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touch 2.0 업그레이드

July 17th, 2008 View Comments

iPhone는 사고 싶은데 국내 발매는 언제나 될지 기약도 없고….

iTunes도 7.7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AppStore가 한국도 열려서 다운 받을수 있는 iPhone용 어플은 잔득 있는데, 2.0이상서 부터 지원하다고 해서,

아직 불안정 하다는 얘기 무시하고 그냥 단행.

좋아진점

  • 예전 같았으면 스크린 캡쳐도 어려운 테크닉이었는데, 홈버튼 누른채 잠자기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 캡쳐가 된다.
    그리고 이메일로 송신까지….(위에 인증샷은 그렇게 찍은 사진)

  • 공학용 계산기, 캘린더에 색상 구분, iTunes 리모트 등등 죽이는 기능 무쟈게 많음
  • 다른 좋은 기능이야 남들의 다른 글에서 이미 다 적어놨을테니 난 한글 관련 부분만… 언급
    • 한글 IME들어가서 무쟈게 좋다.
    • 한글 폰트가 좋아졌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기존에 폰트는 KSC5601-1987 범위의 한글 글리프만 가진 폰트였는데, 2.0에는 Unicode 현대 한글 음절에 해당하는 모든 글리프가 다 포함되었다.
      그래서 똠방각하, 펲시콜라… 가 보인다. (이전엔 네모 였었음)

바라는 점

다른 어플은 모르겠는데, TheSky를 컨트롤 하는 리모콘 프로그램 있었으면 원이 없겠음.
그래서 Meade의 오트스타 정도의 인터페이스에 M, 4, 2 누르고 연이어 Goto(Slew) 버튼 누르면,
망원경이 징~~~ 하고 가는….

안만들면 내가 만들 것임.(Objective C는 아직 공부하고 싶은 마음 없음)

WordPress 2.6로 업그레이드

July 17th, 2008 View Comments

WordPress 2.5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내친김에 2.6으로 또 업그레이드

문제점
몇일간 tag가 엉망이었다.
2.5부터 build-in tag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기존에 UltimateTagWorrier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태그가 서로 충돌 났었음

해결
db를 어떻게 해볼라다가 수작업으로 태그 옮기고 UTW를 disable

[.NET] 달랑 3줄로 동영상 플레이어 만들기

May 22nd, 2008 View Comments

1. 무작정 Visual Studio 2008을 띄우고 C# WinForm 프로젝트 생성
2. [Add Reference]에서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를 추가해주고(DirectX는 깔려 있어야 함)
3. Form을 더블 클릭하고 다음과 같이 쳐준다.

using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Video v = Video.FromFile(@"c:\test.avi");
    v.Owner = this;
    v.Play();
}

4. F5를 누른다.

근데 안된다.

[Debug]-[Exceptions]-[LoaderLock]의 Thrown 항목을 꺼준다.

loaderlock.png
5. F5를 누른다.

ㅋㅋㅋ 성공 ….
form1.jpg

[잡설]
이번 일주일간 WDM 디바이스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교육중이다.
Kernel Mode 프로그램에서는 좀만 잘못하면 블루 스크린…
오랜만에 보는 VisualStudio… 안보던 사이 많이 바뀌었었네…

[ruby] (가..힣).each{|x| print x}

May 14th, 2008 View Comments

루비 공부 시작한지 다음날 문득
Unicode의 한글 영역을 전부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ruby로 짜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 졌다.

머리 속에서는 직관적으로

(가..힣).each{|x| print x}

란 코드가 떠 올랐다. 겁나 멋지다.
‘가’의 Unicode가 AC00인지 모르더라도 (‘힣’의 코드 값은 외우고 있지도 않다.) Range가 지원해주지 않을까?

다른 언어라면 분명 루프가 빙빙 돌고,
‘가’가 아닌 AC00부터 code값을 증가시키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코드가 될터인데….

근데 안돈다.
더 정확히는 도는듯 하다 만다.

이유는 ruby String의 내부처리가 UTF-8이어서 그랬다.
이런 젠장….

