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300 EM-3700 完成

September 1st, 2008 No Comments »

일본 다카하시 메인 홈피에 어마어마한 글이 올라왔다.
Cloudy Nights Telescopes Reviews에도 이 제품에 대한 글타래가 열렸다.
제작에만 3년걸렸고, 길이 2m90Cm에 무게 150Kg이란다.

듣도 보도 못한, 플로라이트 구경 30Cm, 한국으로 납품된다는 이 망원경의 도착지가 도대체 어디인지…
무쟈게 궁금하다.

FET-300 EM-3700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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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CN212

January 1st, 2000 No Comments »

cn2121.jpg
보그 굴절이 일본에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최승용씨가 빌려주셔서 잠시 사용해 보았다.
첨 접해보는 다카하시 망원경으로, 명성은 그냥 쌓이는게 아니었다

접수 할까 망설이는 사이에, 최승용씨 CN212는 지금 김영혜씨에게 양도되고,
아쉬워 하던차에, 몇달후 astromart에 매물이 나와 인수하게 된것이다.

카세그레인과 뉴토니언의 복합 광학계로 무지 드문 광학계이다.
현재 국내에 내것 포함해서 한 5대 정도밖에 없는 걸로 안다…
보통은 두마리의 토끼를 잡지 못하듯, 죽도밥도 아닐것 같지만
다카하시의 명성대로, 각각 뮤론과 엡실론에 근접(??)한다.
각각 능가한다면 누가 뮤론과 엡실론을 사나??

긴 초점거리의 카세그레인으로, ToUCam으로 행성 촬영하는데 그만이었으며,
짧은 초점거리의 F4라는 빠른 스피드로 10D로 딥스카이 촬영에도 사용할수 있으니,
뮤론을 살까 엡실론을 살까 망설이는 사람에겐 CN212를 추천하고 싶다.

글을 쓰는 현 시점, mewlon210, epsilon160, CN212를 모두 가지게 되어, 어쩔수 없이 CN212를 조만간 떠나 보낼 예정이다.

늘 내 CN212를 자랑할때 사용하는 말

“뮤론의 카세그레인 성능과 엡실론의 빠른 뉴토니언”

이다 라고 …

 

[장비] Epsilon160

January 1st, 2000 1 Comment »

epsilon160.jpg
Takahashi사의 전설의 명기 Epsilon160

천체사진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내는 장비이다.
선숙래님으로 부터 양도 받았다.
빠른 F수로 사진에 발군의 성능을 보인다.

이 망원경으로 금주의 천체사진, 대한민국 천체 사진전등 여러번 상도 받게 해준 망원경이다.
하지만 언제 방출할지 모르는 운명
왜냐면 Epsilon180이 발매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