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15 하늘이 천문대 지붕 열기

July 21st, 2008 No Comments »

기존에 올렸던 동영상을 sony가 만든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 eyevio에 테스트로 올려본 동영상이다.
기존에 YouTube를 이용했었는데, 동영상 퀄리티가 좀 불만이여서, Vimeo로 옮겨갈까도 생각하다가, Sony가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EyeVio를 알게 되었다.

퀄리티는 역시 훌륭하고, 500MB까지 업로드 가능하다.
업로드후, 바로 자신의 블로그로 포스팅도 가능하다.
단 카테고리나, 태그설정을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손을 좀 볼 필요는 있고.

허나, 한국에서 속도가 좀 달리는 듯 하다.

좀 더 지켜보다가 맘에들면,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로 애용해 볼까 한다.

VaioUX + MacOSX + Wiimocon = ???

August 8th, 2007 No Comments »

VaioUX + MacOSX + Wiimocon의 조합이야 말로 궁극의 조합이다.

다시 풀어서 MacOSX가 깔린 포터블한 미니 컴퓨터
게다가 Wiimocon으로 컨트롤… 이라

이걸로 키노트 한번 하면 정말 작살이겠다…

돈주고 산 Remote Buddy 란 프로그램이 정말 아깝지 않다.
Wiimocon으로 컨트롤 하는것이 Apple Remocon보다 더 좋은 점은
적외선이 아니라 블루투스 이기 때문에 꼭 컴터를 향해서 조작할 필요가 없다.

Remote Buddy가 Wiimocon의 모션 센서 기능까지 구현한다거나,
마우스 포인팅까지 되게 한다면 이건 너무 바라는 걸까??

MacOSX on Vaio UX27LN

July 19th, 2007 3 Comments »

4.5′의 엄청난 휴대성에, Viata가 기본 탑재된 나쁘지 않은 성능의 피씨sony-vaio-ux.jpg
UX 사용자로서, UMPC로 분류하면 좀 섭하다.
미니피씨라고 불러다오.
이전에 외국글에서 UX에 MacOSX를 설치했던글을 보았다.
Vista가 다소 무거운거 같아 XP로 갈아타려던 차, 재미삼아 MacOSX를 깔면 어떤 용도의 물건이 될까 호기심에 설치해 보았다. 2~3일 써 볼 계획이었다. 내겐 첨으로 깔아본 해킨토시인 셈이다.

근데, 이거 물건이다.
2~3일 써보려다가, macbookpro를 재끼고, 주 개발 피씨로 자리 잡아 버렸다.(mbp는 leopard깔고서 이것저것 시험중…)

Apple에서 Newton이후 PDA 비스므리한 제품군을 작정하고 안만들고 있는데, 그에대한 개인적인 항거이다. macbookpro에 tablet기능이 없는 관계로 Ink란 놈을 몰랐는데, MacOS의 Ink, Vista의 날으는 입력기만큼이나 훌륭하다.(문제가 있다면 한글 필기 입력 안된다는거…푸헐)

Apple은 10인치 이하의 tablet 제품을 출시하라.

http://www.micropctalk.com/forums/showthread.php?t=2140

사전 준비

10.4.8 JaS AMD-Intel-SSE2-SSE3 이미지를 구한다.(어디서 구하는지는 난 모름.)
BIOS에서 LCD Stretch를 켜준다.(1024*600 해상도 지원을 위해서 추가작업 하기 싫다면…)

인스톨

별 특별한 사항 없이 그냥 잘 인스톨 된다.
단 선택항목을 sev7en 처럼 선택해준다.

추가로 잡아 줄 드라이버

■비디오는 그냥 잡힌다. 1024*600 모드로

■블루투스도 아주 잘 잡힌다.
인스톨후 바로 마우스(애플 무선 마우스) 키보드(씽크아웃사이드) 등록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UBS2.0, Realtek Audio, Power Mgmt

VaioUX Drivers for MacOSX

드라이버 설치법은 전부 pkg를 설치하고, 재시작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고,
첨부된 S&R Permissions tool로 권한복구후 재부팅해준다.

■유선 네트워크

sudo vi  /System/Library/Extensions/IONetworkingFamily.kext/Contents/PlugIns/AppleYukon.kext/
Contents/Info.plist

에서 IOPCIPrimaryMatch 항목을 다음과 같이 수정
11AB가 제조사ID(Sony) 4351이 제품ID(VaioUX)이다.
마찬가지로 권한복구후 재부팅

<key>IOPCIPrimaryMatch</key>
<string>0x435111AB</string>

■무선 네트워크
정신건강상 사용할 생각을 접자.

현재 문제점

■잠자기 들어가면 깨어날 줄 모른다.(해킨토시는 원래 그렇다나???)
■에어포트 사용 불가(요거 좀 아쉽다.)
■스피커로 소리가 안나온다.(이어폰으로는 가능)
■터치패널도 자동인식되어 사용가능하지만, 얼라인이 불가능하다.
■지문인식, 전/후 카메라, 특수버튼 - 애시당초 잡을 생각도 안했다.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I

February 7th, 2007 No Comments »

12월 23일 천문인 마을에서 I 이란 글을 쓴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II를 쓴다.

천문인 마을 부근을 Sony hc3로 찍었는데, hdcam이다 보니, 테입에서 끄집어 내서 편집할 엄두가 안난다.
하드로 불러오면 한시간이 50G가 넘고, h.264 1080 60i로 인코딩 했다가는 컴터 몇일 앓아 누을 것이다.

앞으로는 어찌 할까나????

편집 보드도 천차 만별인디…


제목에 걸맞지 않게 hc3얘기만 했다.

12월 23일 많은 추억이 있다.
중앙대 코스모스 팀들이 송년회를 가져서 덕분에 울진 꽃게와 맞나는 술을 많이 얻어 마셨다는것과,
니콘에 계시는 채윤석씨가 하늘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냥 찍어본 장미가 기대외로 맘에 들게 나왔다는거 등등등….

나다의 동일 글
천문인 마을의 동일 글

표준를 무시할 수 있는 Sony는 멋진 회사였다.

December 27th, 2006 1 Comment »

원래는 purplist님의 표준이 법인줄 아는가? 란 글의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글도 너무 길어졌고, 댓글을 달 수 없다고 해서 써 놓은 글이 아까워 약간 편집하고 여기에 올린다. 원래 내 블로그엔 나에게 말하는 반말투인데, 원래 글이 댓글이었기에 존대말(?) 비스므리한 말투였다.
그리고 제목도 나름 멋대로 붙였고, 제목대로 본문에도 수정을 가했다. 원래 있던 인사글 소개글 다 잘라내고….
게다가 표준에 대한 글인데, 쌩뚱 맞게 Sony로 빠져버린 나의 사고 방식은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

 암튼
요즘 소니가 이상해져 버렸지만, 예전엔 멋진회사였다.
소니 제품이 멋지단 말이 아니고, 당당히 표준을 무시할수 있는 자신감이 멋지단 말이고,
돈 안되는 바퀴벌레 로봇이나, 아이보나 만들어내는 연구소를 참아주는 경영진이 멋있단 말이지만,
지금은 다 예전 얘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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