UTF-8도 Unicode 인코딩 기법중 하나 맞고, 나름 장단이 있는 유니코드 인코딩이지만,
직렬화나, 네트웍 전송시에나 적합한 인코딩이고, 메모리 내부 처리는 UCS2나 하다 못해 UCS4로 처리함이 맞다고 본다.
그래야 기껏 Unicode에서 욕먹어 가면서 현대 한글 11072자 모두 할당 받아 한글 처리가 조합형처럼 처리가 가능하고, 한글 소팅 문제나…..
기타등등…(욕까진 안먹었나? 하지만 눈치 보면서…)

아마도 ASCII가 1byte로 인코딩되는 점 때문에 (영어권 프로그래머의…)힘에서 밀린듯 하다.

암튼 String succ메소드를 건드리고야 말았다.(별 바람직해 보이진 않지만…)

class String
	def succ
		head = self.unpack('U*')
		tail = head.pop
		return head.pack('U*') + [tail + 1].pack('U*')
	end	
end

("".."").each{|x| print x}
("".."").each{|x| print x}

#"가나다".each_char {|x| print x}
puts "가나다".succ
가각갂갃간갅갆갇갈갉갊갋갌갍갎갏감갑값갓갔강갖갗갘같갚갛개객갞갟갠갡갢갣갤갥갦갧갨갩갪갫갬
갭갮갯갰갱갲갳갴갵갶갷갸갹갺갻갼갽갾갿걀걁걂걃걄걅걆걇걈걉걊걋걌걍걎걏걐걑걒걓걔걕걖걗걘걙
...
힟힠힡힢힣あぃいぅうぇえぉおかがきぎくぐけげこごさざしじすずせぜそぞただちぢっつづてでとど
なにぬねのはばぱひびぴふぶぷへべぺほぼぽまみむめもゃやゅゆょよらりるれろゎわゐゑをん가나닥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ruby 2.0에서는 제발 UCS2나 4로 String 내부처리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uby] ruby 몰입교육중…

May 14th, 2008 View Comments

회사 업무에, 용도에 따라 주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한번 쓰고 말거나, 간단한 처리는 주로 perl을 이용한다.
주로 하는 일이 UI가 필요없고,
주로 Unix환경인데다가,
text처리가 대부분이라 regula expression 이 강력해서 perl이야 말로 아주 적격이다.

ruby란 언어를 처음 접한건 1999년도 일본서 공부할때다.
자연어처리 연구실이라 그곳 역서 text처리가 대부분이다.
ruby 공부하던 인간도 몇 있었지만, 그저 취미 일뿐,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그 연구실 조차 perl이었다.

그래서 나도 perl을 그곳에서 배우기 시작했다.
Unix + Emacs + Perl.

그랬던 ruby가 몇년 전 부터 하도 유행이라, 나도 공부해 보고 업무에도 적용해 보고 싶었지만,
팀에 초 고수 perl 본좌가 2명이나(noise & gogma) 있는 바람에
혼자서만 ruby코드를 양산할 수 없어서, 나도 친숙하고 모두가 다 아는 perl 이 주종이었다.

최근에 이 둘을 꼬셔서 루비 공부 시작…

꼬시는데 뭐 어려운거 없었다.
황대산 님의 20분짜리 가이드한번 보여줬더니
바로 루비 광신도로 변신…

회사 도서관에 있는 ‘Programming Ruby’를 죄다 빌려다 모두 공부 중.

근데 도대체 대충 읽을 수가 없다.

한줄 한줄 의미를 곱씹으니 아주 오묘하다는 것.
특히 문법 설계가 아주 예술이다.

예전에 신군이랑 메신저로 잠깐 나눴던, Code Block이랑 Meta Programming이 왜 필요한지 왜 써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것참 물건이다.

당분간 루비 얘기로 블로그가 도배될꺼 같다.

iCal 및 주소록 Sync 솔루션

April 8th, 2008 View Comments

logo.gif

얼마전에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란 글을 썼다.

