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설치후, 필수 어플을 한방에

August 31st, 2010 View Comments

오전에 회사컴을 Win7으로 새로 밀고, 맨날 설치하는 어플들을 한방에 설치하기 위해 이용함.

예전에 한번 이용했었는데, 오늘 다시 검색해서 이용후 나중을 위해 간단 포스트.

http://ninite.com/

내가 꼭 설치하는 어플목록
* Security Essentials (V3Lite를 대신하게 됨)
* 7Zip (어쩔수 없이 alz를 풀어야 하면, 알집 설치후, 압축해제하고 해당 OS는 다시 설치 – 일종의 결벽증이라 해야할까?)
* VLC
* DaumPotPlayer
* Notepad++
* Chrome
* Putty
* WinSCP
* JDK
* FileZilla

퇴근 운전길에 해본 공상.

July 16th, 2010 View Comments

퇴근 운전하다가 머리속에 iPhone4때문에 유명해진 단어인 [레티나 디스플레이]란 용어가 떠올랐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 [사람이 분해해낼 이상의 해상도를 가지는 디스플레이] –> [이걸 전자 아이피스에 사용하면?]
이란 식으로 공상이 이어갔다.

아이피스는 망원경이나 현미경에서 사용하는 접안렌즈이다.

기존에도 전자 아이피스(Electronic Eyepiece)는 있었다.
미드 제품오리온사 제품 정도가 있고, 가격은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편이나,
성능은 RCA단자를 가지고 있고, 아날로그 콤포지트 신호를 내보낸다.
콤포지트 최대 해상도는 640×480으로 그저 장난감 수준이며, 촬상소자 역시 가격 고려한다면 저가형 웹캠에 사용되는 CMOS일것이다.

내가 아는 국내 별쟁이 중에 이걸 가지고 있는 걸 본적이 없다. 그리고 신기한거 좋아하는 나로서도 한번도 뽐뿌 받아본적도 없다.

내가 원하는(그리고 상상해보는) 제품은 2인치 접안부에 촬상 소자로는 8300정도의 칩을 이용하고,

첫번째 타입은, 8300으로 찍은 영상을 바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는 타입이다.
요즘 올림푸스 ep-1이나 파나소닉 gf-1의 옵션으로 사용하는 전자 파인더 같은걸 상상해 보면 된다.
망원경 뒤에 기존의 아이피스 처럼 사용하면되고, 목적은 신호(정보)의 증폭이다.

전원은 적도의로 부터 공급받고, 노출을 조절할수 있어야 하겠다.
행성을 볼때는 짧은 노출 + 높은 프레임수, 딥 스카이를 볼때는 최대 1분 정도 노출을 주고 가끔씩 갱신해도 좋겠다.
그러면 3nm Ha 필터를 꽂고 북아메리카 성운이나 말머리 성운들을 1분 노출주고 보면, 어마어마하게 보일 것이다.
10초에 한번씩 갱신해도, 8300 정도의 감도면, 소구경 60mm 굴절에 붙여도 구경 30인치로 본 정도의 밝기로 보일 것이라 상상해 본다.

두번째 타입은 디스플레이는 하지 않고, 기존의 전자 아이피스처럼 영상을 전달만 하는 케이스다.
HDMI로 내 보내도 되겠지만, 그것보다는 Wifi로 보내는 것이다.
그럼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전용 어플을 통해서 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지금 당장 이걸 흉내내볼려면, 현재 사용중인 gf-1이란 카메라이 hdmi out이 있기 때문에 망원경에 연결후 TV로 신호를 보낼수 있다.
하지만 gf-1은 촬영시 라이브 뷰를 hdmi out으로 출력하지는 않고, 촬영한 것을 보는 것만 가능하다.
유리별 천문대라면 현재 30인치 LCD TV를 설치해 뒀고, hdmi가 15m 정도 전송가능하므로 망원경에 설치한 gf1의 영상을 찍고-보고-찍고-보고 하는 식으로 해볼수는 있지만 그다지 끌리지는 않는다.

