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ymaster(으)로 태그된 글들"

우연히 단 배지 하나.

7월 14,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배지가 하나 늘었다. 하나 붙이기도 힘든데도 말이다.
이름은 Killing a Director

어제 알게된 Spymaster AITS에 제일 높게 랭크된 chrisabad란 플레이어를 호기심에 한번 암살시도를 해 봤는데 12%라는 낮은 승률임에도 불구 한방에 운좋게 이겨버렸다.
id 옆에 빨간 글씨로 director라고 적혀있어 더더욱 호기심이 발동했는데, 순전히 운이다.

무식했기 때문에 용감할 수 있었다. ㅋㅋㅋ

어제도 Spymaster 계에서 전설이 되어 버렸다는 Vertago1를 잡았는데,
이것도 순전히 호기심 때문에….
요즘 Vertago1 스탯은 얼마나 되나 궁금해서 한번 찔렀는데 그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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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Master 현재 상황 정리

7월 13,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2 Comments

레벨 40 도달후, 엘리트 모드로 36Lv
엘리트모드 I은 내가 거의 국내 최초로 진입한걸로 알고 있는데,
엘리트모드 II는 국내에도 이미 몇분이 진입하신걸로 알고 있음.

안전가옥도 다 모은 상태에서 엘리트 II로 가고 싶은 맘은 절대 없고, 그냥 엘리트 I 레벨 40에서 그냥 정착후 심심할 때 가끔 들러다 보려 한다.


Spymaster Dossiers 정보에 의하면 현재 세계랭킹 99등으로 나온다.
배지는 현재 3개 달았다.

재미난건 나의 Spymaster Dossiers에 날마다 누군가가 공방 수치/Spy ring 사이즈를 적어놓는다
아마도 PUMA 길드 놈들 짓이겠지?? ㅋㅋㅋ

근데 http://stats.spymasterzombie.com/ 란 곳에 랭킹이 13등으로 나오면서 SpyMaster계의 볼드모트로 통하는 Vertago1로 부터도 연타 들어오는 등, 글로벌 돌림빵에 처할 위기에…

도무지 저 점수 산정의 근거를 모르겠다.
심지어는 Vertago1 보다 달랑 4등 밑이다.(설마 내가???)

당분간 밤길 조심하고, 몸좀 사리면서, 방 업에 취중해야겟다.

참고로 Spymater의 공략집은 nowni님과 ddokbaro님이 잘 정리해 주신게 있음
http://ddokbaro.com/2159
http://nowni.tistory.com/899

배지와 맞바꾼 전재산…

7월 3,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요즘 하는 Twitter 연동 게임인 SpyMaster에서 Level 40 축하한다며, Class I Elite로 업그레이드 하겠냐고 한다.
레벨은 다시 1로 떨어질꺼라고 한다.

설마 돈하고, 안전가옥 등은 남겠지 하고 했더니만…
돈, 경험치, 안전가옥 할것 없이 모든게 사라지고 말았다.

순간 패닉 상태로 진입…

업그레이드 직전 스샷

Level 40 만랩찍고 한참 부동산 투기중이였고, 마지막 이탈리아 안전가옥을 마련하기 위해 돈도 540M 루블이나 모았다.
주말 쯤엔 모든 안전가옥을 다 수집할려든 찰라였는데….

모든게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오기 발동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Level 40 + 모든 안전가옥 다시 마련중…


누군가 날 암살하려고 하면 이렇게 보이나 본데…
배지 치곤 너무 허무하다…
오히려 호기심만 자극해서 더 많이 공격 들어올듯.

하지만 첨부터 다시하니 레벨 3라도 주로 레벨 30짜리 암살하며 쭉쭉 크고는 있다.

Spymaster 만랩.

6월 16,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주말부터 시작한 spymaster 드디어 level 30 만랩
20 level에서 30 level까지 10레벨 올리는데 불과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다.

임무 수행으로 얻는 경험치와 암살로 얻는 경험치나 너무나도 차이나서 암살 위주의 플레이를 했더니
그냥 게임 끝나버렸다. (나중에는 한번 암살에 거진 100만 가까운 경험치가 올라갔다.)
레벨 30이 되니, 현재 경험치 상태표시도 없어지고, 암살해도 얻는 경험치는 0다.
하지만 레벨 31에서 Unlock되는 Task가 있다고 하는거 봐서는 레벨 30이상 부분을 개발하고 있는 중인거 같다.

레벨 30 근처에 방어력 최고의 무기인 럭셔리 아머드 카 가 등장하는데 7M 루블로 꽤나 고가이다.
공방업을 꾸준히 해주면 이 시점에서 차살돈은 없고 주로 암살에 의해 획득하게 되는데,
다음번 암살 실패하면 바로 빼앗겨 버린다.(꽤나 가슴아프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아머드 카를 획득하면 바로 팔아버리고 무기구입에 죄다 투자했다.
한 3~4대 처분한거 같다.

게임중 마련한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의 안전주택

앞으로 좀 시들해 지지 않을까 싶다.

Spymaster Level 20 돌파

6월 16,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하룻만에 spymaster 레벨 10을 올려 20이 되었다.
한때는 주로 Task를 하며 열씨미 돈 모아서 스위스 계좌 만들고, 돈버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레벨 15정도 되니 Task 실패율도 점점 올라가고, 돌아오는 턴에 비해 실속도 없고 해서
잘 하지 않았던 암살을 시작하였다.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방법은,
처음에는 암살이나 임무나 돌아오는게 비슷했지만, 레벨 15가 넘으니 Task로 돌아오는 수치는 기껏해야 경험치가 몇만에 불과한데 비해 암살은 몇십만에 달해 심할때는 10배나 되었다.
성공률은 Task 보다 Assassinations이 훨씬 낮은거 같지만 잘 고르면 승률을 80% 정도로 앵벌이 보다도 효율적이며, 경험치/돈 모두 10배가까운 이익을 볼 수 있다.

대상을 고를때 나의 경우는,

현재 나의 레벨보다 1~2레벨 정도 높은 난위도 Mid의 경우가 성공률이 가장 높았다.
무턱대고 레벨이 낮은 상태를 택하면, 공격력 수비력은 낮을 지 몰라도 Spy Ring 사이즈나 SpyMaster 사이즈가 장난이 아닌경우가 수두룩했다.

경험치 몇십만이면 20분에 1레벨씩 올릴 정도의 속도이다.

아! 명심해야 할 사항은, 번 돈을 레벨 올라갈때 마다 거의 써서(한때, 스위스 계좌에 넣어두었던 돈까지 모두써서) 공/방 레벨을 올릴 수 있는한 최대한 올려주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Spymaster에 몰입중…

6월 14, 2009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Twitter 하면서 다들하길래 시작하게된 spymaster.
Web기반의 단순 설렁해까지 보이고,
처음에 이런유의 게임이 익숙치 않아 왜하나 싶었는데 하다보니
이유모를 엄청난 흡입력…

주말 내내해서 Level 10까지 되었고,
브라질에 안전가옥도 한채 마련하고,
남은 꿈이 있다면, 스위스은행에 최고의 통장 보유고를 기록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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