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8th, 2008 2 Comments »

얼마전에 iCal 파일 발행 및 구독란 글을 썼다.
그때는 그방법 밖에 몰랐었는데, 얼마후에 박동영 선배한테 Plaxo란 서비스를 소개 받았다.
양방향 싱크 서비스이기 때문에 WebDav로 발행하는거 보다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Box.net(WebDav)에 발행
여러 컴퓨터에서 같은 iCal을 볼 수 있지만, 편집은 한 컴퓨터에서만 해야 한다.
매킨토시, Windows Vista의 일정, Google 캘린더처럼 ical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한정.
주소록의 경우 내가 편집한 내용만 반영
Plaxo를 이용한 싱크
Plaxo를 설치한 여러 컴퓨터라면 어디서나 편집 가능하다.
Plaxo가 여러가지 plug-in을 지원해서 많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Mac, 썬더버드, Outlook…)
Plaxo만의 매인 서비스 일 수 있는 , 자기 주소록은 자기가 관리한다. (즉, 내 주소록의 Plaxo를 사용하는 친구가 연락처가 바뀌었다면, 본인이 수정하면 내 주소록에도 자동반영)
단점이라면, 주소록 플러그인이 좀 튄다는 느낌.
내 연락처 중에서는 이건호씨가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
태그: Computer, macosx, plaxo, 소개, 팁
카테고리: Computer
March 12th, 2008 1 Comment »

컴퓨터는 여러대이고, 각각의 일정을 동기화 하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MacBookPro에서 일정을 관리한다.
MacBookPro의 iCal 캘린더의 ics파일을 .Mac을 이용하면 좋으련만,
워낙 비싸므로, 개인 WebDav 서버가 있으면 이곳으로 발행할수 있지만,
WebDav 호스팅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것 같고, 개인 서버로 하기도 그렇고….
해답은 box.net
- box.net 에 가입(내가 아는 거의 유일한 무료 WebDav 호스팅 업체)
- 일정을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ics파일을 https://www.box.net/dav에 발행
- 나머지 컴퓨터들은 http://www.box.net/dav/my_calendar.ics를 구독
이렇게 하면 한 컴퓨터에서 정리한 일정을 모든 컴퓨터에 자동 싱크되게 된다.
단점이라고는 구독 받는 컴퓨터에서 일정 편집이 불가능하다는거….
iCal ICS를 지원 하는 프로그램.
- Apple iCal
- Microsoft Windows Vista의 캘린더
- Google Calendar
태그: Computer, macosx, 팁
카테고리: Computer
September 12th, 2007 No Comments »
예전에 사용하던 hanterm이 그리워 찾아보았다.

문제는 폰트였다. 한텀엔 역시 카이스트-이야기체 여야만 한다.
근데, 나같은 컴맹이 X11의 font 쪽을 알리도 만무하고…
카이스트-이야기체를 구해서 X11의 폰트로 등록하고 한텀에서 띄우기까지 오늘 하루 처절했다.
암튼 bdf –> pcf로 변환해서 X11 폰트 디렉토리로 옮기고, fonts.dir을 업데이트 하고
X11 font cache를 rehash 해줘야 비로소 띄울 수 있었다.
1. Makefile을 연다
2. DESTDIR = /usr/X11R6/lib/X11/fonts/misc 로 설정한다.
3. COMPRESS = gzip
4. sudo make install 한다.
5. cd /usr/X11R6/lib/X11/fonts/misc
6. xset fp rehash
7. xlsfonts | grep iyagi 로 설치를 확인
대략 맞는지 가물 가물
태그: Computer, linux, macosx, unix
카테고리: Computer
July 19th, 2007 3 Comments »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Apple은 10인치 이하의 tablet 제품을 출시하라.
http://www.micropctalk.com/forums/showthread.php?t=2140
사전 준비
10.4.8 JaS AMD-Intel-SSE2-SSE3 이미지를 구한다.(어디서 구하는지는 난 모름.)
BIOS에서 LCD Stretch를 켜준다.(1024*600 해상도 지원을 위해서 추가작업 하기 싫다면…)

인스톨
별 특별한 사항 없이 그냥 잘 인스톨 된다.
단 선택항목을 sev7en 처럼 선택해준다.

추가로 잡아 줄 드라이버
■비디오는 그냥 잡힌다. 1024*600 모드로
■블루투스도 아주 잘 잡힌다.
인스톨후 바로 마우스(애플 무선 마우스) 키보드(씽크아웃사이드) 등록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BS2.0, Realtek Audio, Power Mgmt
VaioUX Drivers for MacOSX
드라이버 설치법은 전부 pkg를 설치하고, 재시작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고,
첨부된 S&R Permissions tool로 권한복구후 재부팅해준다.
■유선 네트워크
sudo vi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Contents/PlugIns/AppleYukon.kext/
Contents/Info.plist
에서 IOPCIPrimaryMatch 항목을 다음과 같이 수정
11AB가 제조사ID(Sony) 4351이 제품ID(VaioUX)이다.
마찬가지로 권한복구후 재부팅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5111AB</string>
■무선 네트워크
정신건강상 사용할 생각을 접자.
현재 문제점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태그: Computer, mac, macosx, sony, vaioux, 다운로드, 팁
카테고리: Compu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