관측을 위해 대형 LCD TV를 들고 다닐 수는 없을 것이고, 요즘 피코 프로젝터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고,
별을 보는 환경이 충분이 어두운 환경이라, 소형 프로젝터도 좋은 궁합이겠다.
아님 두번째 처럼 관측지에서 아이패드로 관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아이폰용 스탠드 iStand

July 15th, 2010 View Comments

오늘 지른 엘레콤의 iStand

굳이 아이폰에 스탠드가 왜필요한가 하면,
책상위에 시계인척 할 때와
iOS4.0에서 블투 키보드와 연결되기 때문에 회의 참석시 회의록 작성 정도는
노트북 들고 가는거 보다, 주머니에 아이폰 넣고, 손에는 블투 키보드만 들고 가면 되기 때문이다.


기존에 아이폰용 스탠드로 샀던 elago의 M2스탠드인데,
아이폰용임에도 아이폰에 사용하면 스탠드가 오버하는 느낌이고, 휴대가 불편하다.
그런데, 아이패드에 사용하면 10인치 아이맥과 같은 이기여서 M2 스탠드는 아이패드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iPad용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 Starmap HD 한시적 $0.99

June 24th, 2010 View Comments

iPhone/iPad용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는 보이는 족족 구매했음에도 Starmap HD는 빠져있었다.
우연히 AppStore에서 Starmap HD가 $0.99이길래 구매해 보았다.

대부분 성도 프로그램이 6등성 정도 가지고 있는데 반해 16등성 까지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처음부터 많이 보여주는게 아니라, FOV(화각)에 따라 적당히 보여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반면 SkyVoyager는 옵션에서 처음부터 많이 보여주게끔 설정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스크롤이 버벅거릴 정도가 된다.
적당히 알아서 설정해야 한다.

백조자리 데네브 근처 북아메리카 성운이 있은 곳을 표시해 보았다.

클릭하면 각각의 원본 사이즈인 1024×768로 표시됨.

  • Starmap HD

  • 다양한 실제 촬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어느위치에 어떤 화각인지 알려준다.
    하지만 유명한 대상에 한해서이다.

  • SkyVoyager

  • 유명한 대상은 실제 이미지로, 이미지가 없는 대상은 윤곽선으로 보여주는데, 상당히 맘에 드는 기능이다.

  • SkyVoyager(성도모드)

  • 내가 좋아하는 SkyVoyager의 성도모드이다.

    참고로 내가 찍었던 북아메리카/펠리칸 성운.
    ngc7000.jpg

    드디어 아이폰용 google 앱에 한국어 인식기능 활성화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예전에 올린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이란 글을 작성하면서, 한국어 지원 안된다는 사실에 마냥 부러워만 하였다.

    최근 안드로이드용 구글앱에 한국어 인식이 잘된다는 글들을 보았기에 다음번 iPhone용 google 앱에서는 반영 되겠구나 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된다.
    시험 삼아 좀 가지고 놀았보았더니 소름 돋을 만큼 잘됨.
    동음이의 음절이 겁나 많은 한국어 음절을 잘 구분해 낸다기 보다는, 사전이 잘 구축되어 있다는 느낌.

    사전이란게 국어사전은 아니고, 누구나 다 알만한 고유명사라면 기가 막히게 잘 찾아주고(피자헛, 토마스 기차…), 친구 이름이나 본인 이름이라면 죽어도 못찾아 줄 수 있음.

    동네 피자집, 치킨집 전화번호를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구글 맵 띄워서, 텍스트 입력후 검색해서 핀을 클릭하는 거 보다 10배 빠를 수 있을거 같다.

    잘 사용하지 않아 맨 뒤 페이지에나 있던 앱인데, 첫번째 페이지로 승진

    편파적인 iPad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비교.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트위터 클라이언트는 TwitBird Pro이다.
    원래 TwitDeck이 가볍고 깔끔하고 좋아라 했었는데, TwitBird Premium 버전이 한시적 무료일때 설치했지만, TwitDeck에 비해 무거워서 별로 정이 안갔다.
    하지만, 자주 쓰다보니 익숙해져서 이것만 쓰게 되었다.

    5$가까이 하는 TwitBird Pro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었던건 우연히 실수 였다.

    내가 쓰던 TwitBird가 Premium 버전인지 모르고 앱을 새로 다운로드 받다가 실수로 Pro 버전을 다운 받아버리면서이다.

    Pro 버전과의 차이점은 여러 트윗 계정을 관리해준다는 것인데, 일반인(나 포함)이 사용할 필요없는 기능이었다.

    iPad를 구매하고서도 계속 익숙한 TwitBird 타령만 했는데,
    Twitteriffic Twittelator Osfoora들을 거쳐가며, 오늘 드디어 TwitBird Pro가 유니버셜이 되었다.
    괜히 돈번 기분이들었다고나 할까?

