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Flash Album Exporter를 설치하고
iPhoto09에서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이 탭이 추가되어 있는걸 알수 있다.
몇가지 설정하고 보내기 버튼 한방이면 끝…
그동안 갤러리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가장큰 이유는 호스팅 저장 용량 때문이다.
cafe24에서 월 500원짜리 이다 보다 저장공간이 200M이다.
그래서 사진 업로드는 Flickr를 이용하고 갤러리에 앨범은 추가하지 않았다.
최근 Mvix라는 NAS를 집에 설치해 놓고, http://hanury.net/gallery에 .htaccess를 편집해서 NAS의 특정 폴더와 연결시켜 놓았다.
<IfModule mod_rewrite.c>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gallary
RewriteRule (.*) http://hanury.mvix.net/.../$1
</IfModule>
이걸로 호스팅 비용 추가하지 않고, 맘껏 호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호스팅 자체를 취소하고, mvix에서 호스팅 하는것도 고려해 봤는데
단순 호스팅은 괜찮은데, 프로세서 파워가 약해서 blog를 올리면 rendering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짜증날 정도이다.
그래서 단순 호스팅 용도로만….
Goolge Earth와 GeoTagger를 이용하면 쉽게 사진에 GPS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1. Google Earth를 띄우고 입력하고 하는 장소를 중앙에 놓는다.
2. GPS 정보를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GeoTagger로 드래그 한다.
(GeoTagger는 Dock에 끌어나 놓으면 아주 유용하다)
끝…
하지만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킨토시 사용자라면 사진 관리를 iPhoto에서 할 것이고,
iPhoto에 있는 사진을 끌어다가 GeoTagger로 끌어도 iPhoto의 [사진정보]에 GPS항목에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다.
exiftool로 보면 분명 GeoTagger는 현재 열려있는 GoogleEarth로 부터 위경도를 읽어와 드래그한 사진의 Exif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하였다.
문제는 iPhoto의 사진정보가 사진에 박혀있는 exif를 읽어다가 보여주는 것이아니라,
사진을 import할때, exif정보를 내부 DB에 저장하고 이를 보여준다.
그래서 iPhoto에 있는 사진을 GeoTagger로 tagging한들 사진속에는 GPS 정보가 들어갔어도,
iPhoto에서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해결책은
1. iPhoto에 import하기전에 Geo Tagging을 한다.
2. iPhoto에 이미 가져온 이미지라면, 바탕화면으로 끌어내고, iPhoto에서는 지운다. 그리고태깅한후 다시 iPhoto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