그때는 그방법 밖에 몰랐었는데, 얼마후에 박동영 선배한테 Plaxo란 서비스를 소개 받았다.
양방향 싱크 서비스이기 때문에 WebDav로 발행하는거 보다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Box.net(WebDav)에 발행

여러 컴퓨터에서 같은 iCal을 볼 수 있지만, 편집은 한 컴퓨터에서만 해야 한다.
매킨토시, Windows Vista의 일정, Google 캘린더처럼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한정.
주소록의 경우 내가 편집한 내용만 반영

Plaxo를 이용한 싱크

Plaxo를 설치한 여러 컴퓨터라면 어디서나 편집 가능하다.
Plaxo가 여러가지 plug-in을 지원해서 많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Mac, 썬더버드, Outlook…)
Plaxo만의 매인 서비스 일 수 있는 , 자기 주소록은 자기가 관리한다. (즉, 내 주소록의 Plaxo를 사용하는 친구가 연락처가 바뀌었다면, 본인이 수정하면 내 주소록에도 자동반영)
단점이라면, 주소록 플러그인이 좀 튄다는 느낌.

내 연락처 중에서는 이건호씨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

March 12th, 2008 View Comments

boxnet.png
컴퓨터는 여러대이고, 각각의 일정을 동기화 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MacBookPro에서 일정을 관리한다.
MacBookPro의 iCal 캘린더의 ics파일을 .Mac을 이용하면 좋으련만,
워낙 비싸므로, 개인 WebDav 서버가 있으면 이곳으로 발행할수 있지만,
WebDav 호스팅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것 같고, 개인 서버로 하기도 그렇고….

해답은 box.net

  1. box.net 에 가입(내가 아는 거의 유일한 무료 WebDav 호스팅 업체)
  2. 일정을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ics파일을 https://www.box.net/dav에 발행
  3. 나머지 컴퓨터들은 http://www.box.net/dav/my_calendar.ics를 구독

이렇게 하면 한 컴퓨터에서 정리한 일정을 모든 컴퓨터에 자동 싱크되게 된다.

단점이라고는 구독 받는 컴퓨터에서 일정 편집이 불가능하다는거….

iCal ICS를 지원 하는 프로그램.

  1. Apple iCal
  2. Microsoft Windows Vista의 캘린더
  3. Google Calendar

StarryNight for iPhone/iPodTouch

March 6th, 2008 View Comments

말 나온 김에 함 찾아봤다.

캡쳐 사진
starrynight.png

실제 링크
- 로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림 –
시간이 오래 걸려 링크로 대체.

http://www.space.com/snserver/iphone/

Mac에서 시리얼 로그 보기

March 5th, 2008 View Comments

21세기인 지금에도 많은 기계들이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고 있다.

TV나 STB같은 경우는, AS나 디버깅 용으로,
그리고 많은 천체장비들은 아직도 시리얼통신이 주가 아닌가 싶다.

업무상 TV의 시리얼 로그를 봐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맥에서는 여태까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일단
Windows에서는 TeraTerm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은데
Mac용으로는 어떤프로그램으로 보는지 몰랐다.

시리얼 로그를 보는 프로그램으로는

  • Minicom
  • Zterm
  • Screen

이 있고

minicom이 가장 낳아 보였고, 간결함은 screen이 압도적인거 같다.
심지어 screen은 설치도 필요없이 기본 내장이다.

Mac에 시리얼 포트가 없으므로 USB2Serial 젠더로 연결하고 해당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dev/tty.usbserialXXXX 라는 디바이스가 보일 것이고

$screen /dev/tty.usbserialXXXX 9600

HDR Image – 한강2

January 29th, 2008 View Comments

어제 올린 한강 HDR 사진을 올리다가 문득 똑딱이(Canon ixus960)으로 HDR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서 도전….