    다분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각각의 특징은

    Twitteriffic
    twitterific

  • iPad 출시 초기부터 있었다.
  • 무료 버전만으로도 특별히 기능제한 없이(아주 약간의 광고) 기본적인 기능은 충실하다.
  • 전체적으로 깔금하고 나무랄때 없다.
  • .

    Twittelator
    TwittelatorPro

  • iPad 출시 조금 지나 나왔고, 가장 큰 특징은 클릭하지 않아도 Twit에 포함된 이미지를 미리 표시해 준다.
  • 가장 독특한 인터페이스이다.
  • 칼럼이 2개여서 타임라인과 맨션혹은 DM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점이 독창적이다.
  • Osfoora
    images

  • 초기 부터 출시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최근에 안 프로그램이고, TwitBird가 나오기 전까지 가장 편하다는 느낌이다.
  • 읽은 글과 안읽은 글 구분이 눈에 확 안띈다.
  • .
    .

    TwitBird Prod
    imgres

  • 읽은 글과 안읽은 글 구분이 명확하다.
  • 맨위로 가기 단추가 개인적으로 유용하다
  • 트윗버드의 최고 매력은 reply 글은 이전글과 묶어서 글의 흐름파악이 용이하다.
  • 입력시 다양한 도구들이 편하다(Url줄이기, Geo태깅, 그림 넣기 ….)
  • 내가 트윗버드 유저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편향적인 시각으로 작성된 글이며, 트윗버드가 최고의 트위터 클라이언트라는 결론은 절대 아니다.

    나이지리아 전 시작했당. 축구봐야겠다.

    iOS 4.0 업그레이드 와 블루투스 키보드

    June 23rd, 2010 View Comments

    어제 총 3대의 iPhone/iPod Touch에 iOS 4.0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터치 1세대는 와이프가 회사에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못하였지만.

    업데이트 하자마자 제일 첨 했던게 블루투스 키보드를 붙여보는 것이다.

    예전부터 블루투스 키보드가 붙으면 회의시 회의록 작성용 정도로 훌륭하지 않을까해서이다.
    물론 iPad가 있어서, iPad에서 한글 키보드가 지원되면 이것도 의미 없어 지지만서도…

    사실 아이폰과 블루투스 키보드와는 사연이 좀 있다.

    Cydia에 블루투스 스택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Jail Break후 블투 스택을 구매했었다.
    하지만 한글 키보드는 지원하지 않아 바로 순정으로 복원.

    iOS 4.0에서 블루투스가 지원한다해서 iOS 4.0 beta1 때 업데이트 했다가 역시나 한글은 지원안해서 다시 복원.

    하지만 정식 4.0에서는 감격 스럽게도 한글입력까지 완벽하게 되는 걸 확인 하였다.

    조금 써보았더니 버그는 좀 있어 보인다.
    폴더 이름 입력시 자소가 풀려서 폴더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재현되지 않아 언제 발생하는 버그인지는 모르겠다.

    Cmd+A,C,V 등이 사용가능하고, Cmd+Space로 언어 전환이 가능하고,
    가장 기쁜건 Ctrl+A,E,K와 같은 Emacs 스타일의 핫키가 먹는 거다.
    아주 사소할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텍스트 편집시 커서 이동을
    Ctrl+A 줄의 시작
    Ctrl+E 줄의 끝
    Ctrl+P,N,F,B 상,하,전,후
    로 이동하면 편하다.

    단 Ctrl 위치가 Caps Lock위치에 있는 Sun Type의 키보드로 셋팅했을때이다.
    HHK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위에 말한것이 100% 동작하는 건 아니고, Ctrl+P,N 위,아래 는 먹지 않았다(조금 아쉬움)
    그리고 Ctrl과 CapsLock을 MacOS처럼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없고.

    암튼 키보드로 한글을 입력가능하게 된것이 개인적으로 4.0 업데이트로 만족하는 점이다.

    드디어 나의 스토아웨이 키보드가 빛을 발휘할때.
    _1020584

    JBL iPhone/PSP용 스피커도 함께.
    _1020590

    iPad와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

    April 22nd, 2010 View Comments

    iPad와 내가 가지고 있던 Philips SHB7100과 페이링을 해보았다.
    원래 SHB7100은 멀티페이링이 안되는 모델로 알고 있었는데, 어설프게 된다.

