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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ury.NET &#187; ngc14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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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 형거니, 규영이 홈피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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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C1499 캘리포니아 성운</title>
		<link>http://hanury.net/wp/archives/937</link>
		<comments>http://hanury.net/wp/archives/9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Dec 2008 01:26:00 +0000</pubDate>
		<dc:creator>alexken</dc:creator>
				<category><![CDATA[성운]]></category>
		<category><![CDATA[천문]]></category>
		<category><![CDATA[11000]]></category>
		<category><![CDATA[ngc1499]]></category>
		<category><![CDATA[천체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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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21일 찍은 팩맨(IC281), 해파리(IC443)와 함께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성운(NGC1499) 성운이다. 지난번 냉각 DSLR로 찍은 캘리포니아에 비해서는 디테일 측면에서 장족의 발전이고, 이미지 처리 색감은 지난번 장미와 더불어 좀 오바해봤다. 오바 할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월 21일 찍은 <a href="http://hanury.net/wp/archives/927">팩맨(IC281)</a>, <a href="http://hanury.net/wp/archives/934">해파리(IC443)</a>와 함께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성운(NGC1499)  성운이다.</p>
<p><a href="http://www.astronet.co.kr/cgi-bin/zboard.php?id=gallery_dso&#038;no=1983">지난번 냉각 DSLR로 찍은 캘리포니아</a>에 비해서는 디테일 측면에서 장족의 발전이고,<br />
이미지 처리 색감은 <a href="http://hanury.net/wp/archives/876">지난번 장미</a>와 더불어 좀 오바해봤다.<br />
오바 할수 있다는 얘기는 컬러 SNR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얘기이기도 하다.<br />
같은날 찍은 해파리나 팩맨의 경우는 IC 대상이라 그런지 훨씬 어둡고, 효과를 과하게 주면 바로 무너진다.</p>
<p>오른쪽 아래 부분 별상이 심하게 날라서(Epsilon 광축 문제) 다음주에 다시가서 L 이미지 2분짜리를 추가로 찍어서 보충해 줬다.</p>
<p>요대목이 딜레마다.<br />
비슷한 초점거리(500mm 근처)인 FSQ(F5)와 Epsilon(F2.8)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같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이냐,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얻을 것이냐의 문제인데,<br />
아직은 하루밤에 여러작품을 건지기 위해서 Epsilon으로 찍고 있다.</p>
<p>비네팅은 플랫을 찍으면되고, 광축은 잘 손봐주면되고, 보정렌즈때문에 생긴 색수차는 필터별 초점 따로 잡으면 되니&#8230;<br />
결론은 Epsilon은 양날의 지는 칼과 같다.<br />
잘쓰면, 여타 경통과는 비교할수 없는 이미지를 쏟아내지만, 각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면 전부다 스트레스로 돌아올것이기 때문에.</p>
<p>수동기어의 스포츠카랑 오토매틱 세단 중에 당신의 선택은???</p>
<p><a  class='imagelink'  href='http://www.astronet.co.kr/cgi-bin/data/gallery_dso/ngc1499_final.jpg' title='캘리포니아 성운' rel='lightbox' ><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81/3098468147_29a57fccca.jpg'  alt='캘리포니아 성운' /></a><br />
(언제나 처럼 클릭해서 크게볼수 있음)</p>
<p>█ 촬영정보</p>
<blockquote><p>
촬영 일시 : 2008년 10월 21일<br />
촬영 장소 : 덕초현 하늘이 천문대<br />
촬영 장비 : STL11000 + EM200Temma2Jr + Epsilon180 + Astrodon Ha(6nm)LRGB filters + LPS-P2 filter<br />