어제 사진이 5D과 EF 24-70mm f/2.8L USM 의 합작품이라면,
지금 사진은 ixus 960 사진이다.
작게 리사이징 한 사진에선 ixus960도 뭐 충분히 쓸만하단 생각
comparison.jpg

잔인하게 디테일 사진을 보면, 물론 차이 많이 난다.
가격이 딱 10배 차이나는 시스템인거 고려하면, 이정도 쯤의 차이는 당연할지도.

안그려면, 5D가 서운해 할꺼기 땜시…

OpenSSL with SEED

January 9th, 2008 View Comments

업무에 SEED가 적용된 OpenSSL이 필요해서 (TCommerce시험),
그동안 퍼키님이 만들어 주신 패치를 이용해서 너무나 감사히 잘 사용해 왔다.

하지만 특정버전에 의존관계가 생겨서 계속 openssl에 seed가 적용되길 늘 기다려 왔고,
seed 가 들어갔다는 글도 예전 부터 보아 왔지만,
오늘 드디어 0.9.8g 버전을 깔아보니 드디어 들어간 걸 내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냥 make만 하면 안되고, 명시적으로 enable-seed라고 config 옵션에 넣어줘야 한다.

$./config enable-seed
$make
$sudo make install
$
$sudo mv /usr/bin/openssl /usr/bin/openssl.old
$sudo ln -s /usr/local/ssl/bin/openssl /usr/bin/openssl
$ openssl ciphers
DHE-RSA-AES256-SHA:DHE-DSS-AES256-SHA:AES256-SHA:EDH-RSA-DES-CBC3-SHA:
EDH-DSS-DES-CBC3-SHA:DES-CBC3-SHA:DES-CBC3-MD5:DHE-RSA-AES128-SHA:
DHE-DSS-AES128-SHA:AES128-SHA:DHE-RSA-SEED-SHA:DHE-DSS-SEED-SHA:SEED-SHA:
IDEA-CBC-SHA:IDEA-CBC-MD5:RC2-CBC-MD5:RC4-SHA:RC4-MD5:RC4-MD5:
EDH-RSA-DES-CBC-SHA:EDH-DSS-DES-CBC-SHA:DES-CBC-SHA:DES-CBC-MD5:
EXP-EDH-RSA-DES-CBC-SHA:EXP-EDH-DSS-DES-CBC-SHA:EXP-DES-CBC-SHA:
EXP-RC2-CBC-MD5:EXP-RC2-CBC-MD5:EXP-RC4-MD5:EXP-RC4-MD5
Cipher commands (see the "enc" command for more details) 
aes-128-cbc aes-128-ecb aes-192-cbc aes-192-ecb aes-256-cbc aes-256-ecb 
base64 bf bf-cbc bf-cfb bf-ecb bf-ofb cast cast-cbc cast5-cbc cast5-cfb cast5-ecb 
cast5-ofb des des-cbc des-cfb des-ecb des-ede des-ede-cbc des-ede-cfb 
des-ede-ofb des-ede3 des-ede3-cbc   des-ede3-cfb des-ede3-ofb des-ofb des3 
desx idea idea-cbc idea-cfb idea-ecb idea-ofb rc2 rc2-40-cbc rc2-64-cbc rc2-cbc 
rc2-cfb rc2-ecb rc2-ofb rc4 rc4-40 seed seed-cbc seed-cfb seed-ecb seed-ofb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iPod touch를 jail break하고 난후 BSDSubsystem 만 달랑 깔고, ssh 로 접속후 df 해보니 담과 같다.

# df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disk0s1            307200    278396     25732  92% /
devfs                       15        15         0 100% /dev
/dev/disk0s2           7622368     28144   7594224   1% /private/var

즉 app + os 용으로 할당된 파티션은 벌써 92%나 차 있다.
그리고 perl등을 installer로 깔면 100% 설치가 안된다.