    즉, 아이폰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이패드와 연결을 시도하면 일시적으로 붙는다.(멀티페이링이 안됨에도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달라서 각각 붙는 것 같다.)
    아이패드로 음악을 열심히 듣다가 전화가 걸려오면,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자연스레 아이폰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아이폰으로 제어가 넘어가면서, 아이패드와의 연결은 끊어지고 만다.

    이게 멀티페이링을 제대로 지원하는 블투 헤드셋과의 차이점인거 같다.

    붙이기도 힘들었던 예전 생각하면 많이 훌륭하다.
    이번건은 아이패드, 아이폰 문제가 아니라 SHB7100 문제가 맞겠다.

    iPad, iPhone, SHB7100, B&O A8 의 간지 모바일 음악 선물 세트

    DellMini9에 SnowLeopard 설치 – MacBookMini의 탄생

    April 5th, 2010 View Comments

    언제 부턴가 주변 모든 컴퓨터가 Mac이되어 버렸다.
    그래도 가끔은 Windows PC가 필요해서(회사 그룹웨어+천체사진 촬영), 델 미니9라는 넷북을 2대(내꺼 + 와이프꺼)나 사서 Windows 전용 머신으로 사용중이다.

    Windows7을 설치해서 나름 최적화해서 사용중인데, 미치게 느린 정도는 아니지만 쾌적한 느낌은 아닌 정도였다.
    최근 메인 노트북인 맥북프로 15인치의 HDD가 고장나서 포터블 맥이 그립던 차
    델 미니9 한대에 SnowLeopard를 설치했다.

    예전에도 사자마자 Leopard를 설치해보고 하루만에 지웠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냥 쓰련다.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말 퍼펙트해졌다.

    이 빈약한 사양에도 쾌적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기본 무선랜이 예전엔 잡히지 않아서 따로 사는게 정신 건강상 좋았었는데, 지금은 Airport로 인식될 정도로 완벽하다.
    (무선랜이 Airport로 인식되면, 단순 무선 네트워크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아이튠스에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에 연결된 스피커로 무선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여러모로 좋다.)

    설치방법도 MacOSX 인스톨 할 정도의 내공이면 가능할 정도로 쉬워졌다.

    예전엔 두손가락 스크롤이 지원되는 트랙패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시스템이 불안해지고, 되더라도 감이 틀려 짝퉁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나름 만족.

    설치과정은 너무 간단하지만 짤막하게나마 정리하면,
    0. 이전 OS에서 네트워크, 블루투스를 활성화 해 놓는다.(안그럼 나중에 골치아파짐)
    1. USB 메모리에 SnowLeopard Retail을 복원후 NetbookMaker를 적용.
    2. USB 메모리로 부팅하여, 아주 평범하게 MacOSX 인스톨
    3. “환영합니다.” 메시지 감상하고, 내장웹캠으로 증명사진 찍고 부팅완료.
    4. BIOS 설정에서 반드시 USB Legacy 를 disable로 해둔다.(안하고 10.6.3으로 업데이트하면 잠자기가 제대로 동작 안한다.)
    5. NetBookInstaller 실행해주고 재부팅후 10.6.3 업데이트 실행.
    6. Window키와 Alt키를 바꾼다. (Window키를 Cmd키라고 세뇌시킨다.)
    중간에 문제 생겼나 싶을 정도로 가만히 있을 때가 있지만 그냥 지긋히 기다리면 됨(빠르면 총 2시간 정도 걸림)

    아이패드가 생길때 까지 한 2주일동안 나를 행복하게 해줄것 같다.

    iPhone의 pushme.to 와 ant의 만남.

    December 29th, 2009 View Comments

    iPhone의 What’s Apps로 iPhone 유저끼리는 장소를 초월한 무제한 채팅을 즐기고 있다.
    비슷해 보이지만, pushme.to란 어플은, 아이폰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나에게 노티를 날릴 수 있다.

    심지어는 오른쪽 밑에 보면 pushme.to를 붙여놨다.

