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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2.0 업그레이드

7월 17, 2008   //   alexken작성   //   기술, 인생  //  No Comments

iPhone는 사고 싶은데 국내 발매는 언제나 될지 기약도 없고….

iTunes도 7.7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AppStore가 한국도 열려서 다운 받을수 있는 iPhone용 어플은 잔득 있는데, 2.0이상서 부터 지원하다고 해서,

아직 불안정 하다는 얘기 무시하고 그냥 단행.

좋아진점

  • 예전 같았으면 스크린 캡쳐도 어려운 테크닉이었는데, 홈버튼 누른채 잠자기 버튼을 누르면 스크린 캡쳐가 된다.
    그리고 이메일로 송신까지….(위에 인증샷은 그렇게 찍은 사진)

  • 공학용 계산기, 캘린더에 색상 구분, iTunes 리모트 등등 죽이는 기능 무쟈게 많음
  • 다른 좋은 기능이야 남들의 다른 글에서 이미 다 적어놨을테니 난 한글 관련 부분만… 언급
    • 한글 IME들어가서 무쟈게 좋다.
    • 한글 폰트가 좋아졌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기존에 폰트는 KSC5601-1987 범위의 한글 글리프만 가진 폰트였는데, 2.0에는 Unicode 현대 한글 음절에 해당하는 모든 글리프가 다 포함되었다.
      그래서 똠방각하, 펲시콜라… 가 보인다. (이전엔 네모 였었음)

바라는 점

다른 어플은 모르겠는데, TheSky를 컨트롤 하는 리모콘 프로그램 있었으면 원이 없겠음.
그래서 Meade의 오트스타 정도의 인터페이스에 M, 4, 2 누르고 연이어 Goto(Slew) 버튼 누르면,
망원경이 징~~~ 하고 가는….

안만들면 내가 만들 것임.(Objective C는 아직 공부하고 싶은 마음 없음)

WordPress 2.6로 업그레이드

7월 17,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WordPress 2.5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내친김에 2.6으로 또 업그레이드

문제점
몇일간 tag가 엉망이었다.
2.5부터 build-in tag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기존에 UltimateTagWorrier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태그가 서로 충돌 났었음

해결
db를 어떻게 해볼라다가 수작업으로 태그 옮기고 UTW를 disable

[.NET] 달랑 3줄로 동영상 플레이어 만들기

5월 22,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1. 무작정 Visual Studio 2008을 띄우고 C# WinForm 프로젝트 생성
2. [Add Reference]에서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를 추가해주고(DirectX는 깔려 있어야 함)
3. Form을 더블 클릭하고 다음과 같이 쳐준다.

using Microsoft.DirectX.AudioVideoPlayback;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Video v = Video.FromFile(@"c:\test.avi");
    v.Owner = this;
    v.Play();
}

4. F5를 누른다.

근데 안된다.

[Debug]-[Exceptions]-[LoaderLock]의 Thrown 항목을 꺼준다.

loaderlock.png
5. F5를 누른다.

ㅋㅋㅋ 성공 ….
form1.jpg

[잡설]
이번 일주일간 WDM 디바이스 드라이버 프로그래밍 교육중이다.
Kernel Mode 프로그램에서는 좀만 잘못하면 블루 스크린…
오랜만에 보는 VisualStudio… 안보던 사이 많이 바뀌었었네…

[ruby] (‘가’..’힣’).each{|x| print x}

5월 14,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5 Comments

루비 공부 시작한지 다음날 문득
Unicode의 한글 영역을 전부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ruby로 짜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 졌다.

머리 속에서는 직관적으로

('가'..'힣').each{|x| print x}

란 코드가 떠 올랐다. 겁나 멋지다.
‘가’의 Unicode가 AC00인지 모르더라도 (‘힣’의 코드 값은 외우고 있지도 않다.) Range가 지원해주지 않을까?

다른 언어라면 분명 루프가 빙빙 돌고,
‘가’가 아닌 AC00부터 code값을 증가시키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코드가 될터인데….

근데 안돈다.
더 정확히는 도는듯 하다 만다.

이유는 ruby String의 내부처리가 UTF-8이어서 그랬다.
이런 젠장….

UTF-8도 Unicode 인코딩 기법중 하나 맞고, 나름 장단이 있는 유니코드 인코딩이지만,
직렬화나, 네트웍 전송시에나 적합한 인코딩이고, 메모리 내부 처리는 UCS2나 하다 못해 UCS4로 처리함이 맞다고 본다.
그래야 기껏 Unicode에서 욕먹어 가면서 현대 한글 11072자 모두 할당 받아 한글 처리가 조합형처럼 처리가 가능하고, 한글 소팅 문제나…..
기타등등…(욕까진 안먹었나? 하지만 눈치 보면서…)

아마도 ASCII가 1byte로 인코딩되는 점 때문에 (영어권 프로그래머의…)힘에서 밀린듯 하다.