고로 해결책은

cd /
mv Applications /private/var
ln -s /private/var/Applications Applications

해줘야 touch 용 어플리케이션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foo_1.png

여기(야옹이님)에서 좀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팁이 있다.

iPod touch 1.1.2 탈옥기

January 8th, 2008 View Comments

alexken의 새 장난감
지난 10월달 콜로라도 출장때 applestore에서 iPod touch를 샀다.
iPhone과 touch 사이에서 1시간을 넘게 고민하다가, 카메라는 별 필요가 없고, 전화는 무용지물이고, bluetooth 때문에 10만원이란 거액과 저울질 하다가 bluetooth가 되어도 keyboard는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touch로 결정.

사자마다 1.1.1 jailbreak 해서 재밌게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iTune가 1.1.2로 업글 하겠냐는 메시지에 무심고 OK.
바로 밋밋한 오리지널 touch로 복귀후 한달 이상을 처박아 놓고 사용않다가, 최근에 다시 이것저것 설치후 휴대용 웹브라우저+장난감으로 사용중…

웹에 글들이 Windows기준이라, 다시 정리.
1. iPod touch 종료
2. 슬립+홈 버튼을 누른채 10초후 슬립버튼만 해제
3. 복구 모드로 iTunes 실행
4. option + 복원 클릭(Windows는 shift + 복원 클릭)
5. ~/Libraries/iTunes/iPod Software Updates/에 백업되어 있는 1.1.1 이미지로 복원
6. iPod에서 safari 실행후 http://jailbreakme.com에서 Installer 설치
7. Installer 로 Tweaks(1.1.1)안에 있는 OktoPrep 설치
8. iTunes에서 1.1.2로 업데이트 후 iTunes 종료

9. 1.1.2용 jailbreak download 후 안에 있는 jailbreak.jar 더블클릭
(http://conceitedsoftware.com/iphone/site/112jb.html 에서 다운)
jail2.png
10. http://codedesign.tistory.com/16 에서 한글 입력기 설치
(두번의 재시동 꼭 지켜야 함 – 이거 땜에 복원만 두번함.)
10. http://repo.us.to에서 iPhone 용 프로그램 설치
11. Unix subsystem 설치
12. iPod touch 프로그램 설치 공간 확보 에 있는 글대로 설치 공간 확보
13. Perl설치
– Installer 로 perl 설치 (PATH에 대제로 추가되지 않는거 같음.)
– ssh 로 접속
– vi /etc/profile 에서 PATH opt/iphone/bin 추가

* 벽돌시 복구 방법 : http://blog.kimtree.ne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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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뭐시기들을 좌악 깔았다.

November 27th, 2007 View Comments

write_01[1] 우연히 철수네 갔다가, Windows Live Suite beta 발표 소식을 들었는데,
한글 판에 그토록 원하던 Writer가 포함 되었다.

이전 영문 beta 2 때 한글 지원에 실망하고, 간혹 기존에 포스팅했던 글까지도 깨트려 먹어서 열받았던 차에, 한글로 제대로 지원하면 그 때 써야지 했는데, 그때가 지금인가 보다.

근데 trackback 은 메뉴에서 어떻게 거는건지???? 아직 못찾았다.

암튼 방갑다.


Writer.

[java] reflect on java

November 13th, 2007 View Comments

회사서 Class를 조사할 일이 있는데 reflect를 까먹어서 한동안 googling 해서 다시 학습…

java.lang.String의 method를 출력하는 루틴의 골자만 요약하면….

import java.lang.reflect.*;

public class ClassExam{

    public void printClassInfo(String className){
        try{
            Class a = this.getClass().getClassLoader().loadClass(className);
            Method[] methods = a.getDeclaredMethods();
            for(int i=0; i<methods.length; i++){
                System.out.println(methods[i].toString());
            }		
        }catch(Exception e){
        }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ClassExam a = new ClassExam();
        a.printClassInfo("java.lang.String");
    }
}

KSX1001 문자 목록

October 19th, 2007 View Comments

자주 참조할 일이 있어서 요기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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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X에서 한텀 사용하기

September 12th, 2007 View Comments

예전에 사용하던 hanterm이 그리워 찾아보았다.

hanterm.png

문제는 폰트였다. 한텀엔 역시 카이스트-이야기체 여야만 한다.
근데, 나같은 컴맹이 X11의 font 쪽을 알리도 만무하고…
카이스트-이야기체를 구해서 X11의 폰트로 등록하고 한텀에서 띄우기까지 오늘 하루 처절했다.