    즉 저기가 글을 작성하고 버튼을 누르면, 나한테 문자가 도착한다는 얘기.

    pushme.to는 기타 여러가지로 사용하기 쉬운게 HTTP POST로 날리면 되기 때문에
    curl이 깔린 Unix/Mac terminal이라면

    $curl -d "message=MESSAGE&signature=SIGNATURE" http://pushme.to/id/

    라고만 타이핑 해도 문자(노티)가 날라간다.
    주의 사항 : id 뒤에 / 를 꼭 붙여줘야 함, character encoding은 반드시 utf-8로만 해야함.

    회사에 ant로 만든 20분짜리 빌드가 하나 있는데, 빌드가 완료되면 핸드폰(iPhone)으로 문자(노티,푸시)를 주면 어떨까해서, 찾아보았다.
    ant 기본 task에는 HTTP POST가 없고 antcontrib에 있기때문에 작성하면 다음과 같다.

    <!-- antcontrib를 사용하기 위해서 앞 부분에 선언... -->
    <taskdef resource="net/sf/antcontrib/antcontrib.properties">
      <classpath>
        <pathelement location="/usr/share/java/lib/ant-contrib-0.3.jar"/>
      </classpath>
    </taskdef>
    
    <!-- build task 마지막 쯤에... -->
    <post to="http://pushme.to/id/">
        <prop name="message" value="빌드 완료"/>
        <prop name="signature" value="나의 프로젝트"/>
    </post>

    이렇게 하면 빌드가 완료되면 iPhone으로 완료 문자 통지가 됨.

    GPS로 찍은 천문대 가는길

    December 24th, 2009 View Comments

    지난번 GPS로 찍은 퇴근길에 이어 지난번 약속 했던 천문대 가는길을 iPhone의 MotionX를 이용해서 트랙 정보를 남겨보았다.

    천문인 마을 초행길인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아닐까해서 올려본다.
    이화산장에 올라가는 지름길은 현재 공사중이여서 이용이 불가능하고, 치악산 쪽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예전에 이용하던 초등학교 근처에 새로운 도로가 생겨서 그 도로를 조금 타다가 올라가야 한다.


    크게 보기

    일요일 오후였지만 평소보다 막히지 않은 편이었고, 2시간 조금 넘게 걸렸다.

    이번에도 가서 술만먹고 돌아옴.
    하늘에 별이 가득한데, 눈이 내리는 아주 신비로웠던 날.

    아이폰 때문에 하나은행 계좌를 만들다.

    December 18th, 2009 View Comments

    현재 직작의 급여 통장이 국민은행인데, 국민은행에서는 언제쯤 어플을 만들어줄지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하나은행 통장을 개설했다.

    주로 인터넷 뱅킹은 Dell Mini9에서 처리하곤 하는데, 다른 작업하는데는 그다지 불편함 없는 미나도 인터넷 뱅킹만 하면, 아주 버벅 거린다.

    뭔놈의 플러그인들을 그리도 많이 쓰는지…

    아이폰에서 한손으로 쥐고 엄지손만으로 하는게 훨씬 쾌적한 느낌일 정도다. 게다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니까….

    편집툴은 뽀샵은 아니고, Windows의 기본 프로그램인 그림판으로 편집.
    그림판도 나름 막강하다는…

    다음 지도 로드뷰에 등장한 하늘이.

    December 17th, 2009 View Comments

    집앞 골목길에서 찍힌 하늘이랑 애 엄마.

    절대 연출/뽀샵 아님.

    GPS로 찍은 퇴근길

    December 16th, 2009 View Comments

    아이폰 참 물건은 물건이다.

    게임하고, 메일보고, 피드 읽고, 참가한 경매(e-bay) 상태 확인하고, 낙착 받으면 로 돈 보내고(pay-pal),
    서버나 시험기에 특정 상태 되면 notification을 푸시로 날려서 확인하고,
    정작 음악과 전화는 어쩌다 하는거 같다.

    향후 천문대가 RO화 되면, 천문대 컨트롤까지 생각하고 있다.

    도구 하나가 생활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는 기분이다.
    나의 경우 노트북의 무려 80%를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는 회의시에도, 노트북 대신 가지고 들어간다.

    GPS.MotionX 라는 어플로 집에 오는 길에 실행 시켜놓고, 주행 경로를 시험삼아 찍어 보았다.
    다음엔 천문대 가는 경로를 찍어봐야 겠다.

    크게 보기
    지하 주차장에 들어간 이후 마지막 경로가 좀 이상해 지긴 했다.

