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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ury.NET &#187; 홈씨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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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 형거니, 규영이 홈피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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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久しぶりに泣いた－ハゲタ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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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07 01:03:55 +0000</pubDate>
		<dc:creator>alexken</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홈씨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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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ニコンと松下が思われるのは なぜ？ 100インチ スクリーン シャッ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ニコンと松下が思われるのは なぜ？</p>
<p><a href="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12/hagetaka.jpg"><img style="border-right: 0px; border-top: 0px; border-left: 0px; border-bottom: 0px" height="280" alt="hagetaka"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12/hagetaka-thumb.jpg" width="484" border="0" /></a>    <br />100インチ スクリーン シャット</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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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씨어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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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nury.net/wp/archives/3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n 2007 15:03:30 +0000</pubDate>
		<dc:creator>alexken</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뽐뿌]]></category>
		<category><![CDATA[홈씨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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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이사를 간다. 이사갈 새집에 홈씨어터를 꾸미기위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큰 화면에 HD를 제대로 즐기며 박력있는 사운드를 저렴하게(??) 즐기는거 목표이다. Display 큰 화면을 위해, 프로젝터, LCD, PDP가 물망에 떠오르지만, 그중 프로젝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월 이사를 간다.
</p>
<p>이사갈 새집에 홈씨어터를 꾸미기위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p>
<p>큰 화면에 HD를 제대로 즐기며 박력있는 사운드를 저렴하게(??) 즐기는거 목표이다.
</p>
<h2>Display<br />
</h2>
<p><img align="right"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06/062107-1503-16.jpg" alt=""/>큰 화면을 위해, 프로젝터, LCD, PDP가 물망에 떠오르지만, 그중 프로젝터를 선택했다.<br/>32인치 소니 HD 브라운관 방식 TV가 있으니, 드라마 뉴스가 주된 지상파 HD컨텐츠는 주로 32인치 TV가 오히려 적합한 매체라 생각되며, <br/>홈씨어터로는 주로 720P이상의 TS영화감상이 주가 될 것이므로, 사용하기는 까다로울지 모르나, 최상의 화질을 얻을수 있는 프로젝터가 내 용도에선 가장 적합했다.<br/>올해부터는 1080P 프로젝터들도 300만원 안에 출시 되기 시작했지만,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1080P 영상 소스가 드문관계로(무늬만 FullHD가 아닌) 100만원대 구매가능한 720P가 향후 몇 년간은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 생각한다.<br/> HC1100과 TW700사이에서의 고민은 그냥 TW700쪽으로 많이 기울었다.
</p>
<blockquote><p>
6월29일 현재 아직 구매 하지 않은 대상이 프로젝터와 AV 리시버이다.<br />
HC1100과 TW700사이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고민을 방금 막 결정지었다.<br />
결론은 TW700이다.<br />
3LCD냐 DLP냐 색감이냐 깊은 블랙이냐 각각의 장단이 있기에 고민이었지만, 결론은 쉽게 내렸다.<br />
집의 거실 크기가 문제다.<br />
설계도상 3.3m 이므로, 100인치 투사하는데 TW700이 3.2m, HC1100이 3.7m를 요구하는데,<br />
TW 700을 써도 100인치 전체를 다 사용하는게 불가능 한 마당에<br />
HC1100은 화면 크기에 대한 제약이 더 심하다는게 결론이다.<br />
720p인 TW700으로 3년 쓰다가 1080p 로 업글할테니,<br />
현재 나에겐 TW700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다.
</p></blockquote>
<p><a href="http://dvdprime.paran.com/hardware/ReviewDetail.asp?hw_id=745969">TW 700 Review</a><br />
<a href="http://blog.danawa.com/prod/376745">TW 700 danawa</a></p>
<p><img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07/aw15.jpg' alt='aw15.jpg' align="left"/><br />
결국 구매한 제품은 Sony의 VPL-AW15였다<br />
최근에 막나온 뜨근뜨끈한 모델인데다가 LCD 패널 자체가 더 커서, 투사거리가 더 작다는게 선택의 이유였다.<br />
100인치 투사거리가 TW700보다도 30Cm정도 더 작아서 이사갈 집의 3.3m 거리에서 가능한 100인치를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서이다.<br />
<a href="http://dvdprime.paran.com/hardware/ReviewDetail.asp?hw_id=746024&#038;master_id=2">AW 15 Review</a></p>
<h2>Screen</h2>
<p><img align="left"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06/062107-1503-26.jpg" alt=""/>프로젝터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스크린에 중요성을 몰랐는데, 스크린 방식, 차이, 가격이 그렇게나 다양한지 최근에야 알았다.<br/>스크린은 DNP사의 SuperNova 100인치 스크린을 최근에 구매했다.<br/>밝은 실내에서도 쉽게 보기 위해 높은 게인의 스크린도 찾아보았지만, 그와 더불어 무너지는 색감을 고려한다면 홈씨어터 용은 아니라 생각되며, 게인은 2지만 광학 스크린 방식이 깊은 black level, 밝은 곳에서도 그럭저럭 보여서, 스크린에도 좀 투자를 하기로 했다.<br/>
	</p>
<p>참고로 100인치 스크린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는 안들어가며, 계단으로 옮겨도 커브를 틀 수가 없다. 각층마다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닫아야만 했다. 지난 주말 12층까지 옮기느라 죽는 줄 알았다.