암튼 bdf –> pcf로 변환해서 X11 폰트 디렉토리로 옮기고, fonts.dir을 업데이트 하고
X11 font cache를 rehash 해줘야 비로소 띄울 수 있었다.

1. Makefile을 연다
2. DESTDIR    = /usr/X11R6/lib/X11/fonts/misc 로 설정한다.
3. COMPRESS   = gzip
4. sudo make install 한다.
5. cd /usr/X11R6/lib/X11/fonts/misc
6. xset fp rehash
7. xlsfonts | grep iyagi 로 설치를 확인

대략 맞는지 가물 가물

VaioUX + MacOSX + Wiimocon = ???

August 8th, 2007 View Comments

VaioUX + MacOSX + Wiimocon의 조합이야 말로 궁극의 조합이다.

다시 풀어서 MacOSX가 깔린 포터블한 미니 컴퓨터
게다가 Wiimocon으로 컨트롤… 이라

이걸로 키노트 한번 하면 정말 작살이겠다…

돈주고 산 Remote Buddy 란 프로그램이 정말 아깝지 않다.
Wiimocon으로 컨트롤 하는것이 Apple Remocon보다 더 좋은 점은
적외선이 아니라 블루투스 이기 때문에 꼭 컴터를 향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다.

Remote Buddy가 Wiimocon의 모션 센서 기능까지 구현한다거나,
마우스 포인팅까지 되게 한다면 이건 너무 바라는 걸까??

MacOSX on Vaio UX27LN

July 19th, 2007 View Comments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sony-vaio-ux.jpg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Apple은 10인치 이하의 tablet 제품을 출시하라.

http://www.micropctalk.com/forums/showthread.php?t=2140

사전 준비

10.4.8 JaS AMD-Intel-SSE2-SSE3 이미지를 구한다.(어디서 구하는지는 난 모름.)
BIOS에서 LCD Stretch를 켜준다.(1024*600 해상도 지원을 위해서 추가작업 하기 싫다면…)

인스톨

별 특별한 사항 없이 그냥 잘 인스톨 된다.
단 선택항목을 sev7en 처럼 선택해준다.

추가로 잡아 줄 드라이버

■비디오는 그냥 잡힌다. 1024*600 모드로

■블루투스도 아주 잘 잡힌다.
인스톨후 바로 마우스(애플 무선 마우스) 키보드(씽크아웃사이드) 등록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BS2.0, Realtek Audio, Power Mgmt

VaioUX Drivers for MacOSX

드라이버 설치법은 전부 pkg를 설치하고, 재시작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고,
첨부된 S&R Permissions tool로 권한복구후 재부팅해준다.

■유선 네트워크

sudo vi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Contents/PlugIns/AppleYukon.kext/
Contents/Info.plist

에서 IOPCIPrimaryMatch 항목을 다음과 같이 수정
11AB가 제조사ID(Sony) 4351이 제품ID(VaioUX)이다.
마찬가지로 권한복구후 재부팅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5111AB</string>

■무선 네트워크
정신건강상 사용할 생각을 접자.

현재 문제점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레오파드] leopard에서 한영전환을 Shift-Space로…

July 12th, 2007 View Comments

이전에 MacOSX에서 한영 전환을 shift+space로 변경하는 방법을 적은 글이 있는데, leopard에 적용해보니 적용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보니,
hotkey를 저장하는 plist가 ~/Library/Preferences/com.apple.universalaccess.plist 에서
~/Library/Preferences/com.apple.symbolichotkeys.plist 로 바뀌었다.
shiftspace.png

변경해야할 값은
Root/AppleSymbolicHotkeys/60/value/parameters/2 의 값을
Number : 131072 로 바꿔주고, 재부팅 하면 한영전환이 Shift+Space로 바뀐다.

plist 파일을 수정하려면 Property Editor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