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éu Takahashi Mewlon 210

10월 6, 2008   //   alexken작성   //   장비, 천문  //  No Comments

예전에 CN212를 사용하면서 엡실론과 뮤론을 합쳐놓은 경통이라고 했던적이 있다.

그런데 엡실론이 수중에 들어오면서 단초점에서 중복이 발생하고, 사진에 더 관심있던 나로서는 CN212를 방출했었다.

가끔씩 행성이나 장초점에 대한 그리움에 뮤론210을 구매하였고, 그후에 선숙래씨에게 양도받았던 엡실론 160은 35mm 커버를 위해 엡실론 180으로 업그레이드를 강행, 뮤론210+엡실론180 체제로 경통 업그레이드는 끝을 낼까 했는데…..

최근에 Meade 14” LX200 ACF와 Eq1200 마운트를 구매하면서, 3500mm 장초점이 생긴마당에 뮤론210의 위치가 애매해져서 방출하게 되었다.

상태 깨끗한 경통이었는데, 정작 내손에 들어와서는 몇번 관측 못해보고 그냥 넘기게 되었다…

Adé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