암튼 String succ메소드를 건드리고야 말았다.(별 바람직해 보이진 않지만…)

class String
  def succ
    head = self.unpack('U*')
    tail = head.pop
    return head.pack('U*') + [tail + 1].pack('U*')
  end
end

("가".."힣").each{|x| print x}
("あ".."ん").each{|x| print x}

#"가나다".each_char {|x| print x}
puts "가나다".succ
가각갂갃간갅갆갇갈갉갊갋갌갍갎갏감갑값갓갔강갖갗갘같갚갛개객갞갟갠갡갢갣갤갥갦갧갨갩갪갫갬
갭갮갯갰갱갲갳갴갵갶갷갸갹갺갻갼갽갾갿걀걁걂걃걄걅걆걇걈걉걊걋걌걍걎걏걐걑걒걓걔걕걖걗걘걙
...
힟힠힡힢힣あぃいぅうぇえぉおかがきぎくぐけげこごさざしじすずせぜそぞただちぢっつづてでとど
なにぬねのはばぱひびぴふぶぷへべぺほぼぽまみむめもゃやゅゆょよらりるれろゎわゐゑをん가나닥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ruby 2.0에서는 제발 UCS2나 4로 String 내부처리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uby] ruby 몰입교육중…

5월 14,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회사 업무에, 용도에 따라 주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한번 쓰고 말거나, 간단한 처리는 주로 perl을 이용한다.
주로 하는 일이 UI가 필요없고,
주로 Unix환경인데다가,
text처리가 대부분이라 regula expression 이 강력해서 perl이야 말로 아주 적격이다.

ruby란 언어를 처음 접한건 1999년도 일본서 공부할때다.
자연어처리 연구실이라 그곳 역서 text처리가 대부분이다.
ruby 공부하던 인간도 몇 있었지만, 그저 취미 일뿐,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그 연구실 조차 perl이었다.

그래서 나도 perl을 그곳에서 배우기 시작했다.
Unix + Emacs + Perl.

그랬던 ruby가 몇년 전 부터 하도 유행이라, 나도 공부해 보고 업무에도 적용해 보고 싶었지만,
팀에 초 고수 perl 본좌가 2명이나(noise & gogma) 있는 바람에
혼자서만 ruby코드를 양산할 수 없어서, 나도 친숙하고 모두가 다 아는 perl 이 주종이었다.

최근에 이 둘을 꼬셔서 루비 공부 시작…

꼬시는데 뭐 어려운거 없었다.
황대산 님의 20분짜리 가이드한번 보여줬더니
바로 루비 광신도로 변신…

회사 도서관에 있는 ‘Programming Ruby’를 죄다 빌려다 모두 공부 중.

근데 도대체 대충 읽을 수가 없다.

한줄 한줄 의미를 곱씹으니 아주 오묘하다는 것.
특히 문법 설계가 아주 예술이다.

예전에 신군이랑 메신저로 잠깐 나눴던, Code Block이랑 Meta Programming이 왜 필요한지 왜 써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것참 물건이다.

당분간 루비 얘기로 블로그가 도배될꺼 같다.

iCal 및 주소록 Sync 솔루션

4월 8,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2 Comments

logo.gif

얼마전에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란 글을 썼다.

그때는 그방법 밖에 몰랐었는데, 얼마후에 박동영 선배한테 Plaxo란 서비스를 소개 받았다.
양방향 싱크 서비스이기 때문에 WebDav로 발행하는거 보다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Box.net(WebDav)에 발행

여러 컴퓨터에서 같은 iCal을 볼 수 있지만, 편집은 한 컴퓨터에서만 해야 한다.
매킨토시, Windows Vista의 일정, Google 캘린더처럼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한정.
주소록의 경우 내가 편집한 내용만 반영

Plaxo를 이용한 싱크

Plaxo를 설치한 여러 컴퓨터라면 어디서나 편집 가능하다.
Plaxo가 여러가지 plug-in을 지원해서 많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Mac, 썬더버드, Outlook…)
Plaxo만의 매인 서비스 일 수 있는 , 자기 주소록은 자기가 관리한다. (즉, 내 주소록의 Plaxo를 사용하는 친구가 연락처가 바뀌었다면, 본인이 수정하면 내 주소록에도 자동반영)
단점이라면, 주소록 플러그인이 좀 튄다는 느낌.

내 연락처 중에서는 이건호씨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

3월 12,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1 Comment

boxnet.png
컴퓨터는 여러대이고, 각각의 일정을 동기화 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MacBookPro에서 일정을 관리한다.
MacBookPro의 iCal 캘린더의 ics파일을 .Mac을 이용하면 좋으련만,
워낙 비싸므로, 개인 WebDav 서버가 있으면 이곳으로 발행할수 있지만,
WebDav 호스팅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것 같고, 개인 서버로 하기도 그렇고….

해답은 box.net

  1. box.net 에 가입(내가 아는 거의 유일한 무료 WebDav 호스팅 업체)
  2. 일정을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ics파일을 https://www.box.net/dav에 발행
  3. 나머지 컴퓨터들은 http://www.box.net/dav/my_calendar.ics를 구독

이렇게 하면 한 컴퓨터에서 정리한 일정을 모든 컴퓨터에 자동 싱크되게 된다.

단점이라고는 구독 받는 컴퓨터에서 일정 편집이 불가능하다는거….

iCal ICS를 지원 하는 프로그램.

  1. Apple iCal
  2. Microsoft Windows Vista의 캘린더
  3. Google Calendar

Mac에서 시리얼 로그 보기

3월 5, 2008   //   alexken작성   //   기술  //  No Comments

21세기인 지금에도 많은 기계들이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고 있다.

TV나 STB같은 경우는, AS나 디버깅 용으로,
그리고 많은 천체장비들은 아직도 시리얼통신이 주가 아닌가 싶다.

업무상 TV의 시리얼 로그를 봐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맥에서는 여태까지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일단
Windows에서는 TeraTerm을 많이 사용하는거 같은데
Mac용으로는 어떤프로그램으로 보는지 몰랐다.

시리얼 로그를 보는 프로그램으로는

  • Minicom
  • Zterm
  • Screen

이 있고

minicom이 가장 낳아 보였고, 간결함은 screen이 압도적인거 같다.
심지어 screen은 설치도 필요없이 기본 내장이다.

Mac에 시리얼 포트가 없으므로 USB2Serial 젠더로 연결하고 해당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dev/tty.usbserialXXXX 라는 디바이스가 보일 것이고

$screen /dev/tty.usbserialXXXX 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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