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 해먹 구입

2010-09-10   //   alexken작성   //   인생  //  No Comments

지난주 천문인 마을에서 있었던, 성우회 모임에 갔더니, 최근 몽벨 가게를 오픈한 김영재씨가 해먹이랑 12인용 텐트로 뽐뿌를 넣었다.
텐트는 가정용으로는 택도없는 크기이지만, 해먹은 편해보이고, 하늘이도 잘 놀길래 하나 구해달라 했음.

해먹은 잘 나가는지, 김영재씨도 다른 매장 상품으로 보내줄 정도였다.

간단한 특징은 그물 해먹은 가벼워 등산할때 배낭에 넣고 다닐지 모르지만, 몽벨 해먹은 무게가 상당해 절대 이동용은 아니다.
여자 사람은 절대 혼자서 설치 불가. 아줌마는 모르겠음.
지지대도 실제 보면 무지 튼튼하고 , 전체 크기도 상당함.
패키징을 하면 손으로 들고 50m 정도 이동할만한 정도이고, 자동차에는 가로로 딱들어가는 크기이다.

보통 해먹은 나무사이에 설치하지만, 자체 지지대를 가지고 있어 무겁다는 단점이 있지만, 설치 위치에 대한 제약이 없어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당분간 거실에서 낮잠용으로 사용,
추석때는 시골집 가져가 잔디밭에 설치해서 또 낮잠용으로 사용,
강원도 별보러 가서도 낮잠용으로 사용해야 겠다.

하늘이는 저안에 들어가 또 아이패드로 유튜브 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