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vs. 기술 규격 alexken의 정치적 성향

새벽이 오면, 별이 지고 욕심도 별처럼 진다


미즈엔 2004년 6월호(통권 181호)에 우리부부가 실린 적이 있다.
벌써 2년 지났네…

기사의 위치는 여기인데, 아무래도 로그인 해야 보이는 듯…

그래서 미즈엔 잡지에 실린 글을 pdf로 만들어서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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