    아이폰에서 구글 음성 검색

    December 10th, 2009 View Comments

    어제 google의 음성 검색 동영상을 보고서 android의 부러움이 살짝 있었는데, 내용 중에 iphone 용으로도 발표한다고 했으니 기달려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날이 바로 하루 지난 오늘이었다.

    AppStore의 Google 앱이 업그레이드 되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받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바로 위 동영상의 음성 검색 기능이 벌써 추가되어 있었다.

    기본으로는 꺼져있고, 설정에서 음성 검색 기능 사용을 설정해 줘야 하고, 사용 언어도 설정해 줘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한국어는 없다.

    일본어로 설정해서 위 동영상처럼 해보았는데,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인식하고 잘 찾아 주었다.

    역시 대단한 구글.

    아이폰에서는 마이크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귀에다 가져다 대면, 센서에 의해 화면이 꺼지면서 음성 인식 모드로 들어간다. 이것 또한 구글의 쎈스.

    아래 사진의 검색어는 “이케부쿠로에 있는 맛있는 스파케티 집”, “동경대학”, “서울의 날씨” …

     

    아이폰 구글 음성 검색

    google wave 초대장 선착순으로 나눠 드립니다.

    December 4th, 2009 View Comments

    null

    댓글에 @gmail.com을 뺀 아이디를 입력해주세요.

    추가 : 초대장이 좀 늘어서 여유가 생겼습니다.

    아이폰 개통기

    December 3rd, 2009 View Comments

    아이폰 인증 사진
    새로운 매직 마우스와의 인증 샷
    아이폰 독으로 DV 테이프 케이스는 역시 최적이란 느낌.

    오랜 기다림
    부부싸움끝에 핸드폰을 아작내고(한 1년 전쯤, 아이폰이 바로 출시될 거란 기대와 바로 갈아탈 계산도 있었음) 그동안 번호는 정지시켜놓고, 나오는 떡밥 마다 덥석 덥석 물며 기달려 왔다.
    지난주 주말엔 천문대에 있어서 예약 소식을 모르고 있었고, 월요일 출근하고 바로 예약 대열에 줄을 선 결과, 28일 혹시나 집배원 아저씨가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집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마냥 기다렸다.

    그것도 금요일 케이스까지 미리 구매해놓고선…

    아이폰 케이스
    SHOW를 하다
    월요일이 되어서야 드디어 미 개통 폰을 받을 수 있었고, 미리 준비해 둔 LV 타이가 케이스에 넣었다.
    들어갈 때 좀 뻑뻑하다 싶었는데, 빠지지가 않는 것이다.
    온갓 방법을 동원하다가 1시간 만에 방법을 찾았다.
    원래 들어있던 보호 필름을 이용해서 마침 뺄 수 있었다.
    다음날 환불 받으러 매장에 들러 안빠진 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다시 집어 넣었다가 이번엔 진짜 안빠졌다.
    몇번 넣었다 뺐다 하면서 보호필름의 흡착력이 바닥이 났던 거다.
    역시 매장에서도 1시간동안 고생하다 식품매장에서 이사용 스카치 테이프를 얻어와서 비로소 뺄 수 있었다.

    그렇다고 불매 운동을 하는것은 아니고, 벨트클립이 있는 모델은 반드시 실물을 넣어보고 구매해야 한다는 얘기다.
    대신 벨트클립이 없는 모노그램이나, 그라피트 캔버스 같은 모델은 가로폭이 좀 넓어서 뺄때 좌우를 눌러주면 빼기 쉬워지는 구조이다.

    예전부터 사용하고 싶었던 타이가는 어쩔 수 없이 환불 받고, 나중에 그라피트 모델을 구해주기로 했다.(현재 국내에 물건이 거의 없다.)

    드디어 개통
    지금은 12시 넘었으니 목요일이 되어 버렸지만, 실은 화요일 개통하였다.
    그것도 회사 근처 m&s 매장까지 직접 찾아가서 말이다.
    그러지 않으면 언제쯤 개통해 줄지 도무지 기약이 없어서였다.
    트위터에 나오는 얘기들 보면 제품 구입서 부터 개통까지 5분만에 해주는 곳도 있다는데, 내가 개통한 매장은 아이폰을 맏기고 나서 3시간 뒤에 다시가서 찾아왔다.
    뭐 개통까지 되고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싫은 소리까지는 하기 싫고, KT의 개통 프로세스에는 좀 불만이 있다는 정도.

