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오면, 별이 지고 욕심도 별처럼 진다 6 28, 2006 // alexken작성 // 생활, 천문 // No Comments 미즈엔 2004년 6월호(통권 181호)에 우리부부가 실린 적이 있다. 벌써 2년 지났네… 기사의 위치는 여기인데, 아무래도 로그인 해야 보이는 듯… 그래서 미즈엔 잡지에 실린 글을 pdf로 만들어서 게시한다. 공유하기 :Share 태그: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