</p>
<p>
 </p>
<h2>Speaker<br />
</h2>
<p><img align="right"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06/062107-1503-36.jpg" alt=""/>그간 탄노이 스피커에 삘이 꽂혀서 탄노이만 바라보다가, 지난 주말에 정말 싸다는 싸이트에 이벤트로 나온 물건이 있어서, 덥석 물어다. 물건 몇 개 없다고 해서 조바심 내서 사 두었더니, 다 팔리자 마자 재고량 카운트가 더 올라갔다. 약간은 속은 듯한….<br/>회사로 배송한 관계로, 현재는 실험실 구석 구석에 짱박아 두었다.
</p>
<p>JBL, Klipch 와 같은 미국 브랜드보다는 유럽 브랜드가 왠지 더 음악적으로 깊이가 있을 것만 같은 막연한 생각에 대상밖이였지만, 저렴한 가격땜시 클립시로 선택했다. AV에서는 클립쉬가 알아주는 면도 없잖아 있고&#8230;
</p>
<p>어차피 주된 목적이 HiFi가 아닌, AV이니 만큼 선택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br/>클립쉬를 선택한 또하나의 배경은 인테리어 측면에서 검정색 무광이란 점이다. 홍여사의 의견이다.
</p</p>
<h2>AV Receiver<br />
</h2>
<p><img align="left" src="http://hanury.net/wp/wp-content/uploads/2007/06/062107-1503-46.jpg" alt=""/>아직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몇 달 전부터 일찌감치 결정해 놓은 모델이 캠브리지 오디오의 Azur 640R이다.
</p>
<p>가장 맘에드는 건 솔직히 디자인이다.<br/>마란츠, 데논은 왠지 회사에서 맨날보는 단추만 잔뜩달린 방송장비 같은 느낌이 들어서….<br/>540R이 가격도 착하긴 한데, 640R로 선택한 주된 이유는 HDMI 스위칭 기능 때문이었다.<br/>아직까지 HDMI장비가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향후 생길 모든 디지털 장비들을 고려해서이다.
</p>
<blockquote><p>
디자인 때문에 일찌감치 결정했다는 캠브리지오디오 Azur 640R에서 오늘 막<br />
야마하의 RX-V661로 바꿨다. 디자인보다 내실을 기하자는 판단에서이다.<br />
가격이 일단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HDMI 도 1.2a를 지원하며, 기타 여타 잡다한 기능들이 맘에 든다.<br />
(YPAO나 ipod 지원이나&#8230;.)<br />
일단 야마하란 브랜드가 맘에 안드는거 빼고는 내실 측면에서 최고라 생각되었다.<br />
참고로 온쿄/데논에서 세로나올 HDMI 1.3 지원 리시버들로 몇일간 심각하게 고민한것도 사실이지만,<br />
결론은, 향후 10년간 내가 HDMI 1.3의 기능을 정말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을꺼 같아서이다.</p>
<p>36비트 색깊이나, 많은 새로운 오디오 코덱들&#8230;.<br />
아직까진, 타이틀, 소스장비&#8230; 등등이 제대로 지원하려면 먼 느낌이 든다.<br />
그냥 싸게 가련다.
</p></blockquote>
<p><a href="http://dvdprime.paran.com/hardware/ReviewDetail.asp?hw_id=746004">RX-V661 Review</a><br />
<a href="http://blog.danawa.com/prod/465532">RX-V661 danawa</a></p>
<blockquote><p>
가장 변경이 심했던 리시버의 최종 결정은 OnkyoTX-SR605로 정했다.<br />
이 글을 쓰던 시점에서는 아직 hdmi1.3 지원 리시버가 없었는데,<br />
605가 RX-V661과 같은 착한 가격에 나와버린 이상<br />
지금 당장 hdmi1.3의 기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하더라도<br />
미래를 생각해서 이 기종을 최종 낙찰&#8230;
</p></blockquote>
<p><a href="http://dvdprime.paran.com/hardware/ReviewDetail.asp?hw_id=746019">OnkyoTX-SR605 Review</a><br />
<a href="http://blog.danawa.com/prod/510581">OnkyoTX-SR605 danawa</a></p>
<h2>Source</h2>
<p>이게 다다, DVD CDP 와 같은 소스장비가 없는게 아닌가 싶지만, 소스장비에 투자하고 싶지 않다.<br/>PC가 담당하게 될꺼다.<br/>가지고 있던 CD도 전부 iTunes로 립핑해서 듣는 마당에,<br/>음악은 iTunes로 플레이하고 PC의 옵티컬 단자로 AV리시버 통해 들을꺼고,<br/>영화 역시 PC에서 KMPlayer로 플레이하면 되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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