없이 Java의 Hash Class같은 놈으로 생각하고 만 있었다…..
(array of ($key -> $val )) : 즉 각각의 $val을 refer하는 $key의 array
하지만 오늘 회사에서 perl로 hash를 함수의 인자로 넘기는데, 안넘어 가는 것이었다.
가 안되는 것이다.
책을 뒤져봤는데도 없었다.
왜일까???
정답은 모든 Array와 Hash를 출력하는 두개의 함수를 보면 알수 있다.
그랬다. Perl에서 Hash는 Arrary 그 자체였다.
즉 둘중 아무렇게나 선언한뒤
%capitals라 선언하고 @captitals처럼 사용해도 되고,
반대로 @captitals로 선언하고, 이후에 %capitals처럼 써도 된다.
하지만 후자처럼 사용할 경우, 홀수개의 인자를 가진 array를 hash처럼 사용했을때 어떤 sideeffect 가 있는지 알수 없음.
Perl하는 사람중에서 나만 몰랐던 내용인가???
넘 당연한 거였나???
암튼 재미난거 하나 알았다.
개당 3만원으로 치고 총 33권이니까 딱 만원이 모라란 99만원 어치 오라일리 책을 내손안에….
가끔 나한테 유용할 것 같아서 링크 달아봄?
주의 : 이 사이트는 본 사이트랑 아무 상관도 없고, 언제 없어질지 장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