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아직 서비스 하지 않고 있는 구글의 베타 서비스이지만, 신청했더니 한참만에 승인이 떨어졌다.

용량 제한은 없고 곡수만 2만곡 제한이라하니, Mp3 평균 5MB라 쳐도, 개인당 100G의 용량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제 음악도 클라우드 시대.

인터넷에만 접속되어 있으면 언제든 브라우저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단말이라면 좀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고, iOS용 앱도 조만간 봇물 쏟아지듯이 나올 것이고.

Bugs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당장 해지다.

언젠가 유료로 돌아서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