노출 시간 : Ha:R:G:B = 120:6:6:12<br />
단위 촬영시간 : Ha = 10, RGB = 각 3분<br />
이미지 처리 :<br />
   Align, Combine, Stack : Maxim<br />
   후처리 : Adobe PS3
</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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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1일 관측후기 &#8211; 30인치 안시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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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anury.net/wp/archives/9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01:47:53 +0000</pubDate>
		<dc:creator>alexken</dc:creat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category><![CDATA[천문]]></category>
		<category><![CDATA[b33]]></category>
		<category><![CDATA[ic443]]></category>
		<category><![CDATA[m42]]></category>
		<category><![CDATA[m57]]></category>
		<category><![CDATA[ngc1499]]></category>
		<category><![CDATA[ngc2392]]></category>
		<category><![CDATA[ngc281]]></category>
		<category><![CDATA[관측기]]></category>
		<category><![CDATA[천문대]]></category>
		<category><![CDATA[천문인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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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만 날이 좋고, 주말로 갈수록 점점 날이 나빠져서 월요일에는 비까지 올꺼란 일기예보때문에,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김영재씨랑 강원도로 출발&#8230; [30인치 관측기] 김영재씨 관측기 관측대상 : M57(반지 성운), NGC2392(에스키모 성운), B33(말머리성운), M42-43(오리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요일만 날이 좋고, 주말로 갈수록 점점 날이 나빠져서 월요일에는 비까지 올꺼란 일기예보때문에,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김영재씨랑 강원도로 출발&#8230;</p>
<p><strong>[30인치 관측기]</strong><br />
<a href="http://skatjdgus.cafe24.com/rbong/index.php/90">김영재씨 관측기</a><br />
관측대상 : M57(반지 성운), NGC2392(에스키모 성운), B33(말머리성운), M42-43(오리온 대성운)</p>
<ul>
<li>M57 : 기본에 보던 조그만 링이 아닌 30인치에 31mm 아이피스 장착하고 보니 거의 헬릭스인줄 알았다. 중심성 관측은 실패</li>
<li>NGC2392(에스키모) : 배율 높여 큼지막히 관측했지만, 사진에서 보던 빵긋 웃는 얼굴은 안보이지만, 얼굴과 가장자리 털모자는 확실히 구분되서 보임</li>
<li>B33(말머리 성운) : 오늘의 대박 아이템, 죽기전에 결국은 맨눈으로 말머리를 보았음. H-beta 필터의 도움으로 막눈인 나한테도 비교적 쉽게 보였음. H-beta 필터가 말머리 바로 밑에 있는 푸른 성운인 NGC2024를 점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점상이 된 2024 왼편 옆에 7시 방향으로 머리를 향하고 있었고, 5시 방향으로 주둥이를 향하고 있었다.</li>
<li>M42-43(오리온 대성운) : 맨날 보는 대상, 30인치 오리온은 42,43 자체 보다는 그 사이에 있는 전면에 돌출되어보이는 암흑대가 일품이다. 42 트라페지움을 둘러싼 성운은 확실히 푸른색으로 펼쳐져 있었고, 성운기 끝은 오렌지색, 붉은색으로 끝나고 있음. </li>
</ul>
<p><strong>[촬영]</strong><br />
집에와서 이미지 처리해보니, Ha 흑백이미지는 쉽게 처리되는데 컬러 입히기기 힘들어 일단 접음.<br />
문제점 : 런닝을 이용한 RGB 플랫을 찍었는데, 적용해보니 사용불가 그래서 RGB의 S/N 비가 형편 없음.<br />
           오른쪽 하단의 별상 개판 <-- 지난번 장미때는 그렇지 않았던거 봐서 그사이 광축이 틀어진 모양.<br />
           1:1에서도 충분한 디테일의 완성도 확보하려면,  그부분 L 영상만이라도 다시 찍어야 할판.</p>
<ul>
<li>NGC281 팩맨 성운</li>
<li>NGC1499 캘리포니아 성운</li>
<li>IC443 해파리 성운</li>
</ul>
<p><strong>[천문대]</strong><br />
하늘이 천문대 창고는 환기구, 선반 작업까지 완성되어 최종 완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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