    터치의 처리
    아이폰이 생기면서 그동안 사용하던 터치는 정식으로 하늘이 한테 증여를 했다.
    근데 내 아이폰을 늘 탐낸다.
    어플리케이션까지 똑같이 깔려 있어서 똑같다고 주장했지만,
    첫화면의 전화, 메시지, 카메라, 나침반 어플들을 딱딱 가르키면서 이게 들리잖아 라고 한다.

    그리고 우연히 카메라 어플을 실행 시킨후, 카메라인지 직시하고, 옆에 있는 촬영 버튼을 눌러서 사진까지 찍고 돌아다니는게다.
    한국나이 고작 4살짜리 놈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Apple의 UI 직관성을 칭찬해 줘야 할지, 그 동안 애비 옆에서 IT gadget 패인으로 성장하고 있었던 건지…

    암튼 무서븐 놈.

    매직마우스 사용기

    December 2nd, 2009 View Comments

    매직 마우스

    주변에 사과 마크가 하나 둘씩 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애플빠 소리 들을 정도로 애플 제품들을 꽤나 가지고 있다.
    허나 애플에서 만든 제품중 유일하게 뽐뿌를 받지 않고 스킵했던 제품이 바로 마이티 마우스 였다.
    G4때 사용하던 무선 마우스에 비해서 포스가 많이 약했고, 휠을 대체한 볼의 움직임도 별로 였다.

    그래서 마우스만은 집에서는 유선 Microsoft Laser6000을 쓰고 있고 노트북 용으로는 로지텍 v270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에 새로나온 매직 마우스를 보고선 바로 이거다 하고, 출시되면 당장에 질러주마하고 벼르고 있었던 차, 어제 드디어 국내 몇개 없다는 매직 마우스를 받았다.

    잠깐 사용해보니, 마우스 감도는 마이티 마우스보다는 좋아진거 같지만, Laser6000이랑(이건 유선이라 비교가 좀 그렇지만) v270 보다는 떨어져도 이건 익숙함의 문제라 생각한다. 새로 접하니 만큼 적응되면 감도는 전혀 문제될꺼 없다는 느낌이다.

    그러나 기대치에 약간 못치긴 건 트랙패드 였다.
    원래 나의 기대치는 맥북에어의 트랙패드 같은 기능을 원했으나 사용해보니,
    한 손가락 스크롤은 아주 맘에 들었고,
    두 손가락 스크롤은 아주 불편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엄지와 약지로 움직이는 마우스를 잡고, 검지와 중지로 스크롤 하는 동작이 그리 편하지는 않았다.

    이것도 연습으로 해결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한 손가락 스크롤 만으로 만족하며 사용하려 한다.

    무엇보다 예전 무선 마우스 처럼 희색 위에 투명 플라스틱 디자인으로 되돌아 와준 것 만으로도 아주 대만족이다.

    댓글 시스템 변경

    October 19th, 2009 View Comments

    모노마토님 사이트에서 DISQUS라는 댓글 시스템을 발견하고서 즉시 적용해 보았다.
    본 블로그가 wordpress라 간단한 설정만으로 아주 쉽게 적용가능했다.
    사람도 별로 찾지 않는 이 썰렁한 사이트에 별짓 다해본다.

    안그래도 댓글시스템에 손을 볼 계획이 있었다.
    이유는 이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FaceBook의 노트로 신디케이션 되고,
    그럼 FaceBook 노트에 달린 댓글은 이 블로그의 댓글과는 별개이다.
    그렇다고 해서 댓글은 여기다 달지 말고 Hanury.NET 가서 달아주세요라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싫고
    그래서, FaceBook 댓글과 이 블로그 댓글을 통합하면 어떨까 하고서, Facebook API를 이용해 개발해야 하는 차에
    DISQUS가 내 고민도 해결해 줄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여서 였는데….

    거기까진 아니고, 그냥 FaceBook 사용자가 FaceBook 계정으로 로그인해 글을 남길 수 있는 정도이다.
    조금 실망이지만, wordpress 기본 댓글보다는 좋은거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다.

    ubuntu server에 afp server 설치

    September 17th, 2009 View Comments


    링크

    한글로 된 친절한 설명
    아무 생각없이 쭈욱~ 따라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