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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리 민속마을

5월 13, 2009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돌아오던 길에 아산 호빔 천문대에서 불과 5분거리인 외암리 민속마을에 들었다.

각종 드라마 배경으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풍경도 수려하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아주 훌륭한 곳이었다.

호빔 천문대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슬라이드 쇼

하늘이 특별활동비 영수증 – 소울이터 버전

3월 4, 2009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하늘이가 드디어 만 3세.
구립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러닝 아이템 4개 추가.
영어, 체육, 과학, 미술.

근데 가장 중요한 과목인 마법은 빠졌있다.

잘못된 選挙로 인해, 10년간 封印(봉인)되었던 売国과 独裁의 結界(결계)가 풀려 사악한 악령이 지배하는
좌우 대칭의 시메토리(Symetric)의 바란스가 붕괴된 이 도시를
데스사이즈의 武器가 되어 職人(장인)의 영혼의 파장과 공명하여 鬼神과 魔女로 부터 魂(영혼)을 구하라.
이성으로 규율을 지키며 강해질수 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

건전한 영혼은 건전한 정신과 건전한 육체에 담긴다.

적과의 동침

1월 15, 2009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적과의 동침
요즘 퇴근하면 항상 침대위에 모든 자동차들이 일렬로 주차되어 있다.

저렇게 주차된 차들을 보면 항상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8월30일 관측후기 – 하늘이 목성 첫 안시 관측

9월 1, 2008   //   alexken작성   //   천문, 하늘이  //  No Comments

8월30일 덕초현 유리별 천문대 부속 하늘이 천문대에 가족들과 갔다.

유리별 천문대 최대 관광명소 옵세션 30인치 앞에서…

█ 개요


이번주 원래 주된 목적은 지난번 별통에서 획득한 마이크로포커서가 붙은 FD300으로 베일과 캘리포니아를 찍는 것인데, 일주일 내내 하늘이 좋아서 사진도 기대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엄청난 습기와 오락가락하는 옅은 구름때문에 일치감치 사진포기하고, 사람들과 고기구워먹으며 술만먹다 왔다.

뭐 예전 같으면 사진한장 못건지고 오면, 공친거 같았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느긋해진다.
오늘 아니어도 뭐… 가족들이랑 바람쐬고 왔으면 그만이지…

모처럼 유리별 천문대 전 멤버와 우리 가족, 초롱초롱 별세상의 문어님 퐝라이더님(이름을 몰라서…)도 오셔서 대성황…

오늘의 최대 의미는 하늘이가 첫 목성 안시 관측일.
TEC8인치 굴절로 목성으로 보더니, 바로 벽에 걸려있는 판넬에서 목성을 지적했다.

아마도 목성을 인식한듯.

이날, 줄무늬 2개 대적반도 선명히 보였는데, 대적반도 보았는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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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의 영문표기

8월 19, 2008   //   alexken작성   //   하늘이  //  No Comments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로마자 변환기에 의하면
박하늘의 영문 명칭은 Park Ha-neul이 되네.
Park Ha-neul

성은 관례를 허용한다고 했으니 내가 Park을 사용하는 만큼 Park을 따르되
Haneul은 ‘한을’과 ‘하늘’의 모호성이 있으니 – 을 넣고,
순서는 내가 알던 것과는 반대로 [성 이름] 순이니까
Park Ha-neul
이다.

“빠지다”의 명령형

6월 19, 2008   //   alexken작성   //   인생, 하늘이  //  No Comments

하늘이가 요즘 겁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 “빠지다“의 용례는 다음과 같다.

똥을 다 누고 나서 “(똥이)빠졌어
바퀴가 빠진 장난감을 들고 와서 고쳐달라고 “(바퀴가)빠졌어
코를 빼달라고 ““라고 외치고, 코를 휴지로 빼주면 “(코가)빠졌어

모든 탈락, 분리, 이탈과 연관된 개념은 빠지다 한 단어로 모두다 표현한다.
정확한 발음은 “[빠져써]”이다.

근데 그러고 보면 빠지다의 명령어 표현은 들어본적이 없었다.

img_0331.jpg
오늘 방문을 닫으려고 하다가, 문이 안닫히자, 문에 끼어놓은 사진의 문 닫힘 방지 끼우개가 원인이란 사실을 알아내고
나한테 빼달라고 명령한다.

글타, “빠지다“의 명령형은 ““인 것이다.

참고로 오늘은 하늘이 